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잡담.. 후광효과(?)
1. 솔직하시네요.
'19.3.27 3:48 PM (42.147.xxx.246)저도 그런 마음이 들 것 같아요.ㅎㅎㅎ
2. ㅇㅇ
'19.3.27 4:08 PM (61.75.xxx.226)ㅎㅎㅎ 그런가요? 저는 저랑 같이 있었던 엄마들도 똑같은 생각을 할까 궁금했었거든요. 제가 좀 속물 같기도 하고 ^^;;
3. ㅁㅁㅁㅇㅇ
'19.3.27 4:10 PM (161.142.xxx.93)사람 인성을 보세요
최소한 목례정도는 해야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그런 엄마 밑에 아이가 내 아이에게 좋은 친구가 될거라고 생각하시나요?4. 원글님
'19.3.27 4:25 PM (39.118.xxx.104)귀여우세요^^
5. ㅇㅇ
'19.3.27 4:47 PM (14.32.xxx.252)일부러 그 효과를 노리고... ㅋㅋ
1. 맞벌이라 학교에 아는 엄마없어 정보가 걱정이지만 먼저 다가가 구걸하고 아쉬운 소리하고 싶지 않음
2. 엄마들이 먼저 다가오게하게끔 계획을 짬
3. 어젯밤새 외워 둔 영어 몇마디와 중국어 몇마디 장착후 먼저 까페가서 기다림.
4. 다른 엄마 들어오자마자 헤드셋끼고 레디 액션~
5. 도도히 문밖을 나간다.
6. 자 다음 모임에가서 아무렇지 않은 듯 상냥하게 대한다.
7. 엄마들이 다가온다. 끗!
그냥 원글님 글보니 이런 상상이 ㅋㅋ6. ㅇㅇ
'19.3.27 4:49 PM (14.32.xxx.252)승기가 나혼산에서 그런 연출을 해서 후광효과를 톡톡히 봤었죠.
우리나라 사람이 어학 잘하는 사람을 좀 높이 쳐주는 경향이 있어요.
지금은 어학능력이 지적능력과 아무상관없다는 것을 잘 알지만
한참 수출로 먹고살기 시작할때는 그게 경쟁력의 원천이고 정보접근의 원천이기에, 아직도 그렇게 보는 습관이 남아서 그래요7. ㅇㅇ
'19.3.27 4:50 PM (14.32.xxx.252)헉 이런 오타가. ㅋ
승기-> 승리8. ..
'19.3.27 5:01 PM (180.64.xxx.35) - 삭제된댓글알고 보니.. 화상 회화 수업중....농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