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언제까지 분통만 터트릴 것인가!?

꺾은붓 조회수 : 386
작성일 : 2019-03-27 13:51:47

언제까지 분통만 터트릴 것인가!?

 

먼저 글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사전풀이를 살펴보자

왜(倭) ; 일본을 낮추어 이르는 말

왜구(倭寇) ; 13~16세기경에 우리나라와 중국 연안에서 약탈을 일삼고 다니던 일본 해적

쪽발이 ; 일본 사람을 얕잡아서 이르는 말

일본(日本) ; 아시아 대륙 동쪽 끝에 있는 입헌 군주국의 섬나라

 

왜의 독도도발

이게 어제 오늘의 일인가?

이번에는 왜의 자라나는 어린이(우리의 초등학교)에게 독도가 자기네 고유영토라는 교과목을 넣어 한국의 모든 언론(조-중-동, 특이 아랫것이 항상 빳빳한 방가네의 뭣-선 일보는 빼고)이 나서고 남북한 1억 배달겨레가 왜의 만행에 분노를 금치 못하고 있다.

이 역시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긴 사설 늘어놓을 필요 없이 정부당국에 강력히 권고한다.

 

1, 국호의 변경

우리조상님들은 누만년 동안 동해바다 건너에 떠 있는 섬나라를 “왜”로 불렀다.

외국의 국명은 그 나라의 고유발음에 가까운 그 나라말로 표현하는 것이 국제적인 상례다.

그래서 우리는 미국을 “아메리카”의 둘째음절과 비슷하고 좀 추켜 주느라고 아름다울 미(美)자를 집어넣어 “미국”, 영국은 ”잉글랜드“와 첫째음절이 비슷한 ”영“자를 집어넣어 영국”, 같은 한자권인 중국은 중국인이 부르는 한자를 고대로 우리말로 읽어 “중국”으로 부르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일본”이라는 국명을 우리조상님들이 써 오시던 원래의 국명인 “왜”로 공식명칭을 변경할 것을 정부당국에 강력히 권고한다.

“왜”라는 한음절로 국명을 표기하는 것이 좀 어색하다면 “왜국”으로 통일하고 그렇게 부를 것을 강력하게 권고한다.

외교적인 마찰을 고려하여 왜와의 국가 간 문서에는 국명을 “왜”로 하는 것이 거북하다면, 공식외교문서가 아닌 일반문서나 모든 언론에서는 “일본”이라는 국명을 싹 걷어치우고 “왜”나 “왜국”으로 통일할 것을 강력히 주장한다.

 

다음으로 미국에 사는 미국국민을 “미국인”, 중국에 사는 중국국민을 “중국인”으로 부르듯이 왜에 사는 사람은 “왜인”으로 부르고, 아베나 너경원이 같이 악질 왜인은 “왜인”도 아닌 “왜구”나 “쪽발이”로 부를 것을 주장한다.

 

2. 우리의 고유영토 대마도 탈환의 시작

왜의 시네마현인가 뭔가가 매년 2월 22일을 <다께시마의 날>로 제정하여, 노골적으로 독도침략의사를 밝히듯이, 대마도와 가강 가까운 우리의 부산시도 매년 2월 22일을 <대마도의 날>로 제정하여 대대적인 행사를 펼칠 것을 권고한다.

 

다음으로 천하의 성군 세종대왕시절에 대마도를 평정하여 우리의 영토로 편입시켰던 빼도 박도 못한 역사적 근거를 바탕으로, 우리도 초등학교 4~6학년 역사나 지리교과서에 대마도가 우리의 고유영토임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안타깝게도 왜의 땅이 되어 있으며, 언젠가는 우리가 되찾아야 할 알토란같은 우리국토의 막내임을 가르칠 것을 문교당국에 건의한다.

 

왜가 독도도발을 할 때마다 입에 거품을 물고 분통만 터트려서 뭣 하겠나?

오히려 왜놈들이 한국이 분노하는 것을 즐기며, 한국 사람의 속을 긁어 놓기 위해 잊을 만 하면 그 지랄발광을 하는 것이다.

우리도 분노만 할 게 아니라 위와 같이 왜와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맞불을 놓을 것을 강력히 권고한다.

IP : 119.149.xxx.89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5296 수요일에 아이가 6-9 수학학원을 가는날인데 전 왜 늦게 오고싶.. 6 2019/03/27 1,928
    915295 미세먼지 높은날 괜히 우울해져요 3 진달래 2019/03/27 1,148
    915294 日여당 "日기업 영향 각오하고 韓에 큰 타격 주는 경제.. 7 뉴스 2019/03/27 1,452
    915293 뒤늦은 나이에 작가 된 경우 보셨나요? 23 작가 2019/03/27 5,253
    915292 냉동 소고기 그냥 물에 담궈서 해동겸 핏물제거 하면 되나요? 2 ㅇㅎ 2019/03/27 5,639
    915291 아이에게 하는 정성과 사랑 반을 남편에게해주면 참 좋을텐데 말입.. 10 2019/03/27 3,291
    915290 점심 한끼 먹었는데 1kg이상 쪄있어요 5 ㅇㅇ 2019/03/27 3,831
    915289 해가 지고 저녁즈음 되면 급 서글퍼지는 이유가? 27 파란 2019/03/27 4,547
    915288 이연복쉐프 짬뽕 만들어보신분, 맛 어떤가요? ㅇㅇ 2019/03/27 640
    915287 쑥떡 맛있는 곳 있을까요? 44 ㅎㅎ 2019/03/27 7,430
    915286 安캠프 인사 "안희정 부인, 거짓말로 한 사람 매장&q.. 22 .... 2019/03/27 5,858
    915285 주변에 아이까지 있는 여자가 45 ㄷㄷ 2019/03/27 24,874
    915284 집문제 어떤게 현명할까요 4 궁금하다 2019/03/27 2,279
    915283 유통기한 많이지난 허벌라이프 또는 가루류 먹어두 되지않을까요? 5 아까워속상 2019/03/27 2,656
    915282 초3남자아이가 갑자기 피아노 미술이 배우고싶대요 6 초등아이 2019/03/27 1,990
    915281 ㅠ구이용 목살로 보쌈해도 될까요? 1 2019/03/27 895
    915280 봄에 까만바지위에 뭐 입을까요 20 ㅠㅠ 2019/03/27 4,674
    915279 통합사회 내신대비 문제집 3 통합사회 2019/03/27 1,920
    915278 올리브오일 유통기한 3 올리브 2019/03/27 1,588
    915277 전세 3천만원에 월세 20만원이면 전세로는 얼마인가요? 4 ... 2019/03/27 3,093
    915276 인터넷쇼핑몰 기준 청바지 29입으면 일반바지 66인가요 77인가.. 5 .... 2019/03/27 1,885
    915275 림포란이란 약을 찾고 있습니다. 14 .. 2019/03/27 3,023
    915274 전국의 벚꽃소식좀 올려주세요. 5 특파원 2019/03/27 1,457
    915273 부산에 바람이 미친듯이 불어요 5 바람이 2019/03/27 2,520
    915272 2인가정 150-200쓰는게 적게 쓰는건가요? 23 -- 2019/03/27 5,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