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원졸업

답답한 마음 조회수 : 1,316
작성일 : 2019-03-27 10:56:22
취준생들 취업 다들 하셨나요? 우리딸이 이번에 대학원 졸업했는데 아직 취업이 안되 답답하네요 전공은 유기합성인데 괜찮은 제약회사 임원면접까지가서 최종 한명떨어뜨리는데 떨어지고 또 몇몇 면접도 떨어지고 하니 본인도 속상한지 어제는 막 울려고하니 제마음도 답답하고 우울하네요 계속 노력하면 되겠지요? 딸에게 뭐라고 말해야좋을지 모르겠어요 번번이 면접에서 떨어지는게 뮌가 본인에게도 문제가 있는건지ᆢ 그냥 답답해서 주절거려 봤어요
IP : 175.223.xxx.22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9.3.27 10:57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학부가 별로이고, 대학원에서 그걸 많이 커버한 케이스인가요?
    그럼 좋은 회사에서는 원치 않는 경우도 있어서요...
    그래도 아직 3월이니 차차 좋은 소식 있을겅에요

  • 2. 학부모
    '19.3.27 11:00 AM (211.198.xxx.20)

    합성쪽이 요즘 뽑는 수가 적다고 하던데. 저도 걱정이네요. 대학원 진학 예정인데

  • 3. 원글
    '19.3.27 11:05 AM (175.223.xxx.223)

    학부는 인서울 여대이고 대학원은 서성한중 하나에요 대기업을 바라는게 아니라 중견기업정도 바라는데도 쉽지 않네요 연구소쪽은 지방에 많은데 집이 서울이라 수도권에 있는회사를 원하는데 지방이라도 되면 가라고 해야할까 봐요

  • 4. ㅠㅠ
    '19.3.27 11:07 AM (183.98.xxx.160) - 삭제된댓글

    취업 힘드네요.

  • 5. ...
    '19.3.27 11:30 AM (222.111.xxx.79)

    유기합성 석사출신이 서울 수도권에 지망해서 합격할만한 직종이 별로 없어요
    일단, 석사 출신인거 득되는 게 없는 직종이 별로 없을 거예요.
    그 스펙으로 확실하게 합격하려면 연구소 합성쪽으로 지원해야 하는데 요즘 제약회사 연구소도 거의다 충청권으로 내려갔기 때문에 지방 근무는 각오해야해요.
    제약회사 연구소들이 대부분 수도권에 있다가 거의다 이전했어요.

    매정하게 들릴지 모르겠으나, 스펙상으로 계속 서울, 수도권을 고집하면 계속 힘들겁니다.
    특히 제약회사 쪽으로 연구소 아니고, 서울 근무쪽으로 지원하면 계속 비슷한 결과를 얻을 겁니다

  • 6. 면접관
    '19.3.27 11:31 AM (14.4.xxx.134)

    임원면접까지 갔다면 이미 어느학교 나왔는지 전공이 무엇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서류에 다 반영해서 통과 시켰을 거고 1차면접때 이미 필터링 했을테니
    다만 면접때 적절한 답변을 못한것으로 보이네요

    면접 준비가 필요해 보이네요

    여학생들이 주로 면접을 더 잘보는데 여대 나온 학생들은 남학생들보다 면접에서 좀 약한 모습을 보입니다

  • 7. ...
    '19.3.27 11:32 AM (222.111.xxx.79)

    쓰다가 꼬였네요. 서울, 수도권에서 석사가 득될만한 지원분야가 없습니다.

  • 8.
    '19.3.27 11:58 AM (125.132.xxx.156)

    일단은 지방쪽까지 넓혀 지원을 하고 경력 쌓이면 서울로 옮기는 방향으로 해보는것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0468 급 탄원서 ‘나경원 의원실 점거농성’ 대학생 1명 구속영장 19 2019/04/14 1,791
920467 집이 하도 안나가서 1억 내려서 내놨어요 19 ㅠㅠ 2019/04/14 10,638
920466 남편이 말없이 다른 여자들과 섞어 가는 제주도 여행 계획을 속였.. 53 병신년 2019/04/14 9,554
920465 아무일도 하지 않은 박근혜정부의 WTO 대응 6 ㅇㅇㅇ 2019/04/14 1,046
920464 플라잉 요가 얼마정도 하나요 3 플라잉요가 2019/04/14 1,695
920463 성인된 자식과 안보고 사시는 분 계신가요? 30 2019/04/14 9,731
920462 이제 멋부릴 날이 10년도 안남은거 같아요 39 슬퍼 2019/04/14 7,684
920461 수컷 강아지 중성화 부위에 밴드붙여도될까요 5 궁금 2019/04/14 3,869
920460 뉴욕 지하철 2 궁금 2019/04/14 1,386
920459 프로폴리스 효과좋았던것좀 추천해주세요 4 ㄱㄴㄷ 2019/04/14 2,593
920458 도어락키에 동호수 적어놓은 사람도 봤어요. 5 ... 2019/04/14 2,542
920457 전지적참견 재방안하네요? 5 아침시간에 2019/04/14 1,621
920456 단죄받지 않은 역사..'731부대' 복원 현장을 가다 10 ㅇㅇㅇ 2019/04/14 819
920455 아파트로 거의 20억 수익 올린분의 비기 15 2019/04/14 9,951
920454 유이는 8 ... 2019/04/14 4,141
920453 방탄소년단 미국방송 했나요? 2 뷔! 2019/04/14 2,093
920452 100세 까지 평생 평탄하게 사는 14 m.m 2019/04/14 6,857
920451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에서 1 오오 2019/04/14 2,510
920450 준비하시는 시험들 있으신가요? 7 항상 2019/04/14 1,816
920449 코고는 남편와 아내 8 2019/04/14 2,642
920448 50넘어가니.. 어디서부터 고쳐야하나요 21 삐그덕 2019/04/14 9,383
920447 신축아파트..승강기버튼이자동으로 눌려요ㅠ 18 촌아줌마 2019/04/14 5,208
920446 부산 줄서는식당 알려주세요 ~ 2 블루커피 2019/04/14 1,916
920445 강아지 이상행동때문에 넘넘 속상해요... 7 속상속상 2019/04/14 5,926
920444 그날 이후 시부모님한테 연락오면 무조건 집에 없다고 말합니다. 94 ... 2019/04/14 25,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