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연예인 가족들 사진에 붙이는 제목이지요.
'우월한' 유전자, '우월한' 기럭지, '우월한' 미모...
물론 예쁘고 키크고 늘씬하고 보기좋지요.
하지만 '우월'이란 비교 개념을 써서 말할 일은 아닙니다.
덜 예쁘고 키 작고 뚱뚱하면 '열등'한 건가요?
도대체 우월, 열등의 기준은 뭔가요?
이런 제목을 뽑는 이들의 가치관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주로 연예인 가족들 사진에 붙이는 제목이지요.
'우월한' 유전자, '우월한' 기럭지, '우월한' 미모...
물론 예쁘고 키크고 늘씬하고 보기좋지요.
하지만 '우월'이란 비교 개념을 써서 말할 일은 아닙니다.
덜 예쁘고 키 작고 뚱뚱하면 '열등'한 건가요?
도대체 우월, 열등의 기준은 뭔가요?
이런 제목을 뽑는 이들의 가치관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우월한 이라는 단어를 쓰면서 본인들이 열등하다는 걸 보이는 거죠 ㅋㅋㅋ
대체할 단어가 따로 있을까요
한국은 정말 뭐하나 기발?한 표현이다 싶으면 너무 쉽게 보통명사화 되는 것 같아요.
자극적이고.
모든 매체가 황색이고 성찰따위 없음
조건적 상황에
형용사적 우월이란 단어의 선택이 문제 될 건 없어요..
다만, 그렇지 아니한데 띄우고자 아무대나 붙여 문제인데
것보다 사상적검증마냥
그런식 표현조차 개인적 감정 불편하다며
가치관 운운 지적질이 오히려 불편합니다.
기레기들 홍보기사 단어는 그냥 별거아니네요
조건적 상황에
형용사적 우월이란 단어의 선택이 문제 될 건 없어요..
다만, 그렇지 아니한데 띄우고자 아무대나 붙여 문제인데
것보다 사상적검증마냥
그런식 표현조차 개인적 감정 불편하다며
가치관 운운 지적질이 오히려 더 불편합니다.
기레기들 홍보기사 단어는 그냥 별거아니네요
아무 생각없었고 그냥 받아드렸는데
비판적 시각을 제시해주셔서 생각해보니..문제네요.
감사해요. 가끔 이런 글로 자성하게 되네요
조건적 상황에
형용사적 우월이란 단어의 선택이 문제 될 건 없어요..
다만, 그렇지 아니한데 띄우고자 아무대나 붙여 문제인데
것보다 사상적검증마냥
그런식 표현조차 개인적 감정 불편하다며
가치관 운운 지적질이 오히려 더 불편합니다.
기레기들 홍보기사 단어는 그냥 별거아니네요
이런표헌 반대어는 열등이 아닙니다.
맞아요 사실 서양 선진국에서라면 고소 들어갈 언어선택이죠. 우얼, 유전자 그런것 다 나치 기억이 선명한 서양에서는 달대 금기시될 표현들인데, 서양에선 인종차별이나 무개념으로 여겨질 표현들이 한국에선 너무 아무렇지 않게 사용되요 언어가 사고를 반영하거든요. 꿀벅지 등 여자 싱체주위를 아무렇지도 않게 음식에 비유하는 표현도 여성단체에서 고소해야할만하누표현이에요. 언론만 봐도 한국 표준 사고수준이 나오는데 정말 평균상식수준이 저질스럽고 상스럽단 생각만 든다는.
그런 언론도 문제지만 그런걸 문제있다고 비평적 시선으로 안보고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는 대중 수준의 문제가 더 크다 봊니다.
받아서 드린건 아니고요
이런글 보면 다름을 인정 못하고
열등감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거 같아요
집을 지어도 반듯한돌 둥근돌 세모돌 다 필요로해서
짓게 되는데
인간사 우월한자 열등한자 어우러져 사는거죠
기계에 찍은듯 똑같이 생길리 만무하고
그런가보다하고 내갈길 가면 됩니다
참고로 저도 비율5대5예요
시스템 이후, 독자의 클릭을 위해
기자들이 못 할 짓이 없어졌어요.
기자들 질도 떨어지고, 인문학적 마인드자체가 없는거죠.
생각하며 살면 대학1학년도 아는걸.
쓰임새는 맞는거 같은데 아무한테나 남발해서 거부감 드는것도 있을거 같아요
다양한 표현을 쓰면 좋을거같음
유전자가 우월하다는건 언론에서 절대 써도 괜찮은 표현이 아닙니다 한국 사람들 거의 대졸 이상 교육 받지 않나요? 그런데 저게 허용되다니.
늘씬하다거나가 아니라 기럭지 그리고 긴 사람이 우월하다는 표현을 남발하는것도 문제가 있어요. 남녀차별적 표현 같은것도 그렇지만 헌법에 위헌이라 여겨질만한 그런 표현이나 의식을 내제화한 전체적인 국민들도 문제에요. 왜 저게 문제가 없나요
저런 표현을 문제시 하는게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고 열등감이 있는 건가요???
이건 다름의 문제가 아니라 옳고 그름의 문제입니다.
집을 짓는데 반듯한 돌, 둥근 돌, 세모 돌 다 필요하지요.
그 돌들 사이에 우월과 열등이 있는게 아닙니다.
우월한 자, 열등한 자라니요???
우월, 유전자 운운
우생학적 표현 맞아요.
안 썼으면 합니다.
구분못하시는 분이 열등감을 운운하시다니요 ㅎㅎ
다르게 생긴 거를 인정한다는 것 자체가 우열을 논할 수 없다는 뜻이죠.
동그라미님은 댓글 다시기 전에 머리 속부터 정리를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주변에서 보면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이나 인종이나 민족에 대해 무의식적으로 험한 말들 많이 쓰더군요.
그래놓고 본인들은 인종차별 안하는 깨인 사람이래요.
무의식적으로 나올 정도면 의식 속에 얼마나 오래 자리잡고 있었을까요.
폭력만 안쓰면 인종차별이 아니라고 하지만 무심코 내뱉는 말 속에 들은 차별은 언제든 행동으로 나올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걸 몰라요.
뼈 속 깊이 스며든 생각의 힘을요.
원글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맞아요
저런 표현 쓰는 사람 보면 엄청 저렴해보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19337 | 양재꽃시장은 몇시부터 여나요? | .. | 2019/04/10 | 824 |
| 919336 | 오늘 신발 14 켤레 버렸어요 14 | 용기 | 2019/04/10 | 6,358 |
| 919335 | 술마시면 폭력적인 성격이 나오는 건, 원래 타고난 성격일까요? .. 6 | 주사? | 2019/04/10 | 4,307 |
| 919334 | 골목식당에 새로 나오는 여자mc 23 | 골목식당 | 2019/04/10 | 9,766 |
| 919333 | 당근... 1 | ... | 2019/04/10 | 1,206 |
| 919332 | 아들옆에 살고싶은데 못 살고 딸옆에 사는 경우있나요 9 | .. | 2019/04/10 | 3,873 |
| 919331 | 아 정말 1 | 주식 | 2019/04/10 | 703 |
| 919330 | 건강보험료 78만원으로 폭등 220 | ㅇㅇ | 2019/04/10 | 34,400 |
| 919329 | 부모를 선택할 수 있다면 13 | ᆢ | 2019/04/10 | 2,757 |
| 919328 | 코엑스 아쿠아리움.. 가볼만 한가요..? 2 | 아쿠아리움 | 2019/04/10 | 1,270 |
| 919327 | 뒤통수 제대로 한대 맞은 기분이네요... 130 | .. | 2019/04/10 | 26,259 |
| 919326 | 김학의, 피해 여성에 무고로 역습..'입막음' 엄포 3 | 뉴스 | 2019/04/10 | 1,126 |
| 919325 | 로버트 할리는 피해자가 없잖아요 29 | .... | 2019/04/10 | 7,601 |
| 919324 | 조선일보 방 사장 일가의 패륜, 한국 언론의 수치 3 | 기레기아웃 | 2019/04/10 | 1,069 |
| 919323 | 47살에 초1 아들 데리고 간호사로 미국 이민 32 | 선택 | 2019/04/10 | 9,373 |
| 919322 | 마약의 중독성이 이렇게 강한데 7 | 저밑에 | 2019/04/10 | 3,883 |
| 919321 | 한국의 학부모 문화는... 8 | 라이언 | 2019/04/10 | 2,794 |
| 919320 | 자한당, 문대통령 술 취해서 재난대처 회의에 늦었나? 8 | .... | 2019/04/10 | 1,825 |
| 919319 | 과잠이나 과티이야기 나오니 생각나는 것 3 | 판다 | 2019/04/10 | 1,267 |
| 919318 | 고대 정문 앞 상기있는 원룸 전망있을까요? 9 | .. | 2019/04/10 | 2,130 |
| 919317 | 왜 동성애 비난하냐고 하는 분들 7 | .. | 2019/04/10 | 2,199 |
| 919316 | 우리 총리님 너무 좋아요.. 20 | 밀랍총리 | 2019/04/10 | 2,575 |
| 919315 | 지금 강원도 태백이래요 8 | 설국 | 2019/04/10 | 3,981 |
| 919314 | 돈보다 건강이 중요한거 맞나요? 28 | 싱글 | 2019/04/10 | 5,567 |
| 919313 | '조양호 경질도 박근혜 대통령 지시' 12 | .... | 2019/04/10 | 2,9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