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초1 단톡 머리 아파요ㅜㅜ

... 조회수 : 3,720
작성일 : 2019-03-27 10:16:49
총회때 봉사 신청은 폴리스 단2명 신청하더니..단톡방은 아주 난리가 났네요..반대표 위주로 서로 잘보이려고 이런저런 인맥자랑..선생님 얘기등ㅜㅜ우리애가 두루두루 잘 지내는 편이 아니라 친구 만들어주려고 한두명 정도 사귀려고했는데 저 무리속에 들어가야하나요ㅜㅜ봉사땐 조용하더니 반모임은 왜이리 열성적으로 이러는지;;;
IP : 122.40.xxx.12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7 10:18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싫으면 참여하지 않으셔도 되요.
    단톡방도 나와도 되고요.
    알림장 보고 내 아이만 잘 챙기면 되요

  • 2. 그렇궁요
    '19.3.27 10:19 AM (175.209.xxx.210)

    알림 꺼놓으세요~ 그거 다 읽는 것도 공해에 참여하는 것.
    분위기 방방 뜬 동네인가봐요; 각자 ㅇㅇ 엄마입니다 반갑습니다 하고 그후로 말 읎는디..

  • 3. 그래도
    '19.3.27 10:23 AM (112.221.xxx.67)

    거긴 좀 엄마들이 열정적인 곳인가봐요
    여긴 그런 단톡방도 없어요

    봉사는 뭐..전업맘들도 안하려고 다들 핑계대고 ,,,,그래서 워킹맘인 제가 합니다. ㅎㅎㅎㅎ

  • 4. . . .
    '19.3.27 10:24 AM (220.117.xxx.75) - 삭제된댓글

    총25 명.
    공개수업 끝나고, 총회.(공개수업 20 여분 참석. 아이들 귀가할 때 다들 가심.ㅡㅡ총회5명. 녹색/급식검수/도서모임..5명이 알뜰히 나눔) 반대표맘도 워킹맘이라, 토욜 저녁 술모임으로 반모임하는데, 엄마들 절반 가까이 참석..
    솔직히 ... 너무들 한다' .싶어요 ㅜㅜ

  • 5. 대박
    '19.3.27 10:26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반모임을 저녁 술모임으로 하는거 처음 들어봐요!!!!

  • 6. ..
    '19.3.27 10:29 AM (218.148.xxx.195)

    저녁 술모임 많이해요 ㅎㅎ 안가면 그만인거구요

  • 7. 시간지나면
    '19.3.27 10:35 AM (117.53.xxx.134)

    중고등가면 다 흩어지고 안 볼 사이들인데 그렇게 열성적일 필요없어요. 다 시간낭비. 술모임 은근 주도하는 엄마들 있는데 마니 가지도 오래 가지도 않더라구요.

  • 8. ㅇㅇ
    '19.3.27 10:40 AM (1.240.xxx.193)

    반단톡 좀 안만들었음 좋겠어요
    솔직히 대화라던지 모임등 참석 안하면 소외될까 억지로 침석해요 왜 억지로 소환하는지 모르겠어요

  • 9. ...
    '19.3.27 10:45 AM (218.49.xxx.66) - 삭제된댓글

    너무 자주 모여요. 아이가 심심해해서 가긴 가야겠는데 진짜 힘드네요.
    일생 아싸로 살아왔는데 인싸의 세계로 들어가려하니...

  • 10. ..
    '19.3.27 10:59 AM (183.100.xxx.139)

    저두 아이가 초1때 단톡방 넘 말 많아서 가끔 눈팅만 했어요ㅎㅎ
    학급일 논의하는 것도 아니고 웬 사담들이 그리 많은지.
    그런데서 개인적인 얘기 막 하는 사람 보면 되게 신기하던데.
    평소에 친구나 대화상대가 별로 없어서 물만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가만 보니 떠드는 사람 딱 몇명만 정해져있더라구요

  • 11. 아이고.
    '19.3.27 11:09 AM (112.150.xxx.194)

    저역시 힘드네요.
    벌써 생파 분기까지 다 나눴구요.
    그냥 하고싶은 사람들끼리 하면 안되는지.
    왜 모두 모아서 의무처럼 만드는지.
    싫으면 빠지라는데.
    이렇게 판벌려놓으면 빠지기 쉽지 않죠. 눈치보다가 억지로 참석하는 사람도 많은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9495 이재명, 시장 부탁도 못 들어 주느냐 4 이재명 김혜.. 2019/04/02 901
919494 공부잘하는딸 서울여상을 가면 29 ㅇㅇ 2019/04/02 8,662
919493 정형외과vs 통증의학과 어디로 갈까요? 1 허리통증 2019/04/02 1,242
919492 아첨에도 등급이 있다. 박지원 2019/04/02 600
919491 뇌물 준 정점식자한당후보 말이에요 1 잔인한사월 2019/04/02 704
919490 닥스키즈 백화점 가격이랑 온라인쇼핑몰이랑 가격이 같나요? 파스텔 2019/04/02 513
919489 뚱뚱하고 게으르면 16 뚱뚱 게으름.. 2019/04/02 6,293
919488 이사로 욕실공사 철거부터 하실 분들은 인테리어 업체보다 설비업체.. 6 2019/04/02 2,164
919487 달지 않은 시판카레 없을까요? 1 삼만리 2019/04/02 640
919486 순풍산부인과를 요즘 보고 있는데요. 3 추억의 드라.. 2019/04/02 1,649
919485 혀끝 돌기에 대해 여쭤봅니다. 혀끝 돌기 2019/04/02 3,173
919484 황교활이 충무공이 자기네를 도울꺼라네요 8 자한당소멸 2019/04/02 1,133
919483 이런 사람.! 1 . . 2019/04/02 1,070
919482 화장실에서 넘어져서 좀 아픈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7 ... 2019/04/02 1,690
919481 정우성이 탑은 탑인듯. 6 ㅡㅡ 2019/04/02 3,129
919480 "선관위 공문 보라, 한국당 해명은 거짓말" .. 8 ... 2019/04/02 1,397
919479 급여가 적당한가요? 4 . 2019/04/02 1,961
919478 얌전한 고양이 8 신기 2019/04/02 1,830
919477 고소득층일수록 사교육 효과 명확한 '정시 확대' 지지 8 ... 2019/04/02 1,796
919476 미성년 자녀 주택청약종합저축 2 주택청약 2019/04/02 2,184
919475 7살 딸아이가 서대문형무소를 가보고 싶어해요 4 역사 2019/04/02 1,142
919474 스타라고 다 열광하는게 아닙니다..ㅋㅋㅋㅋ 7 tree1 2019/04/02 2,595
919473 수서역 근처는 학군어때요? 3 ㅇㅇ 2019/04/02 2,176
919472 큰 언니가 사기 당한거 같은데요 36 ㅇㅇ 2019/04/02 21,118
919471 골반에 골다공이 있다고... 4 ,, 2019/04/02 1,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