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 도와 주세요
1. ....
'19.3.27 8:56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이런 고민 자체가
시부모님 성향이
그걸 문제삼으시거나 서운해하실 분들이니 생기는 질문이고 고민이겠지요?
그럼 그냥 시간 아까워도 거기서 하루 주무세요.
제가 보기에도 저녁에 올라오는게 좋겠지만
그럼 맘이 편하실거 같지 않네요.2. ㅇㅇ
'19.3.27 9:04 AM (175.195.xxx.84) - 삭제된댓글짧은 일정이라 바쁘다고 말씀 드리고
그렇게 하세요.
노인들 한 번 더 오라는 말이
그냥 인사일 경우가 많아요...3. 스물
'19.3.27 9:21 AM (39.122.xxx.192)하루 다녀 가라는게 꼭 자고 가란 말씀일까요.
섭섭하니 한번 더 보자는 뜻 같은데, 2주 방문이면
시간도 여유 있는편은 아니니 오전 일찍 갔다가 저녁쯤 오셔도 되겠는데요.4. ㅁㅁㅁ
'19.3.27 9:29 AM (121.140.xxx.161)결혼한 지 얼마 안 되셨나봐요.
한국에서 2주 시간 보내는 거면 긴 시간이 아닌데....
남편도 못 가는데 하루면 충분하죠.
때에 따라서는 못 내려갈 수도 있는 거구요.
평생 시부모 요구에 맞춰살 거 아니면 마음 가는 대로 하세요.5. nn
'19.3.27 9:35 AM (59.5.xxx.203)결혼한 지는 꽤 되었고 한 번 더 가려는 이유는 시부모님 연세가 80이 넘으셨어요
이번에 가면 몇년 뒤나 다시 올 수 있어 한 번이라도 더 뵙고 가려고 하는 거죠
그런데 시간이 촉박하니 이것저것 걸리네요6. 친구가
'19.3.27 10:10 AM (124.53.xxx.190)14일 일정으로 남편과 딸 두명과 함께 입국해서
이제 모레 출국인데요.
가족모임 한 번 했는데 저도 너무 서운하니까 한 번 더 보고 싶어요..가족 동반 안 하고 그냥 친구 얼굴만 한 번 더 보고 싶어요..커피라도 한 잔 하면 더 좋구요.,
시어른분들도 그런 마음 아니실까요?
정말 한 번 더 보고 싶은 마음..
울고 불고 안 가느니만 못했다...그런 평가를 나중에
내리게 된다 해도 전 그 분들의 마음은 그저 순수한 그리움 애틋함 일거라 생각해서 한 번 다녀올 듯 합니다.7. ..
'19.3.27 12:26 PM (118.223.xxx.105) - 삭제된댓글아침일찍 가셔서 식사 간식 같이 드시며 시간 보내고
주무실 시간쯤 오시거나
오후에 내려 가셔서 저녁 드시고 주무신후 아침 같이 먹고 올라오시는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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