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잘못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트월 오른쪽 모퉁이에 나무가 덧대어져 불룩하게
모양을 냈다고 해야하나 암튼 한 50센티가량 그래요.
그걸 떼내고 그냥 평평한 벽면으로 만들기로 했는데
그냥 둔 채로 도색하고 벽지를 발라버렸네요. ㅠㅠ
철거는 벌써 끝났고 벽지도 엄청 비싼거고(에덴바이오)
아트월 좌측은 폴딩도어쪽이라 거기도 마감이 끝났고
암튼 일이 엄청 복잡하고 힘들다고 ... ㅠㅠ
인테리어측에서 잘못을 인정하고는 있는데
일이 너무 많으니 대신 돈을 깎아주겠다고 하네요.
근데 전 돈 필요없고 원래 계획대로 하고 싶거든요.
턱이져서 너무 보기 싫어요. 게다가 그 턱에
가로로 홈이 죽죽 가있어서 먼지 엄청 낄것 같고요.
더 문제는 거실장을 새로 사야해요 ㅠㅠㅠㅠ
사이즈가 안맞아요 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 //////
'19.3.26 8:30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다른 인테리어회사에 알아보고 그가격만큼을 이쪽 인테리어회사에 돈 깍아서 주세요.
아직 잔금 안치뤘죠?2. ....
'19.3.26 8:31 PM (124.49.xxx.5)내맘에 들고자 수천들여 인테리어 하는건데 고쳐야죠
그것과 별개로 공정마다 주인이 체크하긴해야해요
못하겠으면 다른업자부를테니 그 비용 달라하세요3. ᆢ
'19.3.26 8:32 PM (125.130.xxx.189)인테리어 사장 하고 결판 내세요
원안대로 해 놓아야죠
그들은 기술자예요
그들에겐 돈과 기술자 동원ㆍ스케쥴이
문제지 어렵고 불가능한 작업이 아녜요
AS 제도도 있는데 지금 머뭇대지 마시고
사장을 엄청 몰아 부쳐야 해요
인테리어 업자들 돈 많이 남기는데
그렇게 잘못 만들어 놓고 디스카운트
하면 뭐해요? 돈이 문제가 아니고
거슬리고 살면서 계속 스트레스 받는다고 다시 해놓으라고 하세요
이건 큰 소리 쳐야만 이기는거네요
남편분 동원하세요4. .....
'19.3.26 8:44 PM (223.39.xxx.102)집 바로 앞인데 사무실에도 없고 전화도 계속 안받아요.
내일 바닥 들어가는 날이라 빨리 결정해야 하는데...
속상해 죽겠어요 ㅠㅠㅠㅠㅠ5. dlfjs
'19.3.26 8:52 PM (125.177.xxx.43)남편 하고 같이 가서 따지세요
6. ᆢ
'19.3.26 9:01 PM (125.130.xxx.189)잔금 ㆍ중도금 못 준다고 카톡 넣으시고
지금 올 스탑 시키세요
지금이라도 협의 해야지 그냥 진행하면
나중에 일도 커지고 더 속상해요
완공된것도 아닌데 뭘 망설이세요
계속 전화하시고 내일 아침 8시쯤
공사 인부들 들어 올테니 가서 막으시고요ㆍ화 막 내셔요ㆍ기 싸움예요7. ᆢ
'19.3.26 9:03 PM (125.130.xxx.189)아직 바닥 전 이니까 폴딩 문 자리 파기 전에 해결보세요
8. 아트월
'19.3.26 9:30 PM (61.105.xxx.209)목공 부분을 흰색 ( 창틀이나 몰딩과 같은 색)으로 인테리어 필름 입히는 것도 생각해 보세요.
10년전 지은 우리 아파트, 목공 여기저기 넣었는데 인테리어 없체에서 다 밀어 버리자는 것을
흰색으로 필름 입혔는데 넘 좋아요.
다른 type의 집은 아트월 모서리 부분에 건설사에서 목공해 놓은 것을 철거해 버렸는데
요즘 흰색으로 도배하니깐 거기에 몇개월만에 때가 끼더라고요.9. 남편이없...
'19.3.26 9:31 PM (223.39.xxx.102)낮은 부분에 합판 대고 벽지 새로 다 해주기로 했어요.
댓글주신 분들 모두모두 감사해요.10. 아트월
'19.3.26 9:31 PM (61.105.xxx.209)목공 밀어 버리면 공사 쉽고, 철거후 편편하게 하는 복구 비용 추가로 들이고 하니 인테리어 업세체서 맨날 권해요.
만일 철거 안하게 되면 아마 견적에 철거후 벽면 고르게 다시 석고보드 작업하는 비용 포함되어 있을 텐데 이거 빼던지 필름 입히는 비용하고 퉁치자고 하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19953 | 앞머리 자를까요 말까요 7 | 헤어 | 2019/04/12 | 2,127 |
| 919952 | 文대통령 "한미정상회담 잘 마쳐..양국 흔들림없이 함께.. 19 | ㅇㅇㅇ | 2019/04/12 | 1,862 |
| 919951 | 첫구매에요. 떨려요. 6 | 오피스텔 | 2019/04/12 | 2,663 |
| 919950 | 김학의 사건 정리 담당검사등 4 | .... | 2019/04/12 | 1,653 |
| 919949 | 인생파마 나왔어요... 19 | 익명中 | 2019/04/12 | 7,459 |
| 919948 | 대학 동기 부모상 부조는 얼마쯤 하시나요? 8 | 진진 | 2019/04/12 | 6,684 |
| 919947 | 두통 도와주세요 7 | 이제 그만 | 2019/04/12 | 2,038 |
| 919946 | 부모님 돌아가시고 몇년지나도 울컥하는게 안없어지네요 11 | ㅜㅜ | 2019/04/12 | 3,600 |
| 919945 | 지금현연합사장도 장충기에게 문자보냈나요? | ㄴㄷ | 2019/04/12 | 910 |
| 919944 | 핀컬파마 아세요? 13 | 옛날사람 | 2019/04/12 | 7,091 |
| 919943 | 40대 싱글, 집 샀으면 청약통장 필요 없나요? 7 | 청약 | 2019/04/12 | 4,476 |
| 919942 | 스마트폰에 광고가 엄청 깔리는데 어찌해야 하나요? 4 | ㅠㅠ | 2019/04/12 | 936 |
| 919941 | 나베야 사무실에서 끌려나오는 대학생 14 | ........ | 2019/04/12 | 3,411 |
| 919940 | 한개갖고 나눠먹는게 정인가요? | ㅁㅁ | 2019/04/12 | 1,087 |
| 919939 | 지금 씨제이 홈쇼핑 한창서씨요. 7 | .. | 2019/04/12 | 23,360 |
| 919938 | 나쁜 아내입니다 71 | 어쩌지요 | 2019/04/12 | 21,170 |
| 919937 | 네이버페이 2 | ㅇㅇ | 2019/04/12 | 1,397 |
| 919936 | 인공기 사건으로 시민들에게 욕처먹은 오늘자 연합뉴스의 복수 22 | 문닫어 | 2019/04/12 | 3,380 |
| 919935 | 주차뺑소니 당했는데 범인을 잡고보니... 18 | 실화니 | 2019/04/12 | 9,173 |
| 919934 | 자식을 뭐하러 낳는지 63 | 50대 | 2019/04/12 | 10,188 |
| 919933 | 자한당의 통계사기를 제대로 털어주마 ㅡ 이완배 기자 1 | 기레기아웃 | 2019/04/12 | 935 |
| 919932 | 에어프라이어 냄새 어떻게 없앨까요? 5 | 두리맘 | 2019/04/12 | 4,953 |
| 919931 | 아이롱파마 하시는 분들., 2 | 아이롱 | 2019/04/12 | 1,593 |
| 919930 | 대한민국 정부 트윗/일본수산물 수입금지 14 | 감사합니다 | 2019/04/12 | 1,196 |
| 919929 | 동료 남자 체취 4 | 미영 | 2019/04/12 | 3,3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