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값이 잡혀가는거 같으니 은근슬쩍 장관을 투기꾼으로 갈아치려 드네요?

이것들이 조회수 : 3,993
작성일 : 2019-03-26 18:34:23

헐.................

IP : 58.127.xxx.15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6 6:38 PM (112.146.xxx.125)

    욕할 수는 있으나 일단 그냥 갈아치우는게 아니라 김현미가 내년 총선 나가야 하니 바뀌는 걸테고요,
    그리고 3.24일 청와대가 주택시장을 경기부양의 도구로 절대 삼지 않는다고 했으니
    집값 올라가는 걱정은 안하셔도 될 듯 합니다.
    후보자도 지금 집값 비싸고, 더 내려야 한다고 청문회에서 말하더군요.

  • 2.
    '19.3.26 6:40 PM (121.129.xxx.191)

    흥분하지 마시고요.
    일단 차분히 지켜 봅시다.

  • 3. ㅎㅎ
    '19.3.26 6:42 PM (58.127.xxx.156)

    후보자가 그럼 나 장관하겠다고 나왔는데 앞으로도 주택 값은 지속적으로 부추기겠다.
    이렇게 말하겠어요?

    장관 한 번 해먹으면 삼대가 후광을 입습니다. 유은혜 보세요. 그 욕을 다 퍼먹으면서도
    기어코 꿰찼잖아요. 이 정권의 솜씨인가..

    내년 총선 나가는데 무슨 올해 3월에 그만둡니까? 말같지도 않네요

  • 4. 김현미장관
    '19.3.26 6:42 PM (218.39.xxx.122)

    내년 총선 준비해요..
    부동산 정책은 청와대 김수현실장이 중심 잡습니다.

  • 5. 반대
    '19.3.26 6:44 PM (223.38.xxx.4)

    사람이 그렇게 없나요? 반대할 건 반대해야 한다고 봅니다.

  • 6. 원글
    '19.3.26 6:44 PM (58.127.xxx.156)

    음님

    차분히 지켜보지 그럼 국토부에 소리지르겠어요?

    문제는 차분히 지켜보다 어버버하는 사이
    저런 투기세력까지 장관 만들어놓으면 전국토 술렁대면서
    개미들 죽어나가겠네요... 차분 두 번 하다가 전국토의 떳다방 화 되겠네요
    이것들이 뭐하자는 수작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경실련에서도 곧 발표할거에요. 도대체 국토 주택 안정화 의지가 있긴 한거냐고.

  • 7. ...
    '19.3.26 6:46 PM (112.146.xxx.125)

    1기 내각 중에 내년 총선 나갈 사람은 이번에 다 바껴요.
    뒤늦게된 유은혜,진선미 빼고 도종환,김부겸 등등.
    말씀대로 유은혜 보세요. 그 욕을 먹으면서 장관됐는데 유치원 문제나 기타 다른 문제 등
    국민 뜻 거스르지 않고 국민 여론대로 잘해 나가잖아요.
    집값 정책은, 장관은 청와대 뜻 못 거슬러요. 그럼 바로 짤리죠.
    김수현은 집값 잡는데 아마 사활 걸었을 거에요.
    메시지는 김수현실장 메시지 들으시면 돼요. 지금도 집값 비싸다고 얘기하고 있어요.

  • 8. ...
    '19.3.26 6:49 PM (223.38.xxx.161)

    과정은 평등하고 결과는 정의롭고 어쩌고하면서
    온갖 깨끗한척은 다하면서 탄생한 정부에서도
    부서를 안가리고 장관들 어째그리 한결같이 투기의혹에서 비껴간 사람이 거의없네요.
    그놈이 그놈이라는 양비론 늠 싫어하는데
    요즘 보면
    좌나 우나 거기서거기같음.

  • 9. 에휴
    '19.3.26 6:54 PM (124.64.xxx.116)

    물론 청와대에서 중심 잡겠죠.
    하지만 해당부처 수장도 좀 제대로 된 사람이 하면 안되나요?

    어느 님 말씀처럼 가장 해서는 안될 일을 한 사람을 거기에 떡 앉혀놓으면 국민들이 무슨 말을 들어먹겠습니까.
    비웃음이나 사겠죠.

    본인은 사퇴의사가 없는 듯 하니 인사쪽에서 그냥 알아서 해야죠.
    참 센스도 없어요.

  • 10. 저는
    '19.3.26 6:59 PM (223.62.xxx.168)

    그 탐욕이 꼴보기 싫어요. 캥기는게 있으면서도 뻔뻔하게 장관하겠다고 기어나온 그 탐욕스런 마음이 꼴보기 싫습니다.

    자한당하고 뭐가 다른건지요.

  • 11. 본인
    '19.3.26 7:07 PM (223.62.xxx.254) - 삭제된댓글

    스스로 내려 와야죠 탐욕스러운 인간 같으니라고 집값 아직도 멀었어요 전혀 거래도 안되고 내리지도 않았아요

  • 12.
    '19.3.26 7:20 PM (180.69.xxx.242)

    집값잡히긴 개뿔
    울동네 꿈쩍안해요 집값 언제떨어져요??!!

  • 13. ㅣㅣ
    '19.3.26 8:28 PM (49.166.xxx.20)

    차라리 위장전입. 탈세.투기.병역문제.등등 문제없는 사람
    아무나 갔다놔도 되지 않나요?
    김수현이 시킨데로 하면 될꺼 아니에요.
    보기에 추잡스런 인물을 좀 걸러줄 수 없나요?

  • 14. .....
    '19.3.26 9:33 PM (221.146.xxx.251)

    아무리봐도 이번 정부에서 가장 깨끗하고 일잘하는게 지금 김현미 국토부장관인데 왜 바꿔요?
    잘하는 사람 보내고 투기꾼을 데려오다니
    너무 피곤해요
    도대체 뭔 생각으로 임명한다는건지

  • 15. ???
    '19.3.26 9:41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김현미 장관 괜찮았는데.
    내년 총선준비한다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6339 맘스터치 메뉴를 아직껏 못먹어봤어요. 23 버거 2019/03/27 7,024
916338 수학여행 3 @@ 2019/03/27 1,163
916337 영화 버닝 보는중인데 8 .. 버닝 2019/03/27 3,950
916336 사주와 색, 아무말이나 조언 좀..해주세요!! 8 의식의흐름 2019/03/27 4,255
916335 애들 반티 맞추는 문화 어떻게 생각하세요 32 그냥 2019/03/27 6,950
916334 비밀이야기-임금님귀는 당나귀 귀~ 4 루아 2019/03/27 3,368
916333 연봉 2천5백 면접제의 11 갈팡 2019/03/27 4,901
916332 엄마와의 이별이 너무 무섭고 두려워요 23 ㅇㅇ 2019/03/27 12,700
916331 음식에 의욕이 없어요 6 ㅇㅇ 2019/03/27 1,975
916330 등산은 유산소운동인가요,? 근력 운동인가요? 9 2019/03/27 9,014
916329 영어 읽기를 위해 공부하는 사람인데요 5 영어 2019/03/27 2,744
916328 82님들 녹내장 명의 좀 가르쳐 주세요 절실합니다 ㅜㅜ 22 ㅇㅇ 2019/03/27 8,784
916327 학원에 새로 등록한 학생들... 5 ㅡㅡ 2019/03/27 2,755
916326 [헬프] ms word 파일에서 아래한글로 copy & .. 5 급해요 2019/03/27 899
916325 靑에도 쓴소리 정성호 '경제 어렵다 말해야' 22 2019/03/27 1,977
916324 남편은 내가 무슨 알바를 하는지 묻지도 따지지도.. 12 2019/03/27 7,098
916323 동상이몽 윤상현 가족 24 해피 2019/03/27 20,198
916322 불청 보고있는데요 음악방송보듯이 좋아요 10 돌아와 2019/03/27 2,564
916321 일흔 넘으면 스마트폰 사용 못하는게 평범한거죠? 25 ... 2019/03/27 5,370
916320 캐리어 브랜드가 중요할까요? 10 30인치 2019/03/27 3,766
916319 마녀위니 원서 읽는 나이? 4 ... 2019/03/27 1,632
916318 편애, 근데 티난다고 생각하시나요? 6 ㅇㅇ 2019/03/27 2,390
916317 근성없는 아이 참 힘들어요 2 속상 2019/03/27 2,443
916316 육아의 피곤함을 싹 날려주는 순간 22 엄마 2019/03/26 7,858
916315 요즘 인테리어 어떤식으로 진행하나요? 7 ... 2019/03/26 2,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