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7살인데요 오랜만에 거울보니 나이가 참 들어보이네요 ㅠㅠ

apple 조회수 : 4,386
작성일 : 2019-03-26 17:49:24
중요한 약속이 있어서 32살에 샀던 질스튜어트 원피스
입었는데 옷이랑 얼굴이랑 따로 노네요 ㅠㅠ
IP : 49.1.xxx.16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티쪼가리를
    '19.3.26 5:50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사도 작년꺼 올해 입으면
    이상해요.

  • 2. ㅇㅇ
    '19.3.26 5:54 PM (116.47.xxx.220)

    저도 그래요
    몇년간 직장분위기상
    치마나 하이힐을 조금씩 멀리하다보니 스타일이 마니 변해있더라구요

  • 3. 37세면
    '19.3.26 6:02 PM (90.204.xxx.72)

    32세 보단 늙었고
    40대랑 비슷해 보일 나이죠..
    32세는 20대랑 비슷해 보이고..
    얼추 세대만으로 20년차이가 나니 늙어보이는게 당연

  • 4. ㅇㅇ
    '19.3.26 6:04 PM (110.70.xxx.94)

    헐..저도 동갑인데 아직 많이 티는 안나지만
    어느순간 훅 갈까봐 걱정이네요ㅜㅜ
    요즘은 나이 체감도 되고 체력도 안따라주긴합니다..

  • 5. 그렇네요
    '19.3.26 6:23 PM (223.62.xxx.131)

    30대 초반과 30대 후반의 갭은 크네요 ㅠㅠ
    30대 초반때는 지금보면 참 어렸었던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 6. ... ...
    '19.3.26 6:37 PM (125.132.xxx.105)

    오랜만에 거울 보셨다는 거 보고 거울 한번 쳐다봤네요.
    에구... 팍삭 늙었어요. ;

  • 7.
    '19.3.26 6:40 PM (117.111.xxx.75) - 삭제된댓글

    동창들 만나면 나포함 나이든거 느껴져요

  • 8. 그래도
    '19.3.26 7:00 PM (223.62.xxx.118)

    마흔보단 어리잖아요.
    마흔 넘으면 거울에 딴 사람이 있을 걸요.

  • 9. ㆍㆍㆍ
    '19.3.26 7:42 PM (58.226.xxx.131)

    저도 올해 37세에요. 35세에는 흰머리가 서너개 뿐이었는데 36세부터 어마어마하게 생기더니 올해들어서는 어제 다르고 오늘 달라요. 이러다 백발되겠어요;;;;;전반적으로 몸 곳곳에 노화가 왔어요. 남들은 몰라도 저는 알잖아요. 마흔에 가까운 나이 정말 무시못하네요. 그래도 더 나이먹으면 지금이 좋았다 싶을것같긴 해요 ㅎ

  • 10.
    '19.3.26 9:27 PM (175.223.xxx.115)

    화장하고 입어보신건가요?
    아무리 예쁜옷도 쌩얼로 입으면 별로더라구요
    5년의 갭은 무시못하지요

  • 11. 저는
    '19.3.26 9:54 PM (216.154.xxx.33)

    37에 한번 팍 늙고 40넘기면서 흰머리까지 나니까 이건뭐 걷잡을수가 없네요.

  • 12. 그래도
    '19.3.26 10:05 PM (182.225.xxx.13)

    지금이 제일 젊은거예요.
    계속 나이가 들어가니ㅠㅠ
    40까진 봐줄만 하고 45 넘어가니 훅 가네요. 흑흑

  • 13. ㅇㅇ
    '19.3.26 11:33 PM (223.62.xxx.118)

    전 딱 37세때 노화가 확 오더라고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8767 사치 안하는데 포르쉐 끌면 엄청난 부자인가요? 7 .. 2019/04/07 5,235
918766 어제 대화의 희열에서 신친일파 조성 1 재팬머니활약.. 2019/04/07 1,600
918765 마트표 고추가루. 괜찮은거 있나요? 5 자취생 2019/04/07 1,826
918764 주중에 군산 여행 가는데 2 자연 2019/04/07 1,853
918763 고양이가 화장실을 자주가는데 좀 평소와는 달라요... 6 초보집사 2019/04/07 1,379
918762 비와서 김치부침개 해먹었어요 5 궁금하다 2019/04/07 2,404
918761 산불 관련 어느 내과의사 트위터.jpg 19 든든합니다... 2019/04/07 13,255
918760 헬조선이란 말 언제부터인가 잘 안쓰지 않나요? 12 ㅇㅇ 2019/04/07 2,040
918759 다신 안볼거 같은 사람한테 경조사비 냈는데 12 .. 2019/04/07 4,732
918758 항공권선택 문의 3 우유 2019/04/07 722
918757 전인권 나와서 떠나가는배 불러요 13 푸른 2019/04/07 2,648
918756 文대통령 팬카페, 강원 산불 피해 성금 2억 모았다 24 젠틀재인 짱.. 2019/04/07 2,514
918755 데친 콩나물 맛이씁씁해요 콩나물대가리.. 2019/04/07 564
918754 유치원교사 vs 보육교사 이미지나 대우면에서 뭐가 더 나을까요?.. 10 김굽다 불낸.. 2019/04/07 3,436
918753 여청단이 경기도 비영리단체 신분 유지된 이유 3 ㅇㅇㅇ 2019/04/07 944
918752 세 돌 아들 넘 귀여워요 10 ㅎㅎ 2019/04/07 2,702
918751 벚꽃 구경이든 산행이든 이런 걸 전혀 안하는 분 계세요? 9 2019/04/07 2,730
918750 달에서 우주인들이 통통 튀듯 걷게 되는 이유? 3 2019/04/07 1,350
918749 유치원 3법 박용진의원 갑툭튀인 줄 알았는데 12 ㅇㅇ 2019/04/07 1,720
918748 뇌리에 남아 궁금한 후기 알고 싶네요 1 .... 2019/04/07 1,260
918747 운동 조금씩 끊어서해도 효과있을까요? 2 ㅇㅇ 2019/04/07 1,548
918746 낙태로 입은 상처 3 안녕 2019/04/07 3,646
918745 대형병원 건강검진 비용 6 -- 2019/04/07 2,333
918744 열린음악회 정태춘 3 생각하기 2019/04/07 1,637
918743 kbs 열린움악회에서 정태춘 박은옥 특집 하네요 5 나무 2019/04/07 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