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서운 얘기

맞죠 조회수 : 3,994
작성일 : 2019-03-26 17:36:14
저희 앞집 아주머니와 엘베에서 마주치면 짧은 순간 동네 얘기를 다합니다.
**층 아줌마 딸이 재수하는거 **층 동생이 아파서 요양온 거
앞집아줌마가 말이 많으시구나 피해야겠다 싶었는데
작년에 산책하다 앞집 아주머니가 다른 분들이랑 앉아 얘기하고 계시길래 인사를 했는데
세분이 자매시더라구요.
다 저희 단지에 산대요.
온동네 사람들이 저를 알겠죠.
한번은 주차장에서 장보온거 들고 내리는 남편이랑 저를 보고계시길래 남편보고 튀자고했어요.
말걸까봐
IP : 211.36.xxx.10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9.3.26 5:40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튀자고 ㅋㅋㅋㅋ 아웃겨 ㅋㅋㅋㅋㅋ
    아 진짜 입에 모터달고 다니는 사람이 직장에 같이 있어서 알아요
    자기 머리속에 모든 생각을 말로합니다.
    비유나 표현이 아니고 실제로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2. ㅋㅋㅋ
    '19.3.26 5:40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튀자고 ㅋㅋㅋㅋ 아웃겨 ㅋㅋㅋㅋㅋ
    아 진짜 입에 모터달고 다니는 사람이 직장에 같이 있어서 알아요
    자기 머리속에 모든 생각을 말로합니다.
    비유나 표현이 아니고 실제로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조용히 해달라는 표현은 그분께 안맞고요 제발 닥치라고 하고싶어요
    전 조만간 사고 칠거같아서 미리 회사에서 질책받을꺼 멘트까지 대비해놓고 있어요
    저도 모르게 마음의 소리가 밖으로 나올거같아서요 그분처럼 ㅋㅋㅋ

  • 3. ㅁㅁ
    '19.3.26 6:02 PM (118.102.xxx.121)

    뭐 이웃 경조사 간간히 들으면 그런가 보다 하시면 될 듯요^^

  • 4. ㅋㅋㅋ
    '19.3.26 6:23 PM (90.204.xxx.72)

    튀는 거로 이제 온동네 소문다남.
    저 새댁은 인사성 없이 나만보면 튀는데
    어디서 돈떼먹고 도망온집이다..정도로 소문내고 다닐듯

  • 5. 진짜
    '19.3.26 6:24 PM (211.36.xxx.50)

    무서운얘기네요

  • 6. ㅋㅋ
    '19.3.26 6:29 PM (119.196.xxx.125)

    저 새댁은 사람만 보면 피한다. 자폐일거야...무섭네요.

  • 7. 저도 무선 얘기.
    '19.3.26 7:01 PM (119.64.xxx.101)

    지난달 전세 씨마을랐을때 할수없이 울며 겨자먹기로 25년된 동네 큰평수 한개 덜렁 나온거 반전세로 왔더니 큰평수라 그런지 거의 다 입주민인 거예요.
    엘베 탔더니 세상에 한가족인줄 알았어요.인사는 기본이고 어느집 이번에 경매 나왔더라 하니 뒤에서 그렇게 사업하고 어쩌고 하더니 규모가 너무 컸네 하니 옆에서 그것도 그렇지만 작년에 아파트 산거 중도금을 못갚아서 어쩌고....다 다른 층에서 내렸구요.연령층도 다 다른 사람들이였어요.
    어찌나 무섭던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5152 박영선이 자료제출 안한 목록보니 기가 막히네요. 16 ... 2019/03/27 3,872
915151 실내온도 27도 뭐가 문제일까죠? 3 노노 2019/03/27 2,023
915150 머리가 지끈거리고 등허리가 아프네요.. 2019/03/27 529
915149 박주민의원 인스타에 애영상 ㅎ 7 ㄱㄴ 2019/03/27 2,546
915148 무보험 아들이 운전하려고 하는데요 5 실력자 2019/03/27 2,050
915147 깜빡깜빡 넘 잘하는데요. 40대초예요 ㅠㅠ 4 ㅇㅇㅇ 2019/03/27 1,208
915146 바르셀로나 숙박 5 ..^^ 2019/03/27 1,070
915145 할머니 되기 3 커피향 2019/03/27 1,380
915144 노후 생활비는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요? 3 .... 2019/03/27 4,162
915143 자유형 발차기 안되어 미치겠어요. 7 수영 2019/03/27 3,585
915142 40대후반 여성 (가장 멋진) 중성적인 이름 추천해 주세요 43 개명 2019/03/27 7,955
915141 이정도 수입이면 닥치고 불만 없이 다녀야 할까요? 3 00 2019/03/27 2,038
915140 황교안 가발인가요 8 ㅇㅇ 2019/03/27 3,941
915139 눈이 욱씬?거리고 통증이 나는데.... 3 .... 2019/03/27 1,709
915138 박영선 아들 한국말도 못하고 일본에서 유학 34 ㅇㅇ 2019/03/27 9,089
915137 이런증상 있으신분 계신가요??(가슴통증) 3 옥사나 2019/03/27 1,992
915136 우리나라 재벌회장은 어찌된거에요?? 5 ㅇㅇ 2019/03/27 1,190
915135 박영선 잘하고 있나요? 15 ㅇㅇ 2019/03/27 2,179
915134 혹시 미국에 px 물품 아시는분~ 1 PX 2019/03/27 752
915133 고등아이들과 하루에 대화 어느정도나 하시나요? 6 힘들어요 2019/03/27 1,097
915132 ebs 요리사가 고추꼭지도 안따고 볶아요. 15 고추 2019/03/27 5,776
915131 마늘 장아찌가 너무 짜요 1 ... 2019/03/27 1,832
915130 팟빵 입시왕에 진로동아리상담 올라왔어요 3 입시 2019/03/27 1,012
915129 전에 제가 돈이 없어서 컴퓨터 파일을 모앗거든요 11 tree1 2019/03/27 3,796
915128 (국가검진)대장내시경이 무서워서 따로해도 되나요? 5 무섭 2019/03/27 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