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시대가 그립지 않으세요~~?
전 40대중반인데 그때 그시절이 넘 그리워요
삐삐 음성사서함에 음성남기던시절....
지금하라고 하면 낯간지러워 못할거 같아요 ㅋㅋ
친구랑 약속하고 기다리다 안오면 학교후문 게시판에 메모남겨놓고
그땐 별 불편함없이 살았는데
지금 그때로 돌아가라면
답답해서 못살겠죠??
문득 그시절이 생각납니다
1. 아날로그
'19.3.26 5:15 PM (1.225.xxx.117)손빨래하고 자다가 연탄불 갈아야하면 어쩌나
무서워요2. ...
'19.3.26 5:15 PM (111.65.xxx.35)90년대가 좋았어요 ㅎㅎ 어릴때 어른들이 7080때가 좋았다 하더니만 그냥 자라온 시대가 젤 그리운가봐요 ㅎㅎㅎ
3. ㅇㅇ
'19.3.26 5:18 PM (39.7.xxx.132)저도 40중반인데 그때가 그리워요
라디오 듣고 음악 듣고
치킨이나 순대 먹는 날은 특별한 날이였고
엄마가 사오시는거 기다리고
라디오 들으면서 마음의 위안도 많이 받곤 했는데4. ㅋㅋ
'19.3.26 5:18 PM (14.38.xxx.159) - 삭제된댓글그땐 스맛폰이 없어서
모이면 얘기하느라 바뻤는데
요새는 다들 조용히 묵념하잖아요.5. ㅇㅇ
'19.3.26 5:19 PM (39.7.xxx.132)저희 애들은 컴텨나 스마트폰 보며 보내는게
안타까울뿐이네요
우리때는 라디오통해 좋은 팝도 많이 듣고
했는데6. 친구
'19.3.26 5:20 PM (124.50.xxx.109)강남 뉴욕제과 앞이 만남의 장소였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야~ '뉴'자 앞에서 만나~! 이랬는데..ㅋㅋ
그때가 저도 가끔 그리워요^^7. ..
'19.3.26 5:22 PM (211.36.xxx.40)핸드폰 삐삐없던 시절 우체부아저씨가 제일 반가웠어요
군인이랑 여고생때 펜팔 때문에8. .
'19.3.26 5:25 PM (110.70.xxx.88) - 삭제된댓글아날로그씩이나 바라진 않아요.
그저 스마트폰없었던 세상만 되어도 좋겠네요.9. ‥
'19.3.26 5:25 PM (117.111.xxx.75)그시절에 내가 그리워요...
10. 저는
'19.3.26 5:32 PM (223.62.xxx.141)그때의 향수가 물론 있기는 하지만
폰 하나로 해결 가능한게 많은 지금이 좋아요.11. ㅇㅇㅇ
'19.3.26 5:59 PM (121.148.xxx.109)인터넷, 스마트폰 나오기 전이 딱 좋았던 거 같아요.
과학기술이 적당히 편할 정도로 발달되었던 시절이요.12. 그땐
'19.3.26 6:08 PM (125.182.xxx.27)사람들이 늘 주위에 많았죠 지금처럼 아파트에핸폰끼고 혼자있는시절이 아니니‥밥도 다같이먹으니 얼마나맛있던지요
13. ..
'19.3.26 7:05 PM (125.177.xxx.43)좀전에 저도 그생각 했는데 ㅎㅎ
14. 맞아요
'19.3.26 8:37 PM (211.36.xxx.132)90년대가 제일 좋았죠
그때로 돌아가고 싶네요
핸드폰이 나오기 바로전 그때15. 곰숙곰숙
'19.3.26 10:42 PM (211.176.xxx.68)강남역 타워레코드 앞에서 만나고나 명동 유튜존 앞에서 만나거나 영등포 경방필 앞에서 만나거나 홍대 파파이스 지하에서 만나거나 그때는 친구가 나올 때까지 기다렸는데 신기하게도 어긋났던 일이 없네요
16. ..
'19.3.27 9:14 AM (175.193.xxx.88)저는 인터넷, 핸폰 개발된건 좋은데 스마트폰은 싫으네요..스마트폰 없는 세상으로 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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