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능이 97이면 심각하다고 봐야 하나요?

Mosukra7013 조회수 : 5,531
작성일 : 2019-03-26 16:34:50



  일반인 그룹이 100에 대다수 대부분이 분포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90대 중후반도 퍼센테이지가 상당하다는 거 아닌가요? 정규분포로 치면


  https://namu.wiki/w/사회적(실용적) 의사소통장애?from=비언어적 학습장애 

 - 비언어적 학습장애 -


 전에 심리검사 센터에서 이 증상이 추측된다고 통보 받은 적이 있습니다.

 


 

IP : 125.138.xxx.12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6 4:48 PM (223.33.xxx.148)

    무엇을 얼마나 심각하다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지만,
    살면서 많이 답답했을 것이고 주변 사람들도 속터지겠죠.
    말귀도 잘 못 알아듣고 하나를 가르쳐 줘도 받아들이지 못하니까요.
    공부로 뭔가를 이루기는 어렵겠고
    기술 중에 단순한 걸 배워서 평생 성실하게 일하며 먹고 사는 게 가능할 것 같긴 합니다.
    미용이든 제빵이든 보일러 수리든...

    그런데 사기 당하지 않게 잘 지켜 줄 식구가 늘 가까이에 있어야 할 것 같아요.

  • 2. ..
    '19.3.26 4:53 PM (14.40.xxx.105)

    거의 평균 아닌가요? 왜 주위사람 속이 터지지..

  • 3. ㅎㅎ
    '19.3.26 4:53 PM (49.161.xxx.193)

    저 사범대 원서 낼려고 제 생기부 봤는데 아이큐에 98이 똭~!!
    저 학창시절땐 중간 정도 성적이었는데 서른 넘어서부턴 어디서 뭘 배우든 탑3에 들어가요. 신기하죠?^^ 다들 저에게 분석력 뛰어나고 센스 좋다고 합니다.
    글도 잘 써요. 글로써 상대를 논쟁에서 이긴적도 많구요.
    자랑은 아니지만..ㅡㅡ

  • 4. ...
    '19.3.26 4:57 PM (175.113.xxx.94)

    이경규씨가 방송에서 아이큐가 90이라던가 말했는데 그 사람 보세요 ㅎㅎ

  • 5. 예전에
    '19.3.26 4:58 PM (121.188.xxx.184)

    중학교때 우리반에서 공부 잘하는 애고 집도 잘살아서 나름 눈에 띄는애 있었는데 아이큐 두자리였어요
    그거보고 놀랬는데

  • 6. 의미없음요..
    '19.3.26 5:00 PM (118.45.xxx.101)

    그리고 보통인 듯...

  • 7. ....
    '19.3.26 5:05 PM (223.33.xxx.148)

    아, 평균이 100 이니까 수치상으로는 평균에서 그리
    멀지 않지만요. 주변에 실제로 아이큐 두 자리가 그리 많지는 않잖아요. 그리 똑똑해 보이지 않는 정말 평범한 사람들도 110~120 정도로 거의 나옵니다.
    위의 똑똑한 두 자리 분들은 아마 다시 검사하면 120 이상은 될 거예요. 학교에서 대충 하는 검사가 그리 정확하지 않기도 했고 아이들에 따라 대충 응시하는 애들도 있었으니까요.

    진짜로 아이큐가 97이라면 실생활에서 알게모르게 티가 나므로 한 말이었어요. 평균인 것도 맞지만, 보기 힘든 숫자인 것도 맞습니다.

  • 8. 봄봄
    '19.3.26 5:05 P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아이큐 97이면 그냥 딱 중간수준이라고 보면 되요.

    근데 아이큐가 여러부분을 측정해서 점수를 내는 건데
    원글님은 수학적인 아이큐가 상당히 낮을 겁니다.

    그리고 언어능력도 낮을겁니다.
    문장을 읽고 개념화하지를 못하셨잖아요.

    그런데도 아이큐가 평균이라면 다른 부분에서는 평균치보다 높으실겁니다.
    서울대생중에서도 아이큐 97 있어요.

    수학적인 지능 낮아도 실생활에는 큰 지장없어요.
    직업으로만 선택안하면 됩니다.

  • 9. ..
    '19.3.26 5:09 PM (211.205.xxx.62)

    남편친구 97인데 의사입니다.
    크면서 지능도 변하지않나요?

  • 10.
    '19.3.26 5:13 PM (175.223.xxx.11)

    웩슬러로 120 나오면 상위 몇퍼센트예요

  • 11. pp
    '19.3.26 5:20 PM (218.152.xxx.97)

    저 아이큐 159로 전교에서 가장 좋았는데... 지금 매우 평범해요.
    아이큐는 지적능력에 관련된거고..인간사회는 EQ가 더 중요할듯해요,,

  • 12. ㅡㅡ
    '19.3.26 5:29 PM (116.37.xxx.94)

    90~110까지 보통으로 본대요
    다비슷하다 생각하면된다고..

  • 13. 또 나온다
    '19.3.26 5:48 PM (222.110.xxx.248) - 삭제된댓글

    자기 아이큐 자랑
    무슨 140 이상은 기본이지 아마.

    100이 평균일 때 1540 이상은 1프로도 안되니까 뱍명에 한 명꼴도 없는 건데
    여긴 뭐 아이큐 얘기만 나왔다 하면
    다 자기는 140이상
    켁 심지어 저기 159래.
    그 정도면 일반인 속에 살기도 힘들겠다.
    생각해봐요.
    일반인 100 사이에 평균 100인 사람들보다 60정도 낮은 아이큐 40이 어떻게
    살겠나.
    거꾸로 159도 그럴 정도인데 무슨 매우 평범하다느니 ... 않는 소리

  • 14. ㅇㅇ
    '19.3.26 5:52 PM (121.168.xxx.236)

    서울대에 100 안되는 사람들도 많다고 들었어요

  • 15. 또 나온다
    '19.3.26 5:53 PM (222.110.xxx.248)

    자기 아이큐 자랑
    무슨 140 이상은 기본이지 아마.

    100이 평균일 때 140 이상은 1프로도 안되니까 백명에 한 명꼴도 안되는 건데
    여긴 뭐 아이큐 얘기만 나왔다 하면
    다 자기는 140이상
    켁 심지어 저기 159래.
    그 정도면 일반인 속에 살기도 힘들겠다.
    생각해봐요.
    일반인 100 사이에 평균 100인 사람들보다 60정도 낮은 아이큐 40이 어떻게
    살겠나.
    거꾸로 159도 그러면 100 사이의 사람들 속에서
    속 터져서 못 살 정도인데 무슨 매우 평범하다느니 ... 않는 소리

  • 16. 또이사람
    '19.3.26 5:57 PM (223.62.xxx.217)

    머리속에 저울과 자만 들어있는.

  • 17.
    '19.3.26 6:22 PM (121.154.xxx.15) - 삭제된댓글

    저희 아이 97이었는데 다른 아이들은 다 100 넘은 거 보고 많이 창피해하고 우울해 했어요. 그런데 학교 성적은 항상1등, 대학영재원 다녔고 수능 성적도 잘 나와서 지금 의대 다녀요. 사교육 전혀 안받았고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인데 몰입하고 원리 깨우치는 걸 좋아하더군요. 친구들과의 관계도 좋아요.아이큐에 너무 집착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 18. 평균 100
    '19.3.26 6:57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인구 85프로가 90~110 사이입니다. 사는데 전혀 문제없음

  • 19. dlfjs
    '19.3.26 7:01 PM (125.177.xxx.43)

    평균치에요

  • 20. 중고생
    '19.3.26 9:31 PM (211.36.xxx.15) - 삭제된댓글

    절반 이상이 아이큐 두자리랍니다
    생각보다 아이큐 높지 않아요

  • 21. ㅇㅇ
    '19.3.26 9:58 PM (122.46.xxx.164)

    84학번이고 여기 82쿡에서 주기적으로 까이는 여대 나왔습니다. 고1때 102 나왔고 그거 보고 충격 먹었는데 ㅋ 하루 8시간 자고 대학 들어갔네요. 고3때 많이 잔다고 울 엄마 잔소리가 말도 못했어요. 입학하고 과친구들이랑 얘기할 때 나 하루 8시간 잤다하니 다들 놀래더군요. 대신 집중력은 대단했어요.

  • 22.
    '19.3.27 5:37 PM (116.124.xxx.148)

    비언어적 학습장애면 사회성이 조금 떨어지거나 산수의 세로계산 같이 공간지각력과 관련 있는것, 운동화 끈 묶기 같은 소근육 조작력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는데 님 아이는 어떤가요?
    지능 97이면 보통 범위라 나쁘진 않은데 비언어적 학습장애라면 좀 더 신중하게 접근해볼 필요가 있을듯 합니다..비언어적 학습장애가 있으면 지능검사중 동작성 소검사들에서 두드러진 저하를 보였을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0102 김포공항 아침 6시 비행기면 어떻게 이동하세요?? 5 ㅇㅇ 2019/04/12 3,684
920101 방탄팬만 보세요. 40 ... 2019/04/12 3,524
920100 학생이 아니라 악마네요. 5 ㅇㅇ 2019/04/12 5,067
920099 센과치히로의행방불명 애니원티비에서 합니다. 2 지브리 2019/04/12 1,550
920098 우울할때 아무것도 없을때 극복잘하시는분 4 안년 2019/04/12 2,528
920097 지금 tv는 사랑을 싣고에 심신 나와요 7 심신 2019/04/12 2,297
920096 참나물로 샌드위치 만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3 나가기시로 2019/04/12 1,199
920095 콩나물 무침이랑 시금치 무침 한 번에 7 네즈 2019/04/12 1,752
920094 대학 간 아들에게 서운함 54 부모마음 2019/04/12 17,987
920093 혹시 반포에 연제과 3 ㅇㅇㅇ 2019/04/12 1,237
920092 이병규 문화일보 회장 고발 내용 파문 1 뉴스 2019/04/12 1,106
920091 前 다스사장 '다스는 MB 것..BBK도 MB 지시받고 투자' 9 ㅇㅇㅇ 2019/04/12 1,215
920090 장애우 전자도서입력봉사? 4 ... 2019/04/12 1,154
920089 아빠 8 엘로이즈 2019/04/12 1,783
920088 영화배우 양씨, 필로폰투약혐의 체포 도로 헤집고 이리저리 뛰어다.. 37 00 2019/04/12 33,427
920087 그럼 이런 며느리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46 ... 2019/04/12 9,334
920086 후쿠시마 수산물 과거에는 수입되다 중단되는건가요? 1 ㅇㅇ 2019/04/12 802
920085 노란끼 있는 얼굴인데 쿨톤 화장품이 맞아용 5 으잉? 2019/04/12 6,400
920084 日, WTO 패소에도 "한국은 후쿠시마産 수입해야&qu.. 30 뉴스 2019/04/12 2,833
920083 알바퇴사 문의드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4 봄밤 2019/04/12 1,253
920082 사무실이 너무 건조할때 미스트 뿌리는거요? 6 Dfh 2019/04/12 1,624
920081 40대 면접의상 좀 추천해주세요 면접의상 2019/04/12 1,838
920080 제왕절개하고 18일째인데.. 6 ... 2019/04/12 2,671
920079 WTO 승소 나베반응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5 dd 2019/04/12 1,983
920078 홈트 베테랑분들, 엡과 동영상등 정보 공유해요~! 4 홈트 2019/04/12 2,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