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앞에서 절대 자식자랑 나 자신이나 남자 자랑은 하지 말아야겠다
1. ..
'19.3.26 4:41 PM (115.178.xxx.214)더 낮은 곳은 깔보고 높은 곳은 부러워 하면서 욕하는게 낮은 곳에 있는 자의 본성이죠. 어중간만 해도 그러지 않은데요.
2. 근데
'19.3.26 4:50 PM (58.239.xxx.29)전 정말 자랑할게 없어서.. 안하는데...
은근히 자랑하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보기 좋진 않더라구요
그리고 자식이나 남편 흉보면 깔보구요,
그냥 개인적인 얘기는 안하는게 좋은거 같아요3. Awa
'19.3.26 4:57 PM (223.38.xxx.39)자식자랑 꼴배기 싫죠. 특히 자기 자식이 안될때 그런 말들으면 .
4. 자주
'19.3.26 5:03 PM (121.174.xxx.172)제가 다니는 직장에 여자들만 6명이 있는데 거기서 딱 한사람만 자기 자식 자랑 많이해요
그런데 또 안좋은점도 얘기하니까 그나마 좀 들어줄만은 해요
어떤 사람은 자식 안좋은점 절대 얘기 안하고 자랑만 하는 사람도 있죠
그런 사람은 정말 말섞기가 싫어요
들어주는 것도 피곤하구요5. 웃음 조심
'19.3.26 5:09 PM (114.148.xxx.97)힘든 사람들 앞에서 웃는 것도 조심하라잖아요
죽을거 같을때 누가 깔깔대고 웃으면 자기 상처에 촛농 떨어뜨리는거 같대요6. ‥
'19.3.26 5:10 PM (117.111.xxx.75) - 삭제된댓글자랑도 하소연도 적당히 해야 적이 안생겨요
7. ..
'19.3.26 5:14 PM (175.113.xxx.94)인생 편하게 살람 자랑도 하소연도 하지말고 ~ 오롯히 혼자 견뎌야 장기적으로 봤을때 좋은듯요 ㅎㅎㅎ
8. 그냥
'19.3.26 5:28 PM (218.155.xxx.76)인간자체가 가까이가면 안좋아요
뭐든 적당해야하는데.. 이 적당히가 상당히 어려워서요..
신의 영역으로 잘하는사람도 보긴 봤어요
타고난것 같더라구요9. 흠
'19.3.26 5:34 PM (218.157.xxx.93)입만 열면 자기자랑 하는 언니,,지금은 안봐요,,서서히 줄이다가 이젠,,
자기자식들이 세상에서 젤 잘난줄알아요,,하다하다 속도위반 결혼하는것까지 자랑함,,
전문대 나온 아들을 그렇게 자랑하는 그 자신감과 긍정적 태도는 본받을만 합니다만,,10. dlfjs
'19.3.26 7:04 PM (125.177.xxx.43)자랑도 흠도 남에게 하지 말아야해요
11. 맞는말
'19.3.26 10:50 PM (112.184.xxx.71) - 삭제된댓글인생 편하게 살람 자랑도 하소연도 하지말고 ~ 오롯히 혼자 견뎌야 장기적으로 봤을때 좋은듯요 ㅎㅎㅎ
222222222222222
그리고 자식이나 남편 흉보면 깔보구요,222
경험자 입니다12. ...
'19.3.26 10:51 PM (112.184.xxx.71)그리고 자식이나 남편 흉보면 깔보구요,
인생 편하게 살람 자랑도 하소연도 하지말고 ~ 오롯히 혼자 견뎌야 장기적으로 봤을때 좋은듯요 ㅎㅎㅎ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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