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병원에서 검사하다가 반지를 두고 왔는데 분실이 되었어요

ㅠ.ㅠ 조회수 : 3,747
작성일 : 2019-03-26 16:23:30

잠시 빼 놓았던 반지를 두고 왔는데

자리에 없다고 하네요... 가격보다는 돌아가신 할머니가 물려주신거라

너무 소중한 물건인데 비몽사몽이라 두고 나와서 진료 다 받고 와서

알아챘어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내부에는 CCTV도 없고 경찰에 신고를 해야 하는건지

혹시나 병원 간호사분들한테 피해가 갈까봐서요

IP : 222.110.xxx.5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3.26 4:24 PM (121.168.xxx.236)

    포기하셔야죠 어쩌겠어요

  • 2. ...
    '19.3.26 4:25 PM (220.75.xxx.108)

    원래 반지는 빼면 남의 꺼라고 했어요.
    집에 두고 가셨어야... ㅜㅜ

  • 3. cctv
    '19.3.26 4:27 PM (49.1.xxx.168)

    요청하세요 경찰서 신고하면 경찰관 입회하에
    같이 볼 수 있어요

  • 4. ???
    '19.3.26 4:31 PM (114.200.xxx.117)

    일이 번거로우면 포기하시는거지만,
    간호사에게 피해가 간다는건 뭔가요 ???

  • 5. 혹시나
    '19.3.26 4:32 PM (117.111.xxx.123)

    경찰에 신고해서 의심이나 취조?같은거 받을까봐서요
    지금 다시한번 가보는 길입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 6. ..
    '19.3.26 4:35 PM (114.204.xxx.159)

    경찰 대동해도 가져간 사람이 모른다하면 끝이에요.

    확실히 가지고 가는 장면이 찍히지 않으면요.

    우린 택시 조수석에 지갑 놓고 내렸는데도
    택시 기사가 못봤다하니 어찌 못하더라구요.

  • 7. 비몽사몽
    '19.3.26 4:36 PM (110.5.xxx.184)

    하게되는 검사면 마취나 조영제 쓰는 검사일텐데 그런 검사는 시작 전에 반드시 고지하죠.
    귀중품은 아예 집에 두고 오거나 병원까지 지니고 왔을 경우에는 라커에 두라고요.
    그렇게 귀한 걸 아무데나 빼놓으셨다는 것 자체가 환자분 불찰이네요.
    몸에 지닌 것을 빼갔다든가 라커의 내용물을 훔쳐갔다고 하면 경찰에 신고할 일이지만 아무데나 빼놓은 것을 잃어버린 걸 누구에게 책임을 묻나요.

  • 8.
    '19.3.26 4:40 PM (116.36.xxx.22) - 삭제된댓글

    제가 노래방을 운영 하고 있는데 손님이 지갑을 분실했다고 파출소에 신고를 해서 경찰관이 왔었는데요
    신고한 사람이 놀던 그방에 경찰관이 들어가더니 같이 앉아서 놀던 사람 모두의 주먼를뒤진 후 가방을 뒤지더니 안라오니까 더이상 우리도 찾을수가 없다면서 가던데요

    누가 주웠다고 해도 못찾을 확율이 아주 높아요

  • 9. 경찰이
    '19.3.26 4:57 PM (182.209.xxx.230)

    그런일(분실)로 대동해주지 않아요. 저도 시계 잃어버려서 신고하고 경찰이 cctv확인했지만
    가져가는게 정확하게 찍히지 않으면 못찾더라고요.

  • 10. 못 찾아요.
    '19.3.26 5:49 PM (222.110.xxx.248)

    무슨 수로 찾아요? 증거가 없는데.
    남을 의심할 건가요?
    이런 건 아무리 심증이 있어도 안되더라구요.
    청소하는 아줌마든 누구든 안 가져갔다고 잡아떼면 뭐 어떻게 할 거에요?
    그 집에 가 보겠어요 뭘 하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9968 미주신경성 실신... 12 실신 2019/04/12 4,171
919967 샌드위치는 스프레드가 맛을 좌우하나요? 스프레드 비법좀 부탁합.. 맛있어요 2019/04/12 1,304
919966 소풍 김밥 싸 보내고 다 치우니 이 시간.. 12 좋다 2019/04/12 2,938
919965 부조금에 내 이름 4 행복한 여자.. 2019/04/12 2,428
919964 요새 호텔 화장실 2 .. 2019/04/12 1,743
919963 이번 한미정상회담의 의의와 성과는 무언지요? 13 궁금 2019/04/12 1,126
919962 [단독] '김학의 고화질 원본' 입수.."여성 24명 .. 12 .. 2019/04/12 6,182
919961 무릎위에서 뜨거운 느낌이 들어요. ㅠ 1 undo 2019/04/12 2,934
919960 노후위해 집사는것도 적폐..주식하는것도 적폐 16 어이구 2019/04/12 2,980
919959 자식 키우면서 어떨때 가장 혼란스러우신가요? 7 2019/04/12 2,173
919958 영어질문 3 Eng 2019/04/12 740
919957 짱아치용 식초와 간장 추천부탁해요. 6 양파 2019/04/12 1,693
919956 김학의와 승리 52 빠름빠름느림.. 2019/04/12 6,155
919955 민속촌 음식점 질문 ... 2019/04/12 543
919954 전두환 "광주시민 계엄군 구타 사진 찾아라" .. 5 뉴스 2019/04/12 1,232
919953 방탄팬만 보세요. 17 ... 2019/04/12 2,414
919952 미국 입국시 떡 가지고 갈 수 있나요? 9 2019/04/12 5,601
919951 브리타 정수기. 필터 1년 쓰면 안되죠? 6 혼자 2019/04/12 2,417
919950 크레딧(credit)이 무슨 의미인가요 7 영어 2019/04/12 1,743
919949 쿨톤 나스섹스어필 어떤가요? 1 살빼자^^ 2019/04/12 3,441
919948 서울랜드 에버랜드 벚꽂 상황 어떤가요? 1 벚꽃엔딩 2019/04/12 692
919947 시어머니가 주신 정말 커다란 상 2개 그냥 친구 줘버렸네요 32 ㅎㅎ 2019/04/12 8,153
919946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6 ... 2019/04/12 1,039
919945 그래도 ytn이 한건했네요.. 17 ㅇㅇ 2019/04/12 5,165
919944 WTO 기레기들 예상 5 ㅇㅇㅇ 2019/04/12 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