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직이든 행정직이든 공무원들과 업무상 이야기 해 보면...

공적 안전망 조회수 : 1,473
작성일 : 2019-03-26 14:00:35

차분하고 말도 조리있게 잘합니다.

개인차는 차치하고서라도 직업에서 오는 여유가 느껴집니다.

경박하지 않고 장사꾼 같지 않은 품위있고 이성적인 태도.


물론 안그런 사람들도 많겠지만

제가 만나본, 접해 본 사람들은 대체로 그렇더군요.


저 자신도 그렇지만 사는 데 크게 걱정이 없다면

일단 매슬로우가 말한 욕구 5단계에서 3단계까지는 쉽게

오를 수가 있기에 주어진 범위에서 자아실현하며 사는 것이 쉽겠지요.


미래에 대한 불안을 제거하기만 해도 삶의 질이 확연히

달라질 수 있음은 복지국가를 봐도 쉽게 알 수 있지요.

사는 데 경제적인 걱정이 없는 것... 참 중요하지요.


우리사회가 공적 안전망이 잘 갖춰줘서 미래가 편안하고

국민이 행복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하기위해서는

법과 제도를 만드는 정치인을 잘 뽑아야 하겠지요.



IP : 175.209.xxx.4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뭔
    '19.3.26 2:19 PM (180.69.xxx.53)

    공무원 잘 알아요ㅠ
    경박하고 장사꾼같지 않고 품위 어쩌구?
    왜 그러세요 저 장사하는 사람아니지만..
    악ㅋㅋㅋㅋ
    진짜 편협냄새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5691 전 떠오르는 얼굴이 있으면 그다음날 꼭 27 3월이 간다.. 2019/03/29 6,763
915690 스마트폰 사용 시간 제한 앱이 있나요? 4 청소년 2019/03/29 3,086
915689 저는이제더이상 좌파는못할것같아요 82 ㅇㅇ 2019/03/29 6,694
915688 세탁기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세탁기 2019/03/29 1,470
915687 새 키우시는 분들 계신가요 8 날아라 2019/03/29 1,276
915686 정말 아름답습니다. 인생은 아름.. 2019/03/29 1,295
915685 집 선택 판단 오류 ㅜ ㅜ 6 휴우 2019/03/29 4,494
915684 옆집 할머니가 짠해요 58 .. 2019/03/29 23,790
915683 TV벽걸이와 스탠드중 어떤걸 선호하세요 2 .. 2019/03/29 2,487
915682 속상해서 집나와 모텔왔어요 11 ㅠㅠ 2019/03/29 6,480
915681 배탈났는데 약이없네요. 4 ㅜㅜ 2019/03/29 1,441
915680 총대 멘 반기문, 중국서 미세먼지 외교 시동..성공할까? 3 흐으으음 2019/03/29 991
915679 방탄팬만...뭐가 이리 어려운가요 6 ... 2019/03/29 2,434
915678 단순일자리를 다니는데 자존심이 상한다면.. 33 2019/03/28 8,494
915677 수학학원 강사님들 계신가요?ㅠㅠ 하위권 내신대비 조언 좀 부탁드.. 3 ... 2019/03/28 2,206
915676 카카오스토리 ㅇㅇ 2019/03/28 706
915675 cd황교안 6 ㄱㄴ 2019/03/28 1,526
915674 외모로 사람 성격판단하는건 본능인가요? 6 외모 2019/03/28 3,254
915673 공인인증서를 usb에 복사했는데요. 맞는지 확인 부탁드려요. 14 질문 2019/03/28 11,689
915672 지병수 할아버지 예선 영상 3 ㅎㅎㅎ 2019/03/28 3,322
915671 안경이 이상해요 1 나은 2019/03/28 1,061
915670 벨기에 왕궁 트윗-국빈방한사진 8 .. 2019/03/28 1,996
915669 [죽고싶어요] 처절하게 망해서 백수였는데 식당에 취직을 했어요 52 좌절 속에서.. 2019/03/28 29,646
915668 조중동이 부동산폭락 기사를 써대는 이유 3 ㅇㅇ 2019/03/28 2,662
915667 방탄 공카 가입 팁좀 부탁드려요 15 이번엔꼭할꼬.. 2019/03/28 3,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