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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이든 행정직이든 공무원들과 업무상 이야기 해 보면...

공적 안전망 조회수 : 1,489
작성일 : 2019-03-26 14:00:35

차분하고 말도 조리있게 잘합니다.

개인차는 차치하고서라도 직업에서 오는 여유가 느껴집니다.

경박하지 않고 장사꾼 같지 않은 품위있고 이성적인 태도.


물론 안그런 사람들도 많겠지만

제가 만나본, 접해 본 사람들은 대체로 그렇더군요.


저 자신도 그렇지만 사는 데 크게 걱정이 없다면

일단 매슬로우가 말한 욕구 5단계에서 3단계까지는 쉽게

오를 수가 있기에 주어진 범위에서 자아실현하며 사는 것이 쉽겠지요.


미래에 대한 불안을 제거하기만 해도 삶의 질이 확연히

달라질 수 있음은 복지국가를 봐도 쉽게 알 수 있지요.

사는 데 경제적인 걱정이 없는 것... 참 중요하지요.


우리사회가 공적 안전망이 잘 갖춰줘서 미래가 편안하고

국민이 행복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하기위해서는

법과 제도를 만드는 정치인을 잘 뽑아야 하겠지요.



IP : 175.209.xxx.4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뭔
    '19.3.26 2:19 PM (180.69.xxx.53)

    공무원 잘 알아요ㅠ
    경박하고 장사꾼같지 않고 품위 어쩌구?
    왜 그러세요 저 장사하는 사람아니지만..
    악ㅋㅋㅋㅋ
    진짜 편협냄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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