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금딱지 좋아하시는 분들 40대에 팔찌 ㅠ

조회수 : 3,177
작성일 : 2019-03-26 12:54:32
안녕하제요
금좋아라하는 젊은 아줌마입니다
이번 결혼기념일에 먼가 살수있을거같은데요
금 뱅글 팔찌 활용도 높나요?ㅠ
한 5돈에 120 정도요ㅠ18k로 견적받았는데요ㅠ
아직 30초라서 얇은건 많은데.
큰걸 구매하고픈데ㅠ사실 가방이나 옷은 유행을 많이 타보여서요
(물론 금도 디자인이 있지만요)
아기 크고나면 교육비에 뭐에 더 숨막힐것같아서
남편이 지금 저를 불쌍모드로 보기도 하고 하는데
사는게 좋을까요? 아님ㅠ 돈으로 받는건 저희 사정상 안돼요ㅠ
남편은 대기업다니는 그냥 평범남이고ㅠ돈은 전세금이 다네요...
사실 월급은 있지만 목돈이 없으니. 육아로
일을 쉬고 있는 저로써는ㅠ그냥 알뜰히 모을때까지 참아야하는건지
아님 결국 못쓸거고 못할거니까(제가 벌어도 교육비ㅠ은근히..ㅠㅠ)
이번에 지르는게 나은지 매우 고민이 됩니다..
그리고 4050대에도 뱅글 많이 착용하시나요?ㅜ
사우나 가니 다들 굵직한것으로 하고 계시긴하던데ㅠ
글이 중언부언하네요..
열심히 산 절 위해 보상하나받아도 될까요?
아님 겸손한 마음으로 남편을 더 위해줄까요?
정말 궁금한것!!
안쓰고 안먹고 고생하면 남편이 알아줄까요?
알아주면ㅜ(물론 개인성향에 따라) 좀 참아보려구요(쿨럭)
IP : 180.69.xxx.5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세요
    '19.3.26 1:03 PM (110.70.xxx.76) - 삭제된댓글

    그나마 쥬얼리는 유행이 잘 안타서 좋아요
    뱅글을 잘차냐 안차냐 보다는
    여러가지 구입해놓고
    옷에 따라 또는 기분에 따라 바꿔 차게 되더라구요
    뱅글은 기스날까바 아껴서 차게 되요
    나이 먹으면 쥬얼리도 좀 차고 다녀야하더라구요
    저축한다 생각하고 지르세요

  • 2.
    '19.3.26 1:04 PM (119.198.xxx.247)

    인생은 감내할수있는내에서 뭐든 적당히..
    누가 알아주면 기분은 좋겠지만
    나의 만족이 기반이돼는 인생살기
    그때그때 요령껏 챙겨가면서

    팔찌 사세요~ 또 열심히 살아가면 돼니까

  • 3. 호호
    '19.3.26 1:04 PM (49.196.xxx.26)

    전 짝퉁으로 뱅글 첨 사봤는 데 끼고 빼고 아주 귀찮네요. 나이는 40입니다. 직구로 오천원돈 줬는 데 번쩍번쩍 합니다. 2만원이면 더 번쩍거리는 거 있는 데 남편이 일단 하나 산 거 계속 착용해 보고 사라 하네요. 까르띠에 팬써? 디자인이에요. 애들이 가지고 놀다 없어져도 부셔져도 안 아까울 정도로만 구매하려해요. 장신구 투자가치 전혀 없으니 그냥 안하시고 돈으로 가지고 계셔도 될 듯요.

  • 4. ..
    '19.3.26 1:04 PM (222.237.xxx.88)

    해준다할때 얼른 챙기세요

  • 5. ..
    '19.3.26 1:06 PM (211.205.xxx.62)

    120주고 18k요?
    저라면 싼 이미테이션 하고 순금을 사겠어요.

  • 6. ..
    '19.3.26 1:10 PM (58.122.xxx.45) - 삭제된댓글

    견적을 다른곳에서도 받아보세요.
    18k 시세. 세공비 따로 계산해서
    저렴한 금방 찾아보세요.

  • 7. 온라인
    '19.3.26 1:14 PM (39.7.xxx.49) - 삭제된댓글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mmn36&logNo=221319224653&navType=...

    이분이 거의 도매가에 파시구요
    원글님이 알아본 가격은 시중가격보다
    저렴하긴해요

  • 8. 순금으로
    '19.3.26 1:34 PM (203.128.xxx.75) - 삭제된댓글

    24케이 갑시다 18케이는 좀...
    40대 순금차도 절대 괴안어요
    그돈이면 저라면 순금갑니다요~~~

  • 9. dlfjs
    '19.3.26 2:00 PM (125.177.xxx.43)

    자주 찰 필찌는 순금 부담되서
    명품 디자인 비슷한걸로 유행안타게 맞춰요
    가끔 차고 환금성 생각하면 순금하고요

  • 10. 7년전에
    '19.3.27 1:07 PM (112.164.xxx.98) - 삭제된댓글

    80만원대 팔찌해서 여태 차고있어요'
    늘 차고 다니지요'
    18k
    제일 \무난하지요
    약간 두껍기에 부담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9005 성공할려면 상대에게 불가결한 사람이 되어라라는 말을 7 tree1 2019/04/01 2,233
919004 중1남자아이성격(자존감이높은건지 허세인건지) 6 ... 2019/04/01 1,581
919003 척추수술. 척추전문병원 Vs 종합병원 어디가 나을까요? 4 ..... 2019/04/01 1,742
919002 다이어트 저녁식사 실곤약비빔면 추천합니다 17 ㅁㅁ 2019/04/01 4,343
919001 스물과 스무의 차이 아시는분 설명 좀 해주세요 2 ^^ 2019/04/01 1,260
919000 빈대떡 유사품 주의하세요. 4 빈대떡 2019/04/01 1,950
918999 이탈리아 항공권 1 선택 2019/04/01 898
918998 생각들 수시로 적다가 1 사랑 2019/04/01 853
918997 우리나라 마약청정국 아니죠? 15 우리나라 2019/04/01 2,114
918996 제 편이 둘이나 있네요 5 2019/04/01 1,789
918995 신기한 경험을 했어요(가위눌림 이야기) 6 이상함 2019/04/01 4,180
918994 노무현재단,교학사 상대 집단소송 참가자 1만 명 돌파 10 든든합니다 2019/04/01 1,174
918993 반모임 주최한 반대표 엄마께 커피쿠폰 어떨까요? 20 ㅇㅇ 2019/04/01 4,160
918992 대상포진 5 .. 2019/04/01 1,428
918991 매번 밥먹다가 응가하는 아이... 6 ... 2019/04/01 2,603
918990 마음에 쏙드는 청바지 발견 리폼 가능할까요?? 3 ........ 2019/04/01 861
918989 82님들 질문좀 할께요 1 사마귀 2019/04/01 394
918988 mri찍으신분 계세요? 2 건협 2019/04/01 1,119
918987 용인에서는 대학병원 어디로 주로 가나요? 6 치과 2019/04/01 1,394
918986 잘넘어지는 분들 계시나요~? 4 키키 2019/04/01 1,079
918985 주말에 찍은사진이 너무 잘 나와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네요 3 ........ 2019/04/01 1,432
918984 생리통 없애는 방법 10 비우기 2019/04/01 3,488
918983 인테리어하고 이사온지 일년도 안돼어 9 . . .... 2019/04/01 3,413
918982 하비족 청바지 추천해주세요. 11 하비 2019/04/01 2,178
918981 여자도 상대 외모 엄청 봅니다 16 .. 2019/04/01 5,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