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레나 하신분들 ..

산부인과 조회수 : 2,248
작성일 : 2019-03-26 12:32:42
언니가 자궁내막이 두꺼워서 소파수술 했는데도
부정출혈이 계속 이어져서
미레나 시술 한달 되었어요.

그런데도 출혈이 있다네요
병원샘은 사람마다 안맞는경우가 있다고는 하는데
5월첫째주까지 기다려보자고 하신대요

이거 다시 빼고도 출혈이 있으면 다른 방법을 선택하자고 하는데 ..

언니가 짜증이 난다고 ..

언니는 올해 48이예요 .

병원을 옮겨봐야 하나요 ?
산부인과 추천 좀 해주세요
IP : 39.115.xxx.3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3.26 12:36 PM (112.150.xxx.84) - 삭제된댓글

    미레나 적응 기간이 한달에서 3개월이 보통, 심하면 6개월
    그 사이 출혈이 있는게 지극히 정상이구요
    후로 5년 효과가 지속 됩니다
    5년 후 에 새로운 미레나로 교체해도
    또 적응기간 한달에서 3개월에서 6개월 출혈이 지속돼요
    짜증나지만 치료 효과가 좋으니 감수 하고 하는 거죠

  • 2. ...
    '19.3.26 12:37 PM (220.75.xxx.108)

    저는 반년도 더 걸린 거 같아요.
    언니분도 좀 기다려보라고 하세요.

  • 3. 자궁내막
    '19.3.26 12:39 PM (183.98.xxx.142)

    저도 그 이유로 두가지 다 했었어요
    미레나는 개인차에 따라
    삼주에서 길면 6주까지도 부정출혈이나
    복부통증도 있을 수 있다했고
    전 삼주정도 조금씩 있었고 이후로도
    삼사개월은 예정생리일 정도에
    조금씩 출혈 비슷하게 보이다가
    그 이후로 완전히 없더라구요
    고비 넘기면 사오년은 해방이니
    섣불리 빼지말고 좀 두고보라하세요

  • 4. 원글
    '19.3.26 12:42 PM (39.115.xxx.33)

    아하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

  • 5. 저도
    '19.3.26 12:52 PM (61.102.xxx.228)

    같은 증상으로 미레나 했었구요.

    처음에 했을땐 한 석달 정도? 팬티라이너를 할까 말까 하는 정도의 출혈
    가끔 울컥 하며 조금 더 나오는 정도의 출혈도 있었어요.
    배도 좀 뭔가 기분 나쁘게 아픈것 같고
    그래도 그냥 버텨 보자 하고 버텼더니 어느 틈엔가 출혈 싹 사라졌고
    그 후로는 신세계 였죠.

    처음 몇년은 아주 가끔 생리때 소량의 출혈 있었지만 어느 순간 그것도 사라지고 안한지 오래 되었구요.
    얼마전에 3번째로 시술 받고 왔어요.
    48세 시면 아마 이번에만 하고 나서 5년후 빼시면 될거 같은데요? 완경기 되어 가니까요.

  • 6. ....
    '19.3.26 12:58 PM (110.70.xxx.153)

    저는 자궁근종으로 과다 출혈에 미레나 했는데 하나도 효과를 못보고 결국 수술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7253 진학사 핸드폰번호, 엄마번호로 해도 되나요? 그리고 제가 잠이 .. 2 고3엄마 2019/04/02 979
917252 남자는 좋아하는 여자의 감정에 예민한 것 같아요 5 ㅇㅇ 2019/04/02 4,375
917251 세 모녀의 서울여행 도와주세요~ 13 처음 2019/04/02 2,308
917250 서울 봄꽃 구경 가고 싶어요 4 ... 2019/04/02 1,579
917249 지방 근무하는 남편분들, 어디 거주하시나요? 2 ... 2019/04/02 1,322
917248 뭐든 대충하는 성격을 고치고 싶어요 2 유유리 2019/04/02 2,771
917247 최재훈 비의 랩소디 오랜만에 들으니 가슴이 콩닥하네요 3 ㅇㅇ 2019/04/02 1,484
917246 베란다 샤시시공할때 질문있어요 1 ... 2019/04/02 1,261
917245 지금 부산 산불 난 동네 살아요 8 산불 2019/04/02 6,353
917244 집 나간 고양이 찾은 원글 8 사랑해~ 2019/04/02 2,443
917243 (펑했습니다) 18 skavus.. 2019/04/02 6,317
917242 뒷머리가 자꾸 엉켜요...ㅜㅜ 5 ..... 2019/04/02 2,748
917241 술자리에서.. 2 ..... 2019/04/02 858
917240 cctv가 있는걸 알고도 학대한 돌보미 8 .. 2019/04/02 4,447
917239 셀프로 헤어코팅 해보려는데 할만한가요? 5 헤어코팅 2019/04/02 2,447
917238 방정오랑 방용훈 형제에요? 9 조선방가 2019/04/02 3,536
917237 왜이리 부드럽게 되는게 없을까요?! 9 되는게없네요.. 2019/04/02 2,245
917236 S탁주가 어디죠? 이제부터 안먹으려구요 5 퉤퉤퉤 2019/04/02 3,709
917235 이민 유학.. 자식을 어린나이부터 유학보내거나 자식이 일찍 이민.. 12 한 말씀만... 2019/04/02 6,287
917234 영어 자극받으려어플 외국어교환하는데 나이가많아 챙피해요 2 영어 2019/04/02 1,107
917233 만년도장 잉크 갈아보신 분~ 4 ... 2019/04/02 1,166
917232 자궁질환 있으신분..(특히 자궁내막증) 6 ㅜㅜ 2019/04/02 3,920
917231 뒤늦게 트래블러 보고있어요. 2 ... 2019/04/02 1,984
917230 어떡해요 ㅠㅠ 벌써 4월이에요 ㅠㅠㅠ 8 ㅇㅇㅇㅇ 2019/04/02 4,521
917229 메릴랜드.얼바인.텍사스 싱글맘.애둘. 어디가 살기 나을까요 11 hip 2019/04/02 3,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