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 고등 학교 배정과 전입신고

빨간머리앤 조회수 : 3,727
작성일 : 2019-03-26 11:14:23

올해 중3, 초6 아이를 두고 있는 엄마입니다.

아이들 상급학교 배정 문제로 여쭤봅니다.


지금 거주하고 있는 집은 전세로 살고 있고, 소유하고 있는 집은 전세로 주고 있는에 계약기간이 12월 말에 끝나구요.

그 집에 인테리어 공사를 하고 1월쯤 입주할 예정입니다.(현재 거주하는 곳 말고 이사를 가서 학교 배정을 받을 예정인 거죠.)


아이들 학교 배정 문제때문에 골치가 아파서요.

1월에 전입신고하고 2월에 재배정 받으면 문제는 없긴 한데,

그 지역이 중계동으로 학생이 몰리는 지역이라 늦게 배정을 받으면, 먼 거리 학교에 배정되거나 원하는 학교에 배정받지 못할 확률이 높아진다 해서요. ㅜㅜ


세입자에게 양해를 구하고 조금 일찍 전입신고를 하고, 배정을 받는게 나을지,

(제가 소심하고 고지식한지라 걱정이 많습니다. 실사?가 나온다고도 하던데 언제쯤 나오는지도 궁금합니다.)

일찍 전입신고를 한다면 얼마나 일찍 해야 하는지,

아니면 그냥 재배정을 받아도 원하는 학교 배정이 가능할지..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정보 부탁드립니다.



IP : 210.98.xxx.16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버드나무
    '19.3.26 12:20 PM (119.70.xxx.222) - 삭제된댓글

    저라면 그냥 그렇게 안하고 운에 맞길것 같습니다.
    실제 배정도 다들 케이스 바이 케이스였지 어떤 규칙으로 배정받은것 같지는 않아요

  • 2. ..
    '19.3.26 1:05 PM (116.37.xxx.137) - 삭제된댓글

    재배정으로 원치않는학교 가게될까 불안할경우, 입학일에 전학처리하는 방법이 있어요.
    단 원하는 학교에 자리가 남아있다는 전제하에요. 교육청과 원하는학교에 문의해보세요.

  • 3. ..
    '19.3.26 1:08 PM (116.37.xxx.137)

    실사나 재배정결과가 불안할경우, 입학 당일에 원하는 학교로 전학하는 경우도 있어요.
    다만 가고자 하는 학교에 자리가 있어야 하지만요.. 교육청과 해당학교에 미리 알아보셔야 해요.

  • 4. 경기도
    '19.3.26 2:17 PM (119.194.xxx.166)

    는 재배정 티오가 별도로 2프로 책정되어있습니다.
    2월 15일까지 전입하면 재배정 대상자였고 거의 1지망 배정된다고 들었어요. 그 이후는 전학대상입니다.
    서울시교육청 담당자에게 확인하시는게 가장 정확할듯합니다.

  • 5. ...
    '19.3.26 4:40 PM (180.64.xxx.35)

    중등은 웬만하면 원하는 곳 배정 해당 학교이면 가능하던데요...

  • 6. .. .
    '19.3.26 5:39 PM (219.255.xxx.25)

    초등은 11윌 중순
    중등은 11월말~12월초에 원서냅니다

    12월말 계약이간이시니
    한달정도 먼저
    11월말 에 이사를 가시는것이 젤 좋습니다

    실사는
    원서낼쯤 이사엔 아마 당연히 학교서 조사나오고요
    원서 접수전 실사 기간이 안내되어있어요
    초등학교 작년 10월 가통을 보시면
    워장전입과 조사기간 이 있을겁니다


    인기지역이면 실사 초등학교서 나옵니다

    계약서 있으면 11월말 이사정도 봐주시는 학교있고
    절대 안된다는 학교 있으니 학교재량입니다


    중등은 11월말 주소로 원서 쓰는걸로 압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8209 아기 키우며 참 행복하네요 6 오늘 2019/04/05 2,913
918208 대통령이 국가재난에 빅엿을 먹었으면 좋겠는데 8 자유당심리 2019/04/05 2,880
918207 드리클로 어떤게 좋아요? 4 들풀꽃 2019/04/05 1,533
918206 한국 기독교 2주전 근황.jpg 7 ... 2019/04/05 2,355
918205 귀에서 달그락 달그락 소리가 계속 나는데요 3 ... 2019/04/05 10,465
918204 늙어서 그런가 6 늙은이 2019/04/05 2,495
918203 손혜원 "통영시장, 고성군수 민주당이니 안심했나? 이해.. 17 손고모 2019/04/05 3,266
918202 사탕 삼켰습니다 2 .. 2019/04/05 1,195
918201 속초로 수학여행간 아이들이 7 새코미 2019/04/05 4,386
918200 자유한국당에게 국민의 안전보다 더 중요한 것은? 7 oo 2019/04/05 953
918199 시집에서 벌초한다고 집합하래요 17 ㅇㅇ 2019/04/05 7,094
918198 치즈에 딸기쨈 맛있네요. 4 비내려라 2019/04/05 1,883
918197 국가재난에 김은숙 작가·심현섭 등 기부도 이어져 2 .. 2019/04/05 1,961
918196 속초 놀러가면 괜찮을까요? 45 어쩌지 2019/04/05 9,758
918195 자존감 있는 아이 부러워요. 12 궁금 2019/04/05 6,043
918194 강풍에도 뜨는 헬기 도입 무산..화재 피해 키웠다 12 발목 2019/04/05 2,093
918193 남탓이 습관이 되니 산불도 야당 탓 43 길벗1 2019/04/05 2,576
918192 나경원 황교안들은 나라 망하라고 비는듯 16 그들의 진심.. 2019/04/05 1,927
918191 문재인 대통령 고성 방문하셨네요 11 ... 2019/04/05 3,021
918190 깍두기 담을건데요 3 모모 2019/04/05 1,377
918189 폐경됐겠거니 하다가 다시 10 갱년기 2019/04/05 4,090
918188 지금 우체국 가서 택배 부치면 2 8282 2019/04/05 858
918187 내가 진행한 간헐적 단식 방법과 진행기 25 익명중하나 2019/04/05 7,214
918186 아이고 최경환도 무죄로 나오네요. 13 적폐귀환 2019/04/05 2,162
918185 음해 투서로 자살한 여경 생각나세요? 2 ..... 2019/04/05 2,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