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변보니 결혼은 팔자

결국 조회수 : 11,212
작성일 : 2019-03-26 10:17:23
여자 지방대, 작은회사 경리, 외모 별로
친정 별로인데

남자 ky 출신 상위권 공기업, 동안
교직퇴직한 시댁, 형제들 대기업 임원, 공무원

이랑 결혼해 잘살아요 전업하면서
소개로 만났구요
다 팔자죠
IP : 27.164.xxx.19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9.3.26 10:18 AM (222.118.xxx.71)

    잘난 남자가 사랑한 여자네요

  • 2. ...
    '19.3.26 10:21 AM (175.113.xxx.252)

    그런것 같아요... . 결혼생활하면서도 대박나서 돈복으로 잘사는 분들 친척중에도 있고 직계 가족중에도 있어요....결혼할때는 남녀 둘다 좋은 조건은 아니었는데.. 사업 잘되는 바람에... 그런 케이스도 있구요

  • 3. 이건
    '19.3.26 10:22 AM (58.230.xxx.110)

    서로의 복이죠...
    잘 유지되며 잘산다면...

  • 4. ㅡㅡ
    '19.3.26 10:23 AM (1.236.xxx.20) - 삭제된댓글

    착각하는게
    저남자가 날 먼저 만났으면 내가 결혼했을텐데..
    라든가
    네가 그정도 결혼을 했다니
    내가 더 잘났으니 내가 더좋은 조건으로 갔어야되는데
    왜? ? ? 이러는거요
    남모를 노력과 매력을 어트케알거며
    자기자신이 그리

  • 5. ..
    '19.3.26 10:24 AM (223.38.xxx.131) - 삭제된댓글

    뭐 셔터맨하는 남자들도 있으니까요. 좀 일반적인 얘기를 하시죠. 결혼은 대부분 유유상종이구요. 남자들의 비혼늘면서 무직여자들 팔자고칠일 거의없어요.

  • 6. ........
    '19.3.26 10:25 AM (121.179.xxx.151)

    공감해요.

    착하고 자상하고 능력있는 남편 만나는 것도 팔자인지. 운명인지 모르겠지만
    그런 사례도 있더군요.

    부모복 눈꼽만큼도 없고 사랑도 못 받고 자랐는데
    좋은 남편만나 예쁘게 잘 사는 경우 있어요.
    다 여자팔자죠

  • 7. 원글
    '19.3.26 10:26 AM (27.162.xxx.216)

    팔자고칠 정돈 아니죠 공기업월급 많다해도 뻔하고
    순환근무하고
    상대적으로 잘갔단 얘기

  • 8. ㅇㅇㅇ
    '19.3.26 10:26 AM (221.149.xxx.124)

    팩트는 거의 끼리끼리죠.. 가끔가다 예외가 나오는 거.

  • 9. 산과물
    '19.3.26 10:29 AM (112.144.xxx.42)

    결혼은 정직합니다..끼리끼리, 비슷한 부류끼리, 남자 직업, 여자 외모가 최대 경쟁력이구요

  • 10. 11
    '19.3.26 10:32 AM (211.36.xxx.136)

    여자가 남자에 버금가는 매력이 분명 있다에 한표..

  • 11. ..
    '19.3.26 10:35 AM (1.235.xxx.104) - 삭제된댓글

    상대적으로 잘갈 기회가 점점 없어진다는 얘기

  • 12. ..
    '19.3.26 10:38 AM (1.235.xxx.104) - 삭제된댓글

    상대적으로 잘갈 기회가 점점 없어집니다. 남자들도 여자만큼 영악해졌거든요. 장가 안가면안갔지 atm안하려하던데요.

  • 13. ...
    '19.3.26 10:53 AM (112.170.xxx.23)

    어차피 끼리끼리죠

  • 14. ..
    '19.3.26 10:55 AM (218.154.xxx.80) - 삭제된댓글

    끼리끼리 해도..복불복이 결혼이죠. 끝까지 갈지 안 갈지는, 해봐야

  • 15. 수명연장
    '19.3.26 10:59 AM (218.154.xxx.140)

    인생이 길어져서 이제 파트너를 자주 바꾸는 식으로 나간대요.
    미래예측에..
    예전이야 40이 평균이고 60까지 살면 장수했다 하는 시기의
    결혼은 파트너 한명이면 평생 할 수 있는데..

  • 16.
    '19.3.26 11:02 AM (121.183.xxx.167)

    팔자맞는듯

    국책연구소에도
    서울대, 미국박사 연구원들 단기 사무원커플
    여럿봤어요..
    반대로 능력있고 외모도 괜찮은데 나이가 좀 있는
    여박사들은 계속 솔로구요..
    매력적인 뭔가 있겠죠?

  • 17. 근데
    '19.3.26 11:52 AM (125.191.xxx.148)

    여자도 능력있겟죠..
    학벌이 아니어도 부자거나 특출난..

  • 18. aea
    '19.3.26 11:56 AM (180.65.xxx.126) - 삭제된댓글

    그래도 다른건 차이나 보여도. 인성이 비슷한 부분이 많아야 결혼하는듯. 끼리 끼리임

  • 19. ... ...
    '19.3.26 11:56 AM (125.132.xxx.105)

    결혼은 팔자이고요. 행복한 결혼 생활은 능력이에요.
    결혼 전까지는 연애만 하면 되지만 결혼하면 엄청난 노력을 해야 합니다.

  • 20. 순진이네
    '19.3.26 12:01 PM (1.248.xxx.110) - 삭제된댓글

    인연이죠
    팔자타령은..

  • 21. ..
    '19.3.26 2:05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예전엔 그런 경우 많았죠.. 고졸여자랑 연고대 남자 결혼도 꽤 봤어요.
    근데 그거 십몇년전까지 유효한 옛말이에요ㅎ

  • 22. 다르게 보자면
    '19.3.26 5:25 PM (116.120.xxx.159)

    그남자는 장가를 참 별로로 간거에요.제가 반포 사는데 아는 엄마들 친정에서 반포아파트 한채씩 턱턱 사준 경우 여럿 봤어요.남편들 직업도 대기업회사원,공기업으로 평범해요.그남자들은 직장에서도 부러움 받더군요.(건너서 듣게 됐는데) 남자들 집안은 오히려 못사는 편이구요.그엄마들 외모는 평범하지만 성품도 좋아요.남자도 결혼을 잘해야해요~

  • 23. ..
    '19.3.26 9:15 PM (122.37.xxx.19) - 삭제된댓글

    요즘같은 시대에 그렇게 차이나는 결혼 많지 않아요
    그걸 바라다가 혼기를 놓칠수 있어요
    결혼으로 자신의 처지를 좋게하는거보다 자신을 좀더 나은 사람으로 만드는게 더 중요해요

  • 24. ....
    '19.3.27 1:42 AM (58.238.xxx.221)

    한쪽이 대박이면 한쪽은 쪽박인거죠.
    여잔 잘갔으니 남잔 하향된것..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9183 애견카페는 강아지가 있는 사람만 가는 건가요? 5 ........ 2019/04/09 1,598
919182 친정엄마..수다가 참 길어요 5 그웬느 2019/04/09 2,486
919181 현대자동차 연구소 근무 많이 빡세나요? 5 궁금 2019/04/09 1,956
919180 숙명여대 왜 이러나요 23 에휴 2019/04/09 9,075
919179 문재인 대통령 페북 올리셨어요 10 음성지원 됩.. 2019/04/09 3,242
919178 하이난 리조트추천바랍니다 ㅇㅇ 2019/04/09 594
919177 자유한국당 "국가직 아니면 불 못 끄냐" 35 사람이냐 2019/04/09 3,639
919176 로버트 할리 변호사인데 그렇게 허술하게 마약을 구매하나요? 20 .. 2019/04/09 13,734
919175 학생 연구원 신분으로 대학원 진학 4 대학4학년 2019/04/09 1,405
919174 소방관 국가직화 추진에 한국당 "국가직 아니면 불 못 .. 4 니들이끄던지.. 2019/04/09 1,253
919173 반모임... 아이고 의미없네요 44 반모임 2019/04/09 25,444
919172 내일 일본 출장 가는데 날씨가 어떤가요? 1 일본날씨 2019/04/09 652
919171 최근에 포르쉐 구입하신 분 계세요? 1 .. 2019/04/09 1,747
919170 꽃들이 하루마다 달라지네요 5 Dd 2019/04/09 2,038
919169 명태 이름 새로 생긴 거 아세요? 15 ... 2019/04/09 5,265
919168 중딩딸 이마랑 얼굴형이 이쁜데 15 답답 2019/04/09 4,380
919167 남편이 너무 싫어져요 12 ... 2019/04/09 4,964
919166 세상에 긍정할 일이 어딨나는 70대 아버지..푸념 12 ㅇㅇ 2019/04/09 3,407
919165 인생냄비 사고 싶어요 많이 많이 알려주세요 33 .... 2019/04/09 5,743
919164 초5 아들 작년에도 올해도 꼭 한명씩 괴롭히는 아이가 3 엄마가 2019/04/09 1,975
919163 요즘 홍조치료용 피부과 시술은 뭘까요? 7 불타는 고구.. 2019/04/09 2,470
919162 자식을고생시켜야된다 20 교육 2019/04/09 6,240
919161 세계문학 중에서 재미있는 책 추천 좀 해주세요 5 도전 2019/04/09 1,522
919160 발리에서 생긴 일 정주행 하고 있어요,, 10 요즘 2019/04/09 2,313
919159 해독주스 먹는데 왜 자꾸 방귀가.. 3 양배추3 2019/04/09 3,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