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올애 입학한 초1 아이 두신 어머니들 계신가요?

엄마도힘들어 조회수 : 1,268
작성일 : 2019-03-26 10:06:29

입학한지 한달 다되어 가는데 아이들 건강이나 체력이 어떤가요?

울아들은 힘든지 입주변이 다 헐어가고 있어요 ㅜㅜ

아침마다 일어나면서 " 너무 피곤해~~~" 입에 달고 사네요.

다리도 아프다고 징징징........

오늘은 아예 밥도 떠먹여줬어요. 입맛없다고 안먹으려해서요.

데리러 갈때마다 간식을 조금씩 가져가는데 학교급식이 아직 익숙하지 않은지 게눈 감추듯 먹어지우네요.

언제쯤이면 학교생활이 익숙해 질까요?

IP : 211.213.xxx.7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학교 끝나고
    '19.3.26 10:14 AM (61.81.xxx.191)

    학원 등이 많은가요?

    그냥 학교생활만으로는 체력적부담 될정도는 없던데요 저희아이는
    일찍 끝나고 저녁은 꼭 고기해먹이고.

  • 2.
    '19.3.26 10:19 AM (39.7.xxx.126)

    방과후 삼일 지난주부터 하는데 그정도는 아니에요

    학원은 안다니구요 ㅠㅠ
    학원다니나요? 잠은 몇시에 자나요

  • 3. 3월 힘들어요
    '19.3.26 10:24 AM (1.241.xxx.7)

    날씨도 딱 환절기라 면역력도 떨어진 상태에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종일 긴장 상태일거고요ㆍ4월쯤 돼서 날씨 따뜻해지고 친구들 사귀면서 재미있어해요ㆍ 일찍 재우고 공부 스트레스는 주지말고, 등하교ㆍ잘먹고 일찍 자기만 신경써주세요ㆍ 곧 즐겁게 다녀요^^

  • 4. ...
    '19.3.26 10:25 AM (122.40.xxx.125)

    우리애도 벌써 결석한번했어요..환절기 기침감기걸리구요..급식은 입에 안맞고ㅜㅜ3월이 얼른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 5. 체력적으로
    '19.3.26 11:35 AM (125.187.xxx.37)

    많이 힘들어하는 아이네요
    저라면 학교만 다녀와서 쉬게 해줄 것 같아요. 학원 일시정지시키구요

  • 6. ㅇㅇ
    '19.3.26 11:51 AM (49.168.xxx.87)

    너무 힘들어해요ㅜㅜ체력이 약하기도 하구요.. 피로가 쌓여서인지 얼마전 많이 아팠어요..예전에 초등들어간 엄마들이 아이 한약 홍삼 먹인다길래 뭔소린가 했는데 이제 이해가 되네요. 아무래도 시간이 필요하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8372 기안84는 긴장되는 상황에 부딪히면 이상한... 71 .. 2019/04/06 24,961
918371 열혈사제 넘 재밌어요...예고 없어 슬픔ㅠㅠ 17 어후 2019/04/06 5,944
918370 반찬 배달 사이트 어디 이용하세요? 20 반찬 2019/04/06 9,380
918369 달성군 국가산업단지 아시는분 조언좀 부탁드려요 1 국가산단 2019/04/06 613
918368 여기서 추천받은 콜라겐가루를 먹었는데요... 13 그게 2019/04/06 10,822
918367 클릭만으로 강원도 산불 피해 주민에게 기부하는 법 kakao 3 ... 2019/04/06 974
918366 코다리찜 잘하시는 분 알려주세요. 17 식욕없음 2019/04/06 4,565
918365 치과샘들은 페이가 어떻게 되는지요? 1 ㄴㄴ 2019/04/06 2,574
918364 슈돌 건후 말이 많은 편이져? 17 .. 2019/04/06 15,381
918363 에어프라이어 가격 착한 곳 있나요? 3 ㅇㅇ 2019/04/06 2,000
918362 유치원 아이들, 엄마들은 참 좋은것같아요 5 행복이란별거.. 2019/04/06 3,425
918361 30대 화장품 뭐쓰나요 7 ㅇㅇ 2019/04/06 2,774
918360 변화무쌍 직장 상사 대응법은 뭔가요 4 .. 2019/04/06 1,492
918359 진혁이엄마가 열혈사제에서 수녀에서 타짜 ㅋㅋ 8 joy 2019/04/06 4,540
918358 나이많고 친절한 언니들에게서 엄마를 느껴요. 3 엄마 2019/04/06 3,088
918357 아이들이 '추억'하는 2000년대 초반이래요 8 ㅜㅜ 2019/04/06 4,629
918356 유럽 처음인데 스위스 어떨까요..? 7 스위스 2019/04/06 2,803
918355 gs편의점택배 4 ... 2019/04/06 1,184
918354 대학생 수준이 정말 고등학교 수준 29 어쩌나 2019/04/06 11,520
918353 해외여행 15 혼자 2019/04/06 5,157
918352 영화나 드라마, 책 내용 중에 이런 상황이 나오는 거 있나요? .. 2 궁금이 2019/04/06 701
918351 새로 산 속옷에서 락스냄새가 심하게 나요. 4 ... 2019/04/06 2,138
918350 방금 옆집 아저씨땜에 한참 웃었어요ㅋㅋ 17 ㅋㅋㅋ 2019/04/06 21,437
918349 기독교인 진절머리 나네요 15 .. 2019/04/06 5,068
918348 천주교신자입니다 신약공부를 하고싶어요 12 성경공부 2019/04/06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