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40대 미혼딸한테 폭력행세하는 80살 노인도 있나요?

ㅇㅇ 조회수 : 6,099
작성일 : 2019-03-26 10:01:03
어릴때는 엄마를 때리고 바람피고 하드니

대화하다 본인이 몰린다 싶으면 손을드네요
어제 또 손을 들길래
나한테 손대면 경찰부른다고 했드니
혼자 자빠졌어요

치매인건지 뭔가 이상한데
치매검사 얘기 꺼냈다가
부모죽기를 바래서 입원시켜 가두려고 한다네요 ㅠㅠ

그냥 독립한다고 내맡긴돈 달라고하니 내일당장 나가래요 ㅋㅋㅋ

뭐이런 부모들이 다있죠?

치매검사 하자하면 안되는거에요?
IP : 123.248.xxx.5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6 10:05 AM (112.184.xxx.71)

    맡긴돈이고 뭐고 그냥 나오세요
    직장이 있는가본데 월세주고 사세요

  • 2. ㅡㅡ
    '19.3.26 10:06 AM (1.236.xxx.20) - 삭제된댓글

    돈들고나오세요
    고민할 가치도없음

  • 3. ..
    '19.3.26 10:07 AM (211.205.xxx.62)

    자식 피빨아먹는 부모

  • 4. ...
    '19.3.26 10:22 AM (175.113.xxx.252)

    근데 치매 아닌가요..?? 주변에 그런 분들 본적 없어요..

  • 5. 케러셀
    '19.3.26 10:22 AM (122.42.xxx.51)

    성질 더러운 사람들은 늙어 죽을때까지 본성 못버리는듯..

  • 6. 성격
    '19.3.26 10:24 AM (58.230.xxx.110)

    못고치죠..
    특히 못된 성격
    우리 시가에도 두분있어 잘알아요...
    안봐야해요...

  • 7. 봄봄
    '19.3.26 10:37 A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치매 가능성 있어요.
    성격 난폭해 지는게 치매 증상입니다.

    치매까지는 아니어도 나이들면 전두엽 기능이 저하되어서 이상한 행동 하기도 합니다.

    노화증상이니까 너무 화내지 마시고 환자로 보세요.

    적당히 타협하고 달래주시다가 기회봐서 건강검진 해드린라다고 하시고 검진 받아 보세요.

  • 8.
    '19.3.26 10:52 AM (49.167.xxx.131)

    우울증 치매? 노인성 우울증이 무섭더라구요. 친저엄마도 많이 안좋았어요ㅠ 그냥 적당히 챙겨서 나오세요 부딪치지않는게 좋을듯

  • 9. 치매 아니라도
    '19.3.26 11:23 AM (112.170.xxx.211)

    원래 폭력 쓰던 사람은 나이 틀어서도 때리더라구요.
    가족 중에 그런 사람이 있거든요.

  • 10. ... ...
    '19.3.26 11:32 AM (125.132.xxx.105)

    제가 아는 노인네 거의 90 다 되서도 50넘은 장녀에게 거의 매일 정말 입에 담기 힘든 말들을 하더라고요.
    욕설, 무리한 요구, 신세 한탄, 주변 사람 욕, 다른 자녀에 대한 불만 등등
    딸은 몇시간씩 참다가 끝내 울고요. 한참 울면 아버지가 입을 다물어요.
    노인네가 나이 들수록 너무 못되게 변하더라고요. 게다가 머리가 맑으니 치매인척 하면서
    할말 안 할말 다 해요 ㅠㅠ. 검진도 받았는데 치매 전혀 아니었어요.
    정작 돌아가시니 그 딸 살찌고 얼굴색도 환히 피는데 그러더라고요.
    아버지 가신 건 슬픈데 내 몸은 너무 편해 살 것 같다고요.
    알고 보면 나이 많은 노인네, 맘씨 곱게 쓰는 거 드물어요.

  • 11. ..
    '19.3.26 3:23 PM (125.183.xxx.172)

    다 큰 불혹의 성인이

    돈을 맡겨요?

  • 12. 성격 탓도 커요
    '19.3.26 4:08 PM (211.107.xxx.182)

    치매일 수도 있지만 원래 성격이 그랬을 경우 나이먹어도 여전한 경우도 있어요
    탈출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7501 볼링은 혼자서 게임이 가능한가요? 13 볼링~ 2019/03/26 6,253
917500 소화력은 약한데 식탐이많아요 2 ㅇㅇ 2019/03/26 1,678
917499 봄이네요. 1 단비 2019/03/26 587
917498 중1딸 공부욕심 좀 내봐도 될까요? 3 외고도전 2019/03/26 2,409
917497 채소 셀러리(celery) 너무 맛있네요. ^^ 21 뽁찌 2019/03/26 5,229
917496 48세 그럼 뭘해야할까요 46 ㅇㅇ 2019/03/26 23,755
917495 주위에 우울증 있는 사람 있으세요? 25 아....... 2019/03/26 7,126
917494 코감기 수영 가도 될까요? 8 수영 2019/03/26 9,907
917493 가방 빨리 처분하려면 어디가 좋은가요?? 2 ㅇㅇ 2019/03/26 1,481
917492 비용을 안내는 보호자 조치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2 궁금 2019/03/26 1,159
917491 아이 허리뼈가 돌출되기도 하나요. 걱정이네요 13 마른 여자 .. 2019/03/26 6,494
917490 부산분들 부산 날씨 어떤가요? 5 여행 2019/03/26 1,145
917489 뒷얘기가 궁금한 82 게시글. 7 주목 2019/03/26 3,132
917488 뼈 건강에 내리막이 좋다는데 15 내리막 2019/03/26 5,189
917487 김가네 김밥 저희 동네는 3500원이네요 4 .. 2019/03/26 3,619
917486 남성 남방 110사이즈 많이 나오는 의류 브랜드좀 알려주세요. 2 ... 2019/03/26 1,046
917485 나이스 졸업생 조회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되나요? 6 발로만들었나.. 2019/03/26 3,415
917484 이번 장관후보자들 어이없어요 9 가고또가고 2019/03/26 1,974
917483 중딩때 국영수만 잘했다면요 14 성적 2019/03/26 3,648
917482 조국 "이제 정말 '국회'의 시간이다." .J.. 55 ㅇㅇㅇㅇㅇ 2019/03/26 2,469
917481 지금 MBC축구 해설자 누군가요? 10 .. 2019/03/26 3,196
917480 가르시니아 효과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네요 8 /: 2019/03/26 3,200
917479 갑자기 배꼽에서 진물 나고 냄새가 심하게 나요 20 .... 2019/03/26 19,953
917478 네일샵인데 직원이 최저시급많이올라 인센표가안난다고 기본급올려달라.. 6 2019/03/26 3,908
917477 40대후반 하비족 유니클로에서 핏 괜찮은 청바지 라인 있을까요?.. 8 .. 2019/03/26 3,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