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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골목식당 충무김밥아줌마;;

ㅎㅎ 조회수 : 4,965
작성일 : 2019-03-26 09:17:10
자긴 욕심없다면서
기껏 백종원이 전수해준 어묵국수 안팔거라면서..
백종원이 그럼 다른곳에 솔루션해줘도 되냐하니(물어보는것도 이상하다만..)
그건 안된다고....@
아직 시작도 전인데 원가생각해서 가격올릴생각부터 하고 앉았고....
첨부터 앵앵거리며 쓰는 사투리도 거슬렸는데..
참,,그러고 봄 백종원도 극한직업체험중인듯....
IP : 182.227.xxx.14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3.26 9:22 AM (103.10.xxx.203)

    사실 백종원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속터지는 식당들이 한두군데가 아니죠.

  • 2.
    '19.3.26 9:24 AM (49.142.xxx.171)

    저도 어제 재방보고 짜증 났는데 후기 보니 많이 기다려서 그렇지 양도 많이 주고 친절 하대요
    그 전에 잔치국수집도 후기 보면 맛도 좋고 양도 많고 친절하기까지 하다는 후기를 보고 방송은 저런 것도 어느 정도 각본이 있나 싶어요

  • 3. ㅇ ㅇ
    '19.3.26 9:29 AM (49.168.xxx.249)

    저도 그 장면 봤는데 나쁘겐 안 보이던데요
    가격 못 내릴 수도 있지 꼭 내려야돼요?

  • 4. ...
    '19.3.26 9:50 AM (211.36.xxx.207)

    충무김밥을 왜 먹는지 모르겠음요 그래서 허전하니 국수 팔으라 했나보네요 장사 쉽게하려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 5. 저도
    '19.3.26 10:00 AM (210.112.xxx.40)

    그 분 너무 욕심 많아 보였어요. 원가 계산도 잘못되었다고 하는데 절대 남의 말 안듣는 사람들. 그 남편도 너무 예의 없어보이구요. 솔직히 그냥 맨밥 돌돌 말아 김치랑 주는게 5000원이라는게 웃기죠. 충무김밥 너무 거품심하죠.

  • 6. 그아줌
    '19.3.26 10:12 AM (211.219.xxx.129)

    나이에 맞지 않게 징징거리는 목소리 듣기 싫어서 안봐요.
    지가 무슨 10대 소녀인줄....

  • 7. 가을여행
    '19.3.26 10:33 AM (218.157.xxx.93)

    근데 그 어묵국수 진심 맛없어 보이던데,,

  • 8. 징징거리는
    '19.3.26 10:46 AM (112.150.xxx.63)

    그 말투 너무 거슬려요.
    애도 아닌데
    충무김밥 거긴 가격 비싼것도 아니던데요.
    그거보고 명동에 충무김밥이나 사먹으러 나가볼까. 했더니 1인분 9천원이나하더라구요

  • 9. 어묵국수는
    '19.3.26 10:59 AM (223.38.xxx.34)

    맛있어요~~
    제가 직접해먹어 봄^^
    보기와 다르게 맛나더라구요~

  • 10. 오렌지
    '19.3.26 1:39 PM (220.116.xxx.51)

    전 외려 백종원이 이상해 보이던걸요 솔루션을 해줬으니 팔았으면 하는 맘이야 이해가지만 그렇다고 협박처럼 다른가게 알려줘도 되냐고 그럼 거기서 뭐라고 대답하나요 네 그러세요 그러면 저 아줌마 기껏 알려줬더니 자기 맘에 안들었나보다 배가 불렀네 어쩌네 하면서 또 욕먹었겠죠 ㅋㅋㅋ 사람 하나 바보 만들기 쉬워요 거제도편 백종원 너무 이상해요 특색 살리라면서 거제김밥 어쩌고 하더니 코다리집에선 생뚱맞게 강원도 곤드레밥... 어쩌라는건지 골목식당하면서 백종원 찬양 너무 심해요 기사도 죄다 신처럼 떠받들고 ㅋㅋ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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