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화장품과 빵에 변기세척제 주사 넣은 새엄마
이 기사 보셨어요?
의붓딸 죽인 식스센스 영화 생각나네요.
그나마 여학생이 똑똑하게 증거를 확보했네요.
아이가 안 되었어요. 아빠는 전혀 모르고 있었던걸까요?
앞으로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1. 상처
'19.3.26 8:35 AM (121.176.xxx.164)아이가 얼마나 상처일까요
평생 씻을 수 없는 상처네요
대학때 친구가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고 나서는
새엄마 태도가 돌변하면서 눈엣 가시처럼 으르렁 거리고
자고 있으면 발로 머리를 툭툭 치며
깨웠다고
대학때 사귀고 있는 남친한테 내 사정이 이러니
결혼해서 탈출하고 싶다
아니면 헤어지자 해서 대학때 일찍 결혼했어요
지금은 우여곡절 구비구비
너무 없이 시작해서 힘들었지만
아이 하나 낳고 잘 살아요2. 플럼스카페
'19.3.26 8:38 AM (220.79.xxx.41)그런데 신변보호요청하는 거 보면 아빠를 아이가 믿지 못하나봐요.
3. 상처
'19.3.26 8:45 AM (121.176.xxx.164)정말 아이 데리고 재혼은 절대 안 하는 걸로
제 친구 아버지가 농협중매인을 해서
아버지가 돈을 잘 벌어 유복하게 자랐대요
일찍 병 으로 돌아 가시고 나서
새엄마가 본색을 드러내는 거죠
그 많던 돈 배다른 동생이랑 새엄마 좋은 일
시키고 맨발로 나왔어요
이모가 찾아가서 한바탕 뒤집 었다고는 하는 데
그게 끝인 거죠4. 진짜
'19.3.26 8:47 AM (119.207.xxx.161)솔직하게 말해서 상황이 이지경까지 간거면
아빠가 전혀 아이에게 신경을 안쓴다고
보면 될거예요
그래서 아빠가 욕먹죠
아이만 안스럽죠5. ㅇㅇ
'19.3.26 8:51 AM (61.254.xxx.91) - 삭제된댓글저 엡기 악독녀 앞에서
남편도 맥 못추고 살았을 듯요.6. 영화
'19.3.26 8:51 AM (73.95.xxx.198)식스 센스 생각아네요.
7. 아이 생각하면
'19.3.26 8:53 AM (119.198.xxx.59)재혼 못할텐데..
저 딸애나이 9살 때
아빠가 재혼한거면
아빠나이도 30 대 였을 텐데 . . .
재혼 안하기 힘들었겠죠8. 부모들이
'19.3.26 9:08 AM (119.198.xxx.59)재혼할 때 하는
첫 번째 대표적인 거짓말이 그거죠.
아이 때문에
아이가 어려서
아이가 그 대상이 필요할 나이니까 등등등
아이 핑계는 왜 대는지 모르겠어요.
솔직하게 말하지
결국 자기 자신을 위해서면서
ㅡ
하긴 아이 위해 애낳은 부모는 없는것과 같지 뭐
부모란 이기적인 것들9. ..
'19.3.26 9:20 AM (211.205.xxx.62)영화가 현실이었어요.
저아버지는 딸을 원망할걸요
일 크게 만들었다고..10. 뉴스
'19.3.26 9:21 AM (61.74.xxx.136) - 삭제된댓글뉴스에 아빠존재가 없어요
새엄마와 아이만 나오지 '아빠'가 없어요11. ᆢ
'19.3.26 9:22 A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자식있으면 재혼자체가 불가능하다는걸 ᆢ보여주는거 같네요
저애가 초딩 같이 어리면
죽었겠네요 서서히ᆢ12. ㅇㅇ
'19.3.26 9:25 AM (223.33.xxx.229)아이 핑계는 ..본인들이 좋아서 재혼하는건데 무슨 아이를 생각해요? 좀 솔직해집시다.고민은 그 남자 괜찮을까요? 부터 시작이지 아이 걱정하는건 없어요..여기 질문글들 보면 뻔하지 않나요? 연애만 하지 무슨 재혼입니까? 아빠란 인간은 아이에게 없네요..왜 지들이 낳아서 아이에게 상처를 줘요?
13. ...
'19.3.26 9:29 AM (110.70.xxx.83)아빠가 ㅂㅅ.. 지 성욕때문에 재혼하면서
여자보는 눈까지없어서...
자식있으면 재혼은 절대 안하는게 합리적 선택인듯...14. 살인미수
'19.3.26 9:50 AM (73.95.xxx.198)살인미수네요.
15. 저 아는 집은
'19.3.26 10:01 AM (121.138.xxx.1)아내와 사별하고 아빠가 남매 키우는데
여자 친구가 있는데 둘 다 재혼은 안하고 각자 아이 키우더라구요
아이들 다 키우고 나중에 합친다고
이게 현명한 거 같아요16. ㅇㅇ
'19.3.26 10:44 AM (106.242.xxx.66)저도 저 기사 보면서..도대체 아빠라는 사람은 어떤사람인가 먼저 분노햇어요..
17. 아빠가
'19.3.26 4:29 PM (110.12.xxx.4)결혼을 하면 남의집 아빠가 되는겁니다.
새끼데리고 결혼은 진심 비추
다키워놓고 합쳐도 될일인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16995 | 티눈땜에 병원갔는데.. 3 | ㅣㅣ | 2019/04/02 | 2,811 |
| 916994 | 혈압좀 봐주세요 3 | ㅇㅇ | 2019/04/02 | 1,526 |
| 916993 | 상업적 성착취는 십대를 겨냥한다 2 | .. | 2019/04/02 | 1,141 |
| 916992 | 학군, 직장 상관없다면 삼송, 광명 중 어디가 살기 좋을까요? 3 | 정착 | 2019/04/02 | 1,851 |
| 916991 | 이성과 얘기하는 게 더 편함.. 23 | ㅇㅇ | 2019/04/02 | 4,077 |
| 916990 | 미국 포츠머스 아세요? 살기가 어떨까요? 2 | 미국 | 2019/04/02 | 1,103 |
| 916989 | 일본인 대학생 꽃미남 대회..우리랑 많이 다르네요. 18 | 하하하 | 2019/04/02 | 4,033 |
| 916988 | 동네 친구들과 오래오래 잘 지내며 이어가시나요? 7 | ... | 2019/04/02 | 2,437 |
| 916987 | 전원일기 친정어머니편 3 | ..... .. | 2019/04/02 | 3,059 |
| 916986 | 이재명, 시장 부탁도 못 들어 주느냐 4 | 이재명 김혜.. | 2019/04/02 | 942 |
| 916985 | 공부잘하는딸 서울여상을 가면 29 | ㅇㅇ | 2019/04/02 | 8,745 |
| 916984 | 정형외과vs 통증의학과 어디로 갈까요? 1 | 허리통증 | 2019/04/02 | 1,288 |
| 916983 | 아첨에도 등급이 있다. | 박지원 | 2019/04/02 | 615 |
| 916982 | 뇌물 준 정점식자한당후보 말이에요 1 | 잔인한사월 | 2019/04/02 | 745 |
| 916981 | 닥스키즈 백화점 가격이랑 온라인쇼핑몰이랑 가격이 같나요? | 파스텔 | 2019/04/02 | 560 |
| 916980 | 뚱뚱하고 게으르면 16 | 뚱뚱 게으름.. | 2019/04/02 | 6,342 |
| 916979 | 이사로 욕실공사 철거부터 하실 분들은 인테리어 업체보다 설비업체.. 6 | 흠 | 2019/04/02 | 2,233 |
| 916978 | 달지 않은 시판카레 없을까요? 1 | 삼만리 | 2019/04/02 | 684 |
| 916977 | 순풍산부인과를 요즘 보고 있는데요. 3 | 추억의 드라.. | 2019/04/02 | 1,717 |
| 916976 | 혀끝 돌기에 대해 여쭤봅니다. | 혀끝 돌기 | 2019/04/02 | 3,247 |
| 916975 | 황교활이 충무공이 자기네를 도울꺼라네요 8 | 자한당소멸 | 2019/04/02 | 1,182 |
| 916974 | 이런 사람.! 1 | . . | 2019/04/02 | 1,113 |
| 916973 | 화장실에서 넘어져서 좀 아픈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7 | ... | 2019/04/02 | 1,743 |
| 916972 | 정우성이 탑은 탑인듯. 6 | ㅡㅡ | 2019/04/02 | 3,184 |
| 916971 | "선관위 공문 보라, 한국당 해명은 거짓말" .. 8 | ... | 2019/04/02 | 1,44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