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의 화장품과 빵에 변기세척제 주사 넣은 새엄마

조회수 : 5,533
작성일 : 2019-03-26 08:29:17
http://naver.me/5khrctvx

이 기사 보셨어요?
의붓딸 죽인 식스센스 영화 생각나네요.
그나마 여학생이 똑똑하게 증거를 확보했네요.
아이가 안 되었어요. 아빠는 전혀 모르고 있었던걸까요?
앞으로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IP : 49.143.xxx.6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처
    '19.3.26 8:35 AM (121.176.xxx.164)

    아이가 얼마나 상처일까요
    평생 씻을 수 없는 상처네요
    대학때 친구가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고 나서는
    새엄마 태도가 돌변하면서 눈엣 가시처럼 으르렁 거리고
    자고 있으면 발로 머리를 툭툭 치며
    깨웠다고
    대학때 사귀고 있는 남친한테 내 사정이 이러니
    결혼해서 탈출하고 싶다
    아니면 헤어지자 해서 대학때 일찍 결혼했어요
    지금은 우여곡절 구비구비
    너무 없이 시작해서 힘들었지만
    아이 하나 낳고 잘 살아요

  • 2. 플럼스카페
    '19.3.26 8:38 AM (220.79.xxx.41)

    그런데 신변보호요청하는 거 보면 아빠를 아이가 믿지 못하나봐요.

  • 3. 상처
    '19.3.26 8:45 AM (121.176.xxx.164)

    정말 아이 데리고 재혼은 절대 안 하는 걸로
    제 친구 아버지가 농협중매인을 해서
    아버지가 돈을 잘 벌어 유복하게 자랐대요
    일찍 병 으로 돌아 가시고 나서
    새엄마가 본색을 드러내는 거죠
    그 많던 돈 배다른 동생이랑 새엄마 좋은 일
    시키고 맨발로 나왔어요
    이모가 찾아가서 한바탕 뒤집 었다고는 하는 데
    그게 끝인 거죠

  • 4. 진짜
    '19.3.26 8:47 AM (119.207.xxx.161)

    솔직하게 말해서 상황이 이지경까지 간거면
    아빠가 전혀 아이에게 신경을 안쓴다고
    보면 될거예요
    그래서 아빠가 욕먹죠
    아이만 안스럽죠

  • 5. ㅇㅇ
    '19.3.26 8:51 AM (61.254.xxx.91) - 삭제된댓글

    저 엡기 악독녀 앞에서
    남편도 맥 못추고 살았을 듯요.

  • 6. 영화
    '19.3.26 8:51 AM (73.95.xxx.198)

    식스 센스 생각아네요.

  • 7. 아이 생각하면
    '19.3.26 8:53 AM (119.198.xxx.59)

    재혼 못할텐데..

    저 딸애나이 9살 때
    아빠가 재혼한거면
    아빠나이도 30 대 였을 텐데 . . .

    재혼 안하기 힘들었겠죠

  • 8. 부모들이
    '19.3.26 9:08 AM (119.198.xxx.59)

    재혼할 때 하는
    첫 번째 대표적인 거짓말이 그거죠.

    아이 때문에
    아이가 어려서
    아이가 그 대상이 필요할 나이니까 등등등

    아이 핑계는 왜 대는지 모르겠어요.

    솔직하게 말하지

    결국 자기 자신을 위해서면서


    하긴 아이 위해 애낳은 부모는 없는것과 같지 뭐
    부모란 이기적인 것들

  • 9. ..
    '19.3.26 9:20 AM (211.205.xxx.62)

    영화가 현실이었어요.
    저아버지는 딸을 원망할걸요
    일 크게 만들었다고..

  • 10. 뉴스
    '19.3.26 9:21 AM (61.74.xxx.136) - 삭제된댓글

    뉴스에 아빠존재가 없어요
    새엄마와 아이만 나오지 '아빠'가 없어요

  • 11.
    '19.3.26 9:22 A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자식있으면 재혼자체가 불가능하다는걸 ᆢ보여주는거 같네요
    저애가 초딩 같이 어리면
    죽었겠네요 서서히ᆢ

  • 12. ㅇㅇ
    '19.3.26 9:25 AM (223.33.xxx.229)

    아이 핑계는 ..본인들이 좋아서 재혼하는건데 무슨 아이를 생각해요? 좀 솔직해집시다.고민은 그 남자 괜찮을까요? 부터 시작이지 아이 걱정하는건 없어요..여기 질문글들 보면 뻔하지 않나요? 연애만 하지 무슨 재혼입니까? 아빠란 인간은 아이에게 없네요..왜 지들이 낳아서 아이에게 상처를 줘요?

  • 13. ...
    '19.3.26 9:29 AM (110.70.xxx.83)

    아빠가 ㅂㅅ.. 지 성욕때문에 재혼하면서
    여자보는 눈까지없어서...

    자식있으면 재혼은 절대 안하는게 합리적 선택인듯...

  • 14. 살인미수
    '19.3.26 9:50 AM (73.95.xxx.198)

    살인미수네요.

  • 15. 저 아는 집은
    '19.3.26 10:01 AM (121.138.xxx.1)

    아내와 사별하고 아빠가 남매 키우는데
    여자 친구가 있는데 둘 다 재혼은 안하고 각자 아이 키우더라구요
    아이들 다 키우고 나중에 합친다고
    이게 현명한 거 같아요

  • 16. ㅇㅇ
    '19.3.26 10:44 AM (106.242.xxx.66)

    저도 저 기사 보면서..도대체 아빠라는 사람은 어떤사람인가 먼저 분노햇어요..

  • 17. 아빠가
    '19.3.26 4:29 PM (110.12.xxx.4)

    결혼을 하면 남의집 아빠가 되는겁니다.
    새끼데리고 결혼은 진심 비추
    다키워놓고 합쳐도 될일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6909 부동산 1 wlalsd.. 2019/03/25 797
916908 집을 팔고 사업에 투자하라는 말이 맞나요? 14 그날 2019/03/25 3,221
916907 어금니 크라운은 금 or 지르코니아 6 원글12 2019/03/25 4,858
916906 배달의 XX에 남긴 후기중에 ~ 10 ... 2019/03/25 5,132
916905 아우 저 김주하 5 ... 2019/03/25 3,843
916904 남들보다 부족한 상식... 18 열등한가 2019/03/25 4,769
916903 만나기 싫은데 연락오는 동네친구 8 ㅇㅇ 2019/03/25 5,143
916902 간병은 어른들 눈에 고부가가치 일이 아니예요 13 ㅇㅇ 2019/03/25 3,549
916901 갈때없으신 나이드신분 어디로 연락해야할까요? 5 리리 2019/03/25 1,785
916900 바톨린 낭종/바톨린 샘 제거 수술하신분 계세요? (서울지역 ㅜ).. 1 Laila 2019/03/25 7,726
916899 혼자 무뢰한을 봤는데 너무 슬퍼서 가슴이 저리네요 4 무뢰한 2019/03/25 2,830
916898 음식 넉넉하게 한다고 낭비는 아닌데 6 음식 2019/03/25 1,738
916897 전원산업, 버닝썬에서 매일 매출 보고..클럽 설비도 10억 부담.. 2 첨들어봐요 2019/03/25 1,710
916896 이혼은 3 .... 2019/03/25 2,581
916895 동네 편의점 다 망하네요. 34 슬프다 2019/03/25 29,689
916894 도서관이나 서점만 가면 배가 아파요 23 .. 2019/03/25 7,066
916893 자한당은 이미 망의 길로 들어선거 같아요 9 ㅎㅎ 2019/03/25 2,091
916892 임플란트 뽑고 왔어요..ㅠ 16 결국 2019/03/25 7,000
916891 자꾸 뭘 먹고 싶은데 먹으면 체해요 ㅠ 5 곤란 2019/03/25 1,709
916890 사이즈 큰 알약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3 알약 2019/03/25 921
916889 오늘 넘 추워요 ㅇㅇ 2019/03/25 1,454
916888 칼국수 맛집은 어디일까요 39 국수 2019/03/25 4,952
916887 딸이 이혼하고 오면.. 59 . 2019/03/25 25,969
916886 팬덤에 왜 질투가 없어요 7 tree1 2019/03/25 1,517
916885 나경원 "국어 실력이 없어요...반대파 친일로 모는 게.. 3 .... 2019/03/25 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