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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어디까지 참아얄까요,

ㅅㅈ 조회수 : 1,804
작성일 : 2019-03-25 22:25:43
이사와서 매일 겪고 있어요
그 집은 늦은밤까지 아이들이 안자는가보더라구요
아이가 셋이라고 엘베에서 잠깐 인사만 했었는데요
새벽
12시넘어 1시에도 쿵쿵 거려서
1층가서 불켜져있는거 확인하고
윗층 현관 앞을 갔는데 그 시간에도
한낮처럼 밖에 가족들 떠드는 소리가 다 들리더라구요
지난 주말 최고였어요
남편이 경비실 인터폰 했는데 주의 준다고 했는데도 시끄러워서20분뒤 또 하고 현관앞에 나가있어보라했더니 계단으로 초2쯤 되보이는
남자애들이 7명이 우루루 나가더라구요
그리고 2시간뒤쯤 다시 들어와서 난리를
치고.

오늘도 역시 아직 안자는지 뛰고 쿵쿵
난리네요..
이사온지 한달째..
내일은 쪽지를 좀 써볼까요..
아이보단 그 부모한테
쌍욕이 터져나갈것 같아요 ...ㅠ
IP : 125.178.xxx.1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새
    '19.3.25 10:35 PM (111.65.xxx.41) - 삭제된댓글

    애들 정말 개념이 없는거같애요.. 우리때는 그래도 집에서 마구잡이로 뛰는애들은 없었는데 예사로 뛰더라구요..일부러 괴롭히려고 뛰는느낌도 많이 받았어여.

  • 2. 저도
    '19.3.25 10:36 PM (1.246.xxx.193)

    윗집 초딩2 아이1
    평소 층간소음은 참았어요
    생활소음까지 뭐라하면 안될것 같아서요
    가끔씩 마늘찢는 소리같은게나서 참다가 유심히 들어보니 같은 템포로 운동기구 같더라구요.
    경비실연락하니 바로 안나긴하던데 걱정이네요
    운동기구 사놓고 안할순없잖아요
    아이가 고3이라 여러므로 신경쓰이네요

  • 3. 요새
    '19.3.25 10:36 PM (111.65.xxx.41) - 삭제된댓글

    애들 정말 개념이 없는거같애요.. 우리때는 그래도 집에서 마구잡이로 뛰는애들은 없었는데 예사로 뛰더라구요..일부러 괴롭히려고 뛰는느낌도 많이 받았어여.
    윗집애기 맨날 뛰다가 부모가 주의주면 하루에 한번이상 우는소리들려요. .못말림.

  • 4. ///////
    '19.3.25 11:09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저녁 해 떨어지고나서 시끄러운건 못참아줘요.
    최대 참아서 저녁 9시 이후로는 얄짤없이 천장 마구 두들겨줍니다.
    시끄럽게 굴 때는 딱 30분 최대로 참고서 그 이후로도 두들겨 주고요.

  • 5. ..
    '19.3.26 1:09 AM (39.7.xxx.53) - 삭제된댓글

    어느 한쪽이 이사가는수밖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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