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양 과천 쪽 고등학교 아시는 분 좀 풀어주세요

pp 조회수 : 2,059
작성일 : 2019-03-25 22:04:05

일단 어떤 고등학교를 선택해야 할까요?

이미 해보신  고등 어머님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고등선택해야 하는데 어떤 쪽으로 해야 할지 너무나 막막해서요.

일단 공부는 중하라서....

어찌하면 좋을지.. 그냥 가깝고 편한 곳이 좋을까요?

미술 좋아하는데 아니면 예체능쪽을 살려줄수 있을 곳이 있을까요?

신생은 아직 샘들도 우왕좌왕 할테니 보내지 말라는 분도 계시고...

여튼 82님들의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IP : 221.163.xxx.6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성적이
    '19.3.25 10:32 PM (125.177.xxx.43)

    중하면 가깝고 내신따기 좋은곳요

  • 2. ...
    '19.3.25 10:33 PM (175.115.xxx.4)

    평촌 예체능은 동안고 많이가요

  • 3. ....
    '19.3.25 10:34 PM (175.115.xxx.4)

    그리고 입시미술도 평촌학원가에 많이 있구요

  • 4. ..
    '19.3.25 11:07 PM (1.241.xxx.219)

    동안고 미술 특화였는데
    방ㅈ1과후 수업이 없어졌대던가 하튼 옛날만큼은 아니래요.
    지인 아이도 미술 생각하고 그리로 갔는데 말예요.

    그런데 요즘 미술로 대학 가려면 실기보다 성적이 좋아야..
    내신 빡센 백영이나 신성(남학생이라면) 같은 데는 피해서 보내심이.

  • 5. 원글
    '19.3.25 11:28 PM (221.163.xxx.62)

    답글 달아주신 분들 너무나 감사합니다.

    여자애라 일단은 여고뺴고 백영 신성 뺴고...하니 인덕원이나 평촌고생각했었는데 평촌고가
    평촌랜드라니..좀 노는 분위기인가요?

    가까운 모락고를 보내볼까 했더니..거긴 또... 신생고등학교라....조금 꺼려지네요...

    동안고에 대한 정보를 좀 더 얻을 만한 곳이 없을까요?

    답급 달

  • 6. ㄷㅇㄱ
    '19.3.25 11:35 PM (118.216.xxx.30) - 삭제된댓글

    건너서 듣기론 ㄷㅇㄱ 교감샘께서 예체능입시를 잘아신다고 들었어요 그런데 그분이 오신지 몇년 되셨으니 남은임기가 얼마나 되실지 알아보셔요
    안양지역은 평준화 11지망까지 있어요
    지망 잘못 쓰시면 쌩뚱 맞은곳 가기 쉬우니
    원서철에 학교설명회 꼭 참석하세요

    저도 안양서 고딩 두아이 키우고있는데.
    최상위권 아닌다음에야
    고만고만 한것 같아요
    그런 이유로 집 가까운곳이나 학원가쪽이
    그저 최고네요

  • 7. 원글
    '19.3.25 11:42 PM (221.163.xxx.62)

    아 그렇군요. 윗님 글 정말 감사합니다. 동안고 좀 알아볼께요~
    애가 공부는 아닌듯 하고 예체능인데 그렇다고 완전 예체능계는 아니라...
    학교 설명회 꼭 참석하라는 말씀 감사해요. 어떡 하든 그때는 시간을 뺴서 꼭 가봐야 겠어요~

  • 8. ??
    '19.3.26 12:23 AM (61.105.xxx.209)

    평촌고는 입결이 좋은 학교 아닌가요?
    인덕원고는 반대로 알고 있는데요.
    엄마가 너무 모르시는것 같아요. 학교가서 담임샘과 상담해도 대충 견적 나오는데요.
    우성고/모락고는 신생고중에 평이 괜찮은 걸로 알고 있는데 다시 확인해 보세요.

    지정학적 위치도 중요하지요. 안양이 얼마나 넓은데요.

  • 9. 안양..
    '19.3.26 12:51 AM (223.38.xxx.4)

    평촌이나 인덕원이나 입결은 비슷해요.
    평촌은 학원가가 멀지 않고 고만고만한 아이들이 가고
    인덕원은 내신따기 좋다고..(문제가 어렵지않대요. ) 상위권내신을 바라고 많이 간대요. 특히 올초 입결은 무척 좋더군요.
    아이가 분위기에 휩쓸리는지, 상관없이 제갈길 가는 스타일인지에 따라 달라요.
    오히려 학원가가서 상담하는게 나아요.
    학원가 미술학원 몇군데 가서 상담해보시면 예체능하기에 좋은 학교 몇군데 추천해주던데요.
    동안고는 오히려 미술반를 따로 꾸려서 지난해 오히려 마이너스였대요. 커리큘럼을 어중간하게 맞춰서 잘하는 애들에게도, 실력을 더 챙겨야 하는 애들에게도 환영받지 못했다는얘기를 하더군요. 흐지부지됐다고 하니 올핸 또 다르겠지요.
    어쨌건 여고/백영/신성/외고/(동안고) 빼곤 괜찮다했어요.

  • 10. 안양2
    '19.3.26 7:01 AM (116.123.xxx.65)

    저도 작년에 많이 했던 고민입니다.
    인덕원고 교장샘이 바뀌면서 좋아졌다는 이야기가 있고요.
    여자아이들은 예체능으로 동안고 많이 간다고 합니다. 윗님 말씀처럼 작년에 별로 였으면 올해는 신경쓰시겠지요.
    그리고 안양예고도 있습니다. 미술이라면 그쪽도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4762 초딩들 팔려간다며 웃어요 5 엄마 2019/03/26 2,800
914761 코슷코삼겹살 5 회원 2019/03/26 1,163
914760 골목식당 충무김밥아줌마;; 10 ㅎㅎ 2019/03/26 5,018
914759 알프레드 히치콕 영화 추천해주세요 12 와우 2019/03/26 1,231
914758 60대후반 키플링 백팩 5 백팩 2019/03/26 2,901
914757 유해진씨 성격 마음에 드네요.. 44 ... 2019/03/26 9,671
914756 문대통령에 대한 신뢰를 접어야 하나?, 계속 믿어야 하나? 53 꺾은붓 2019/03/26 3,257
914755 초등인데 타도시에 집있고 원룸에서 학교 다니면 7 안좋게볼까요.. 2019/03/26 1,280
914754 저 오늘 생일이예요 7 ... 2019/03/26 703
914753 어제 주노에서 컷트했는데요...급질문. 2 봄봄 2019/03/26 1,296
914752 대장 내시경 오전? 오후 ? 언제가 좋을까요? 6 ㅇㅇ 2019/03/26 4,224
914751 사랑노래 애절하게 잘 부르는 가수 누가 있나요? 17 # 2019/03/26 1,704
914750 육아 도움을 받은 엄마들이 더 오래 산다 24 육아 2019/03/26 5,985
914749 보관이사 얼마나 나올까요? ㅠ.ㅠ 4 ㅠㅠ 2019/03/26 2,100
914748 딸의 화장품과 빵에 변기세척제 주사 넣은 새엄마 14 2019/03/26 5,685
914747 무로발거스본 써보신분.. 2 aaa 2019/03/26 955
914746 아이 아침챙겨주는게 행복해요 39 제목없음 2019/03/26 6,435
914745 경기도에 이렇게 아름다운 공간이 있었다니.. 4 ㅇㅇㅇㅇㅇ 2019/03/26 2,988
914744 아침마다 배가 아픈아이 9 엄마 2019/03/26 3,163
914743 상체 66 하체 77사이즈 13 뚱뚱 2019/03/26 3,238
914742 목욕탕 탕물이 재순환? 19 비밀 2019/03/26 4,764
914741 김학의 선생 14 특간범 2019/03/26 3,461
914740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1 ... 2019/03/26 1,212
914739 흉보러왔습니다. 13 ㅡㅡ 2019/03/26 3,044
914738 친하게 지냈던 동네 언니 왜불편한지 알았어요. 46 크하하 2019/03/26 31,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