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앞이 막히지 않은 북향집도 춥나요?

... 조회수 : 3,512
작성일 : 2019-03-25 21:26:28
앞에 건물이 막고 있지 않는 북향이에요. 2층이고요.
거실과 안방창이 모두 정북향인데요.
북향집은 살아보지 않았는데 많이 춥나요?
IP : 222.237.xxx.20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3.25 9:27 PM (37.120.xxx.166)

    네 춥죠. 여름은 물론 덜 더워서 좋구요.

  • 2. 0000
    '19.3.25 9:28 PM (175.201.xxx.227)

    막힌거완 상관없이 해가 전혀 안 들어오니 춥겠지요.

  • 3. ㅇㄱ
    '19.3.25 9:31 PM (222.237.xxx.207)

    앞이 트여있어도 북향집은 춥군요..

  • 4. dlfjs
    '19.3.25 9:34 PM (125.177.xxx.43)

    해가 안들잖아요 동향도 어둡고 추운데 북향은 더 심하죠

  • 5. ...
    '19.3.25 9:35 PM (223.33.xxx.1)

    집은 남향이면 좋습니다.북향 비추

  • 6. 비추비추
    '19.3.25 9:42 PM (112.150.xxx.63)

    친구가 신혼때 북향집 살아 가봤는데
    저절로 우울해지더군요

  • 7.
    '19.3.25 9:49 PM (59.7.xxx.61)

    곰팡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 8. ㅇㄱ
    '19.3.25 9:52 PM (222.237.xxx.207)

    거실 남향, 주방 서향집을 하나 봤는데 살고있는 사람이 암막커튼으로 창들을 완전 폐쇄?해놨더군요;;
    그래서 차라리 앞이 막히지 않은 북향은 은은한 빛이 들어올까 했어요.

  • 9. 아이고
    '19.3.25 10:01 PM (119.70.xxx.55)

    북향집은 일년 내내 해가 들어오지 않아 화가들이 선호 한다고 하던데요. 그만큼 생활 하기엔 불편 하다는 얘기겠죠

  • 10. 북향집은
    '19.3.25 10:16 PM (175.123.xxx.115)

    해가 1도 안들어와요 해가 동쪽에서 떠서 남쪽을 거쳐 서쪽으로 지잖아요.

    겨울에 엄청 추워요. 벽에서 찬바람이 불어요. 남향은 낮에 햇빛으로 벽을 데워주니 난방안해도 따뜻하나 북향은 낮에도 햇빛 없고 밤에도 없으니 당연 춥죠

  • 11. 북향 살아 봤어요
    '19.3.25 10:22 PM (183.103.xxx.157)

    예전에 북향집 살아 봤는데요.... 식물들이 다 죽어요. 시들시들
    겨울되면 아이들이 힘 하나도 없이 아무리 영양제 주고 한번씩 어째 어째 빛 들어오는 곳에 놔 둬도 다 죽더라구요.
    아...여긴 사람이 사는 곳이 아니구나 하고 2년 만에 나왔어요.

    그 집에 있을 때 남편이랑 엄청 싸우고 이상하게 재수 없고 하는 일마다 뭔가가 잘 안되고 정말 재수 없다 싶었어요.
    전세 끝 나자 마자 얼른 정 남향집 갔어요. 그 날 부터 봄날이 시작 되었슴다

  • 12. ...............
    '19.3.25 10:42 PM (180.71.xxx.169)

    북쪽에서 해가 뜨는 것도 아니고 앞에 건물이 있건 없건 그림자도 안비치니 아무 상관없죠. 단지 조망권만 문제될 뿐.

  • 13. ㅇㄱ
    '19.3.25 11:17 PM (222.237.xxx.207)

    여기다 물어보길 잘했네요. 북향집은 패쑤하는 걸로.

  • 14. ..
    '19.3.26 10:50 AM (116.93.xxx.210)

    북향아니라 정동향도 춥고, 어두워요.
    정동향은 아침에 쨍하게 해가 들어왔다가 오후 늦게 서쪽으로 지는 해가 깊이 들어와요.
    낮에 내내 해가 없으니 불켜고 살았고, 우울했어요.
    그래서 해가 잘 드는 걸 제알 1순위로 두고 집 보고 이사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4986 4월 11일 임시 공휴일인가요? 2 ㅇㅇ 2019/03/26 3,030
914985 포메라이안키우기 조언부탁해요 10 .. 2019/03/26 1,623
914984 인사동, 익선동 4 나들이 2019/03/26 1,921
914983 소 특양.. 인터넷주문 해보신분 있으세요? 3 민트잎 2019/03/26 988
914982 취직하고나서 왜 커피 안 마시냐는 말 8 .. 2019/03/26 2,808
914981 밑에 남친이 무시한다는 글.. 저도 큰 공감이요 9 ... 2019/03/26 2,541
914980 유시춘의 이기적 마인드와 빈곤한 판단력 4 길벗1 2019/03/26 1,513
914979 궁합을 봤는데 최악이라고 15 이생망 2019/03/26 4,726
914978 타이트한 목걸이 가지고 계신분 ? 4 목걸이 2019/03/26 1,541
914977 부부사이.. 누가 태도를 바꿔야 될까요? 19 아놔 2019/03/26 5,511
914976 고3 국어 공부 조언 부탁드립니다 4 세종 2019/03/26 1,521
914975 강하나스트레칭 아시죠? 2 ... 2019/03/26 2,555
914974 교직이든 행정직이든 공무원들과 업무상 이야기 해 보면... 1 공적 안전망.. 2019/03/26 1,563
914973 착색잘되는 립 제품좀 알려주세요 ㅜㅜ 4 .... 2019/03/26 1,556
914972 망할 식곤증 1 ㅇㅇ 2019/03/26 752
914971 남의 인스타 어떤이유로 보세요? 13 ㅇㅇ 2019/03/26 4,355
914970 피지낭종 때문에요 1 질문 2019/03/26 2,638
914969 그래도 친정이 최고네요 7 2019/03/26 2,918
914968 밑에 사랑 글을 읽고 2 .... 2019/03/26 882
914967 사주를 봤는데.. 5 .. 2019/03/26 2,096
914966 미국 여성옷 사이즈 여쭤요. 55사이즈입니다. 5 미국 2019/03/26 2,936
914965 아줌마의 재취업 5 아자아자 2019/03/26 2,940
914964 히말라야 립글. 강추합니다~ (전성분ㅇ) 10 지금 원뿔 .. 2019/03/26 1,980
914963 와 오늘 김*천국에서 조리달인을 본 썰.. 3 ㄷㄷ 2019/03/26 2,971
914962 알바시 4대보험 7 마눌 2019/03/26 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