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이 막히지 않은 북향집도 춥나요?
거실과 안방창이 모두 정북향인데요.
북향집은 살아보지 않았는데 많이 춥나요?
1. 네
'19.3.25 9:27 PM (37.120.xxx.166)네 춥죠. 여름은 물론 덜 더워서 좋구요.
2. 0000
'19.3.25 9:28 PM (175.201.xxx.227)막힌거완 상관없이 해가 전혀 안 들어오니 춥겠지요.
3. ㅇㄱ
'19.3.25 9:31 PM (222.237.xxx.207)앞이 트여있어도 북향집은 춥군요..
4. dlfjs
'19.3.25 9:34 PM (125.177.xxx.43)해가 안들잖아요 동향도 어둡고 추운데 북향은 더 심하죠
5. ...
'19.3.25 9:35 PM (223.33.xxx.1)집은 남향이면 좋습니다.북향 비추
6. 비추비추
'19.3.25 9:42 PM (112.150.xxx.63)친구가 신혼때 북향집 살아 가봤는데
저절로 우울해지더군요7. 음
'19.3.25 9:49 PM (59.7.xxx.61)곰팡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8. ㅇㄱ
'19.3.25 9:52 PM (222.237.xxx.207)거실 남향, 주방 서향집을 하나 봤는데 살고있는 사람이 암막커튼으로 창들을 완전 폐쇄?해놨더군요;;
그래서 차라리 앞이 막히지 않은 북향은 은은한 빛이 들어올까 했어요.9. 아이고
'19.3.25 10:01 PM (119.70.xxx.55)북향집은 일년 내내 해가 들어오지 않아 화가들이 선호 한다고 하던데요. 그만큼 생활 하기엔 불편 하다는 얘기겠죠
10. 북향집은
'19.3.25 10:16 PM (175.123.xxx.115)해가 1도 안들어와요 해가 동쪽에서 떠서 남쪽을 거쳐 서쪽으로 지잖아요.
겨울에 엄청 추워요. 벽에서 찬바람이 불어요. 남향은 낮에 햇빛으로 벽을 데워주니 난방안해도 따뜻하나 북향은 낮에도 햇빛 없고 밤에도 없으니 당연 춥죠11. 북향 살아 봤어요
'19.3.25 10:22 PM (183.103.xxx.157)예전에 북향집 살아 봤는데요.... 식물들이 다 죽어요. 시들시들
겨울되면 아이들이 힘 하나도 없이 아무리 영양제 주고 한번씩 어째 어째 빛 들어오는 곳에 놔 둬도 다 죽더라구요.
아...여긴 사람이 사는 곳이 아니구나 하고 2년 만에 나왔어요.
그 집에 있을 때 남편이랑 엄청 싸우고 이상하게 재수 없고 하는 일마다 뭔가가 잘 안되고 정말 재수 없다 싶었어요.
전세 끝 나자 마자 얼른 정 남향집 갔어요. 그 날 부터 봄날이 시작 되었슴다12. ...............
'19.3.25 10:42 PM (180.71.xxx.169)북쪽에서 해가 뜨는 것도 아니고 앞에 건물이 있건 없건 그림자도 안비치니 아무 상관없죠. 단지 조망권만 문제될 뿐.
13. ㅇㄱ
'19.3.25 11:17 PM (222.237.xxx.207)여기다 물어보길 잘했네요. 북향집은 패쑤하는 걸로.
14. ..
'19.3.26 10:50 AM (116.93.xxx.210)북향아니라 정동향도 춥고, 어두워요.
정동향은 아침에 쨍하게 해가 들어왔다가 오후 늦게 서쪽으로 지는 해가 깊이 들어와요.
낮에 내내 해가 없으니 불켜고 살았고, 우울했어요.
그래서 해가 잘 드는 걸 제알 1순위로 두고 집 보고 이사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16217 | 혹시 모형 과일 어디서 살수 있을까요? 6 | 잘될거야 | 2019/03/26 | 1,485 |
| 916216 | 딸이 이혼하고 오면이란 글을 보고 .. 22 | 에휴 | 2019/03/26 | 7,025 |
| 916215 | 본인 통장에 잘못 입금된 돈 함부로 돌려주지말래요. 8 | ... | 2019/03/26 | 6,361 |
| 916214 | 복숭아뼈 골절이후 계속 다리가 부어요 7 | 짜라투라 | 2019/03/26 | 2,640 |
| 916213 | 초딩들 팔려간다며 웃어요 5 | 엄마 | 2019/03/26 | 2,675 |
| 916212 | 코슷코삼겹살 5 | 회원 | 2019/03/26 | 1,076 |
| 916211 | 골목식당 충무김밥아줌마;; 10 | ㅎㅎ | 2019/03/26 | 4,938 |
| 916210 | 알프레드 히치콕 영화 추천해주세요 12 | 와우 | 2019/03/26 | 1,101 |
| 916209 | 60대후반 키플링 백팩 5 | 백팩 | 2019/03/26 | 2,718 |
| 916208 | 유해진씨 성격 마음에 드네요.. 44 | ... | 2019/03/26 | 9,560 |
| 916207 | 문대통령에 대한 신뢰를 접어야 하나?, 계속 믿어야 하나? 53 | 꺾은붓 | 2019/03/26 | 3,104 |
| 916206 | 초등인데 타도시에 집있고 원룸에서 학교 다니면 7 | 안좋게볼까요.. | 2019/03/26 | 1,188 |
| 916205 | 저 오늘 생일이예요 7 | ... | 2019/03/26 | 632 |
| 916204 | 어제 주노에서 컷트했는데요...급질문. 2 | 봄봄 | 2019/03/26 | 1,185 |
| 916203 | 대장 내시경 오전? 오후 ? 언제가 좋을까요? 6 | ㅇㅇ | 2019/03/26 | 4,135 |
| 916202 | 사랑노래 애절하게 잘 부르는 가수 누가 있나요? 17 | # | 2019/03/26 | 1,526 |
| 916201 | 육아 도움을 받은 엄마들이 더 오래 산다 24 | 육아 | 2019/03/26 | 5,815 |
| 916200 | 보관이사 얼마나 나올까요? ㅠ.ㅠ 4 | ㅠㅠ | 2019/03/26 | 1,951 |
| 916199 | 딸의 화장품과 빵에 변기세척제 주사 넣은 새엄마 14 | 헉 | 2019/03/26 | 5,542 |
| 916198 | 무로발거스본 써보신분.. 2 | aaa | 2019/03/26 | 874 |
| 916197 | 아이 아침챙겨주는게 행복해요 39 | 제목없음 | 2019/03/26 | 6,308 |
| 916196 | 경기도에 이렇게 아름다운 공간이 있었다니.. 4 | ㅇㅇㅇㅇㅇ | 2019/03/26 | 2,866 |
| 916195 | 아침마다 배가 아픈아이 9 | 엄마 | 2019/03/26 | 3,043 |
| 916194 | 상체 66 하체 77사이즈 13 | 뚱뚱 | 2019/03/26 | 3,097 |
| 916193 | 목욕탕 탕물이 재순환? 19 | 비밀 | 2019/03/26 | 4,66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