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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뽑고 왔어요..ㅠ

결국 조회수 : 7,068
작성일 : 2019-03-25 19:09:09
정말 아프네요...ㅠㅠ
수명 5년만에 뽑은 임플란트
1년전부터 뿌리가 흔들리는걸
그냥 써보라는 의사 이야기 듣고
자연 고정이 되려는가 했는데.. 그게 아니였어요
오늘 뽑아내고 보니 잇몸뼈 턱뼈에 금이 가서
새끼 손톱 만큼 턱뼈가 나사에 붙어서 딸려나왔어요...ㅠㅠㅠ
첨부터 약한 잇몸뼈에다 심은건지...
이제 의사도 못 믿겠고 윗 엄금니 1번 치아라
그냥 뺀채로 살아야지...ㅠ
임플란트 정말 신중하게 해야할거 같아요

IP : 59.4.xxx.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3.25 7:14 PM (121.130.xxx.40)

    안심으면 치아 움직여요
    수소문 해서 좋은병원 찾길 바라요
    막 빨리빨리 해주는 곳 말고
    심고 뼈랑 잘 붙는거 기다리는 병원 가세요

  • 2. 이때까지
    '19.3.25 7:18 PM (223.62.xxx.21)

    임플란트는 영구인줄 알았어요. 아니군요.
    윗님 말씀처럼 비어있으면 안돼요. 틀어진대요.

  • 3. 결국
    '19.3.25 7:23 PM (59.4.xxx.3)

    젤 안쪽 첫번째인데
    흔들리길 일년 넘었으니
    없이지난것과 별반다르지도 않아요
    그쪽 치아는 음식 먹을때도 사용 안했어요~
    눌리면 아파서..ㅠ

  • 4. 10년
    '19.3.25 7:24 PM (175.223.xxx.205)

    수명인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닌가 보네요.
    양쪽에 걸고 금으로 씌우는건 양쪽 치아를 갈아내야 하고 ,
    더 좋은 치료법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 5. 임플란트
    '19.3.25 7:25 PM (121.154.xxx.40)

    잘한다고 소문난곳 보면 엄청 오랜시간 기다리고
    꼼꼼히 체크하며 하던데요

  • 6. ㅇㅇㅇ
    '19.3.25 7:36 PM (175.223.xxx.141) - 삭제된댓글

    아프기도 엄청 아프다던데
    수명이 그리 짧은거였어요?
    고생이 많은 거였군요
    첨 알았어요

  • 7. 그자리
    '19.3.25 7:38 PM (175.195.xxx.131) - 삭제된댓글

    비워두면 아랫니가 솟아올라요. 서로 맞물리는 대합치가 없으면 윗니는 내려오고 아랫니는 솟아요. 그 동안 안 씹었다와는 상관없이 장식품으로라도 자리를 채워놓고 있는 게 정출방지기능을 한 거예요.

  • 8. 아흑
    '19.3.25 7:42 PM (27.35.xxx.162)

    설명만 봐도 무섭네요.
    잇몸 안좋은 여자 ㅜㅜㅜ

  • 9. 치아
    '19.3.25 7:42 PM (223.38.xxx.252) - 삭제된댓글

    뺀 자리 그냥 놔두면 전체 이가 뒤틀려져요.
    얼른 다른 병원이나 대학병원 가보세요.
    아는 사람은 신촌에 있는 ' 연세고운미소치과'에서 했는데 아무 이상 없이 좋다고 하네요.
    없어요.임플란트도 잘하는데서 해야 하는거 같아요.

  • 10. 저는
    '19.3.25 7:43 PM (58.227.xxx.94)

    임플란트 한 지 15년 지났는데 아직 멀쩡합니다.
    초창기 임플란트 엄청 비쌀때 원장님이 해주셔서 350인가 주고 했어요.
    이 분이 임플란트계의 대부 같으신 분이라...
    지금도 제 이보다 더 튼튼히 있어요

  • 11. 서봉현
    '19.3.25 7:48 PM (58.227.xxx.94) - 삭제된댓글

    서봉현 임플란트 검색하시면 병원 나와요.
    지방입니다.

  • 12. 윗님
    '19.3.25 8:06 PM (59.4.xxx.3)

    정말 부럽네요~ 제 이보다 튼튼하게...
    치과 선택에 운도 따르는게 있어요
    지방이라 다니던 치과가 넘 멀어서
    자주 손봐야하는 치아를 가진 저로서는
    별수없이 잘한다고 소문난 곳으로 갔는데...
    완전 속았어요..ㅠ
    병원에 사람 많다고 잘하는게 아니었어요

  • 13. 그나저나
    '19.3.25 8:11 PM (59.4.xxx.3)

    부어오르는게 오늘밤을 어찌 넘길지...
    겁부터 나네요~
    차갑게 냉찜이라도 해야할까요?

  • 14.
    '19.3.25 8:38 PM (58.227.xxx.94)

    저도 지방이에요..
    대구 근처시면 서봉현 임플란트 검색하시면 치과이름 나와요..

  • 15. ㅇㅇ
    '19.3.25 10:44 PM (175.119.xxx.66)

    위에 대부격 의사에게 했다는님 저도 임플란트해야하는데 미루고있어요 잘하는 치과 추천해주세요

  • 16. 저도
    '19.3.25 10:45 PM (175.223.xxx.47)

    어금니 임플란트 19년째인데 아무 이상 없어요.
    미국서 한거지만요.

  • 17. 의사를
    '19.3.26 12:09 AM (121.128.xxx.91)

    잘못 만났네요. 저는 20년쯤 전에 했는데 지금도 아무런 이상 없어요.
    그 선생님 강동 성*병원 재직하시다 퇴직하고 근처에 준*** 라는 병원 개원했어요.
    이 병원에 내원해 보세요.

  • 18. 임플란트
    '19.3.26 12:18 AM (211.219.xxx.105)

    경험 많은 의사 만나시길 기원합니다

    저도 임플란트로 고생해서

  • 19. 아휴
    '19.3.26 2:27 AM (223.38.xxx.126)

    너무 고생하셨네요 .. 영구적인줄 알았는데 저도 해야되는데 겁이 나요

  • 20. 대구
    '19.3.26 2:46 AM (58.227.xxx.94)

    뿌리깊은치과요..
    광고아뉨다~~

  • 21. 헉..
    '21.2.10 9:53 AM (175.197.xxx.136) - 삭제된댓글

    저 곧해야되는데
    서울좋은병원갈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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