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팬덤에 왜 질투가 없어요

tree1 조회수 : 1,550
작성일 : 2019-03-25 18:57:11
제가 직접 목격한 사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례 1
어떤 부지런한 젊은 아가씨 팬 있었어요 어떻게 드라마 촬영 일정을 알아냈는지 아마도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있겠죠 알아서 촬영 장소로 가요 야외촬영 오지 같은데를 찾아 가더라고요 혼자서
그래서 그 스타와만나요 만나서 그 촬영 중 이라도 그 어디까지 어떤 편이라고 찾아오면 만나지 않겠어요 만나서 잠깐 얘기 하다가 와요 그런데 제가 팬한뎨너무잘하는스타만고르니 항상

되도록 뭐 먹을 것도 사주고 얘기도 많이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있다가 돌아와요 그러고 나서 팬덤에 와서 글을 쓰는 거예요
오빠를 만나고 왔다 오빠가 어떻게 해주더라 아주 자세하게 써요 근데 그분이 굉장히 재밌게 잘 썼어요 저는 그거를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그러면서 어떤지도 알게 되고 저는 좋아했어요
그러면서 그분은 참 활동 적 이고 방송국 빽도 있고 그래서 저는 아무도 못 하는걸 할 수 있구나 이런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계속 한 거에요
그래서 몇 년을 촬영장을 다닌 거예요 그러니까 아무래도 그 사람은 친밀하겠죠 다른 팬들 보다는
그걸다른 팬들이 눈치챈 거예요 그래서 그 이후부터 그 분에 대한 이유없는 공격이 시작되었어요 아주 잔인한 공격이 나갔습니다
그분은 결국 팬덤을 나갔어요
그분은 보기보다는

한 번그런 공격이 시작되니까 나가시더만요
공격이 아주셌어요



IP : 122.254.xxx.2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ree1
    '19.3.25 6:58 PM (122.254.xxx.24)

    사례를 4개를 쓰려고 하는데 하나만 써도 이렇게길게 되네요 그리고 저 위에 저 사람 밝히지 않겠습니다
    제가 여러 번 언급한 제가 누구누구 팬질했는지 다 아시잖아요ㅋ
    그 중에 한 팬덤이죠

  • 2. ..
    '19.3.25 7:01 PM (58.141.xxx.60)

    ----------먹이 금지---------------------------------------------------------------------

  • 3. tree1
    '19.3.25 7:05 PM (122.254.xxx.24)

    정말 그때도 팬덤에 학을뗐죠 저런 데구나 그런 거예요 팬덤에 실체가 저런 거라고 다른 팬들이 조금이라도 한 팬이 조금이라도 튀면은 저렇게 한다니까요 제가 몸담았던 모든 팬덤이 그랬습니다
    박효신 어떤지 모르겠네 처음이니까 마찬가지겠죠

    그런데 팬덤만 그런게 아니라 다 그렇죠

  • 4. tree1
    '19.3.25 7:06 PM (122.254.xxx.24)

    팬덤은 후궁견환전
    처첩과 삼천궁녀의 암투
    적나라한 질투

  • 5. tree1
    '19.3.25 7:09 PM (122.254.xxx.24)

    그런데 팬덤 질투는 내가 이해되었어요 사람을 내쫓고 이런 거는 정말 수준낮은 일이고 절대이해 못 하지만 그 외에 다른 팬이 좀 더 가깝다고 더 계를 많이탄다 그럼 가슴 아프겠죠나도 그렇던데 이해하죠 너무 잘

  • 6. tree1
    '19.3.25 7:11 PM (122.254.xxx.24)

    진짜 예전에 삼천궁녀 심정 이랬구나 알 수가 있습니다 제가 대리체험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재미있었어요 저는 그런 걸 좋아하거든요 다이내믹하고 뜨겁고 좋아요

  • 7. ..
    '19.3.25 10:17 PM (210.183.xxx.220)

    이 글이 관심있는 사람도 있을텐데 ㅂㅁㄱ은
    너무 하네요
    이 님은 알바가 아니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6081 골목식당 충무김밥아줌마;; 10 ㅎㅎ 2019/03/26 4,958
916080 알프레드 히치콕 영화 추천해주세요 12 와우 2019/03/26 1,119
916079 60대후반 키플링 백팩 5 백팩 2019/03/26 2,764
916078 유해진씨 성격 마음에 드네요.. 44 ... 2019/03/26 9,582
916077 문대통령에 대한 신뢰를 접어야 하나?, 계속 믿어야 하나? 53 꺾은붓 2019/03/26 3,112
916076 초등인데 타도시에 집있고 원룸에서 학교 다니면 7 안좋게볼까요.. 2019/03/26 1,202
916075 저 오늘 생일이예요 7 ... 2019/03/26 644
916074 어제 주노에서 컷트했는데요...급질문. 2 봄봄 2019/03/26 1,199
916073 대장 내시경 오전? 오후 ? 언제가 좋을까요? 6 ㅇㅇ 2019/03/26 4,154
916072 사랑노래 애절하게 잘 부르는 가수 누가 있나요? 17 # 2019/03/26 1,547
916071 육아 도움을 받은 엄마들이 더 오래 산다 24 육아 2019/03/26 5,847
916070 보관이사 얼마나 나올까요? ㅠ.ㅠ 4 ㅠㅠ 2019/03/26 1,967
916069 딸의 화장품과 빵에 변기세척제 주사 넣은 새엄마 14 2019/03/26 5,560
916068 무로발거스본 써보신분.. 2 aaa 2019/03/26 881
916067 아이 아침챙겨주는게 행복해요 39 제목없음 2019/03/26 6,322
916066 경기도에 이렇게 아름다운 공간이 있었다니.. 4 ㅇㅇㅇㅇㅇ 2019/03/26 2,877
916065 아침마다 배가 아픈아이 9 엄마 2019/03/26 3,051
916064 상체 66 하체 77사이즈 13 뚱뚱 2019/03/26 3,117
916063 목욕탕 탕물이 재순환? 19 비밀 2019/03/26 4,669
916062 김학의 선생 14 특간범 2019/03/26 3,359
916061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1 ... 2019/03/26 1,120
916060 흉보러왔습니다. 13 ㅡㅡ 2019/03/26 2,961
916059 친하게 지냈던 동네 언니 왜불편한지 알았어요. 46 크하하 2019/03/26 31,264
916058 성균관대 약학과 교수가 공부 못하는 딸 고대 보낸 법 54 수시폐지 2019/03/26 22,984
916057 김학의, 뇌물 받은 것 때문에 튀려고 했다 불발된 거네요. 8 .... 2019/03/26 3,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