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대출 조언 부탁드려요

.. 조회수 : 962
작성일 : 2019-03-25 18:11:45
신혼부부에 아이 있어서 금리는 1~2퍼센트대예요
집이 너무 좁아서 이사를 하려니 돈이 모자라서 2천 정도는 받을 생각인데 1억도 가능하다고 해요
2년만기상환이고 월세처럼 이자만 나가는 상품이에요
아이도 어린데(3살) 괜히 무리해서 많이 받을 필요가 있나 싶어서요
최대한 적게 받고 아기 어릴 때 돈 모아서 저희 돈을 늘리는 게 나을까요?
IP : 211.36.xxx.9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집이
    '19.3.25 6:34 PM (119.69.xxx.46)

    많이 좁나요
    수입이 얼만지는 모르지만
    일이천 대출로 집을 넓혀 가서 행복하다면 가는게 나아요
    부지런히 벌어서 대출 갚고 내집 마련하는 발판이 될 수도있고요

  • 2.
    '19.3.25 7:58 PM (49.161.xxx.23)

    대출이자 1~2프로면 엄청싸네요.
    5천만원 2프로로 빌려도 대출이자 월 9만원 좀 안되네요.
    9만원 다른데서 아끼고 삶의 질 높이세요.
    2천 빌리면 33,000원정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5924 북측, 연락사무소 일부 복귀.. 남북공동선언 뜻 변함없어 6 기레기아웃 2019/03/25 1,281
915923 승리, 이종현 사건 터지고 보니 사람 보는 눈 따위 있나 싶어요.. 12 막눈 2019/03/25 6,625
915922 신민아 연기 잘하나요? 7 ... 2019/03/25 1,604
915921 고소영은 그 옛날 이쁘다고 한때 잠시 착각했던거죠 46 착시였음 2019/03/25 10,667
915920 친구...일년정도만에 연락해도 될까요? 8 ㅡㅡ 2019/03/25 2,894
915919 적게 벌어도 행복하신 분 비법(?) 좀 공유해주세요 19 냠냠 2019/03/25 7,603
915918 유한젠 좋은거 같아요 1 .... 2019/03/25 1,644
915917 부동산 1 wlalsd.. 2019/03/25 821
915916 집을 팔고 사업에 투자하라는 말이 맞나요? 14 그날 2019/03/25 3,255
915915 어금니 크라운은 금 or 지르코니아 6 원글12 2019/03/25 4,901
915914 배달의 XX에 남긴 후기중에 ~ 10 ... 2019/03/25 5,155
915913 아우 저 김주하 5 ... 2019/03/25 3,876
915912 남들보다 부족한 상식... 18 열등한가 2019/03/25 4,795
915911 만나기 싫은데 연락오는 동네친구 8 ㅇㅇ 2019/03/25 5,190
915910 간병은 어른들 눈에 고부가가치 일이 아니예요 13 ㅇㅇ 2019/03/25 3,569
915909 갈때없으신 나이드신분 어디로 연락해야할까요? 5 리리 2019/03/25 1,816
915908 바톨린 낭종/바톨린 샘 제거 수술하신분 계세요? (서울지역 ㅜ).. 1 Laila 2019/03/25 7,804
915907 혼자 무뢰한을 봤는데 너무 슬퍼서 가슴이 저리네요 4 무뢰한 2019/03/25 2,859
915906 음식 넉넉하게 한다고 낭비는 아닌데 6 음식 2019/03/25 1,762
915905 전원산업, 버닝썬에서 매일 매출 보고..클럽 설비도 10억 부담.. 2 첨들어봐요 2019/03/25 1,733
915904 이혼은 3 .... 2019/03/25 2,608
915903 동네 편의점 다 망하네요. 34 슬프다 2019/03/25 29,720
915902 도서관이나 서점만 가면 배가 아파요 23 .. 2019/03/25 7,162
915901 자한당은 이미 망의 길로 들어선거 같아요 9 ㅎㅎ 2019/03/25 2,116
915900 임플란트 뽑고 왔어요..ㅠ 16 결국 2019/03/25 7,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