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가수들이 덜 늙는거 같아요.

음... 조회수 : 2,439
작성일 : 2019-03-25 17:49:59
성형 너무 많이 해서 얼굴 무너져 내리는 가수 말구요..

일반적으로 봤을 때 노래하면서 얼굴 근육을 많이 써서 그런지 나이 좀 있는 가수들 얼굴 유심히 보면,
팔자 주름도 적고 얼굴 볼륨이 자연스러워요.

그리고 동안도 많은거 같아요. 

이선희, 주현미, 이적(근래 동네서 봤는데 거짓말 좀 보태서 사회초년생 느낌), 윤도현, etc.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IP : 121.138.xxx.11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3.25 5:53 PM (58.232.xxx.241)

    저도 가수들이 잘 안늙는다는 생각 했어요. 배우들은 촬영하느라 밤샘하고, 야외 촬영할때 피부에 햇빛 자외선 많이 쪼이는데, 가수들은 잠도 자고 싶을 만큼 잘테고 햇빛 볼일도 별로 없어서 그런가 생각했어요.

  • 2. ㆍ ㆍ
    '19.3.25 5:55 PM (219.240.xxx.222)

    다른 사람은 모르겠고 주현미는 수시료 손많이댄 얼굴인데요

  • 3. 이적을
    '19.3.25 5:56 PM (203.246.xxx.82)

    뭐라 하는게 아니라...

    실제 사회초년생과 나란히 서면..그 정도로 까지는 보이진 않아요.

    밥잘사주는 누나때...손예진더러...저 아줌마 누구야? 했다잖아요.
    집에서 티비 같이 보던 꼬마애가요.

    그냥 어떤 세대가 쳐다보냐에 따라 기준점이 다른거죠.

  • 4. 윗님
    '19.3.25 5:58 PM (112.170.xxx.23) - 삭제된댓글

    손예진은 가수가 아닌데요

  • 5. ㄱㄱ
    '19.3.25 6:03 PM (117.111.xxx.114) - 삭제된댓글

    어제 정수라씨 나왔는데 그대로인것같아요

  • 6. 가수들이
    '19.3.25 6:16 PM (223.62.xxx.2)

    타 분야보다 나이들어도 건강한 것 같아요.
    노인이 돼도 티비나와서 힘있게 노래하잖아요.
    보면 건강한 사람이 동안이더군요.

  • 7. ㅇㅇ
    '19.3.25 6:32 PM (175.223.xxx.73)

    눈이 부시게때 보니 가수 윤복희씨도 머리가
    희끗희끗하다뿐이지 김혜자 씨나 다른 친구역할보다
    피부 팽팽한 편이고 주름없어 놀랐어요.
    얼굴이 밝고 비교적 천진해보이더라구요

  • 8. 아뇨
    '19.3.25 7:17 PM (222.110.xxx.248)

    가수들은 목이 빨리 늙어요.
    정말 이에요.
    관심 갖고 보세요. 그럼 가수들이 목이 빨리 늙는다는 거 알게 될 거에요.

  • 9. 결혼안하셨고
    '19.3.25 9:10 PM (218.154.xxx.140)

    여기 최고동안 올라왔었는데.
    가수신데.. 은숙? 무슨 숙자 들어가신분.
    진짜 레알동안.
    그 머리숱... 처녀같애.

  • 10. 음악
    '19.3.26 5:40 AM (119.82.xxx.8)

    음악하는 사람이 젊게 살고 건강하다는 글은 봤는데 피아니스트나 악기하는 사람뿐만아니라
    가수도 음악이니까.. 음악이 그렇게 좋대요. 저도 혼자라도 수시로 동전 노래방가서 노래불러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7094 아우 저 김주하 5 ... 2019/03/25 3,827
917093 남들보다 부족한 상식... 18 열등한가 2019/03/25 4,762
917092 만나기 싫은데 연락오는 동네친구 8 ㅇㅇ 2019/03/25 5,127
917091 간병은 어른들 눈에 고부가가치 일이 아니예요 13 ㅇㅇ 2019/03/25 3,535
917090 갈때없으신 나이드신분 어디로 연락해야할까요? 5 리리 2019/03/25 1,778
917089 바톨린 낭종/바톨린 샘 제거 수술하신분 계세요? (서울지역 ㅜ).. 1 Laila 2019/03/25 7,706
917088 혼자 무뢰한을 봤는데 너무 슬퍼서 가슴이 저리네요 4 무뢰한 2019/03/25 2,823
917087 음식 넉넉하게 한다고 낭비는 아닌데 6 음식 2019/03/25 1,725
917086 전원산업, 버닝썬에서 매일 매출 보고..클럽 설비도 10억 부담.. 2 첨들어봐요 2019/03/25 1,698
917085 이혼은 3 .... 2019/03/25 2,572
917084 동네 편의점 다 망하네요. 34 슬프다 2019/03/25 29,684
917083 도서관이나 서점만 가면 배가 아파요 23 .. 2019/03/25 7,043
917082 자한당은 이미 망의 길로 들어선거 같아요 9 ㅎㅎ 2019/03/25 2,081
917081 임플란트 뽑고 왔어요..ㅠ 16 결국 2019/03/25 6,990
917080 자꾸 뭘 먹고 싶은데 먹으면 체해요 ㅠ 5 곤란 2019/03/25 1,693
917079 사이즈 큰 알약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3 알약 2019/03/25 912
917078 오늘 넘 추워요 ㅇㅇ 2019/03/25 1,439
917077 칼국수 맛집은 어디일까요 39 국수 2019/03/25 4,944
917076 딸이 이혼하고 오면.. 59 . 2019/03/25 25,950
917075 팬덤에 왜 질투가 없어요 7 tree1 2019/03/25 1,507
917074 나경원 "국어 실력이 없어요...반대파 친일로 모는 게.. 3 .... 2019/03/25 1,437
917073 며느리가 돈 쓸까봐 부들부들 떠는 시부모님. 15 부들부들 2019/03/25 8,383
917072 고1 학부모에요 2학년때 진로선택과목은.: : 3 모모는 2019/03/25 1,558
917071 자유한국당사에 전화했는데 제나름대로 너무 웃겼어요 12 ........ 2019/03/25 1,854
917070 여배우들 패션을 볼만한 영화나 미드.. 27 ... 2019/03/25 4,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