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20대 후반인데 고소영 넘 젊어보이고 이쁜데요

.... 조회수 : 2,081
작성일 : 2019-03-25 17:21:06

여기 점수가 너무 짜요 ㅎㅎ

20대랑 비교는 당연히 안되고 30대랑 비교했을때

엥간한 30대 바르거든요.. ㅎㅎ

패션도 소화 너무 잘하고 ~

보통 저 나이때 저런 패션 하다가는 진짜 안습인데 말이죠

IP : 175.113.xxx.9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5 5:25 PM (175.113.xxx.252)

    20대후반인데 고소영을 아세요..???? 고소영 거의 활동 잘안해서 20대들은 모르는줄 알았어요..

  • 2. ㅇㅇ
    '19.3.25 5:27 PM (49.168.xxx.249)

    전 30대 중반인데 제눈에도 고소영 훌륭해요
    50다돼가는데 저정도면..진짜 워너비 중 워너비

  • 3. ...
    '19.3.25 5:28 PM (111.65.xxx.35)

    제작년 드라마도 나오고 ~ 꾸준히 연예 사진란에 올라오잖아요 당연히 알죠 ~ ㅋ

  • 4.
    '19.3.25 5:37 PM (125.132.xxx.156)

    당연히 훌륭하죠!

    그런데 그런 얘기가 아니잖아요
    남초에서 테니스 가지고 조코비치 까면 그게 조코비치가 일반남자만 못해서겠어요?
    전성기때보다 못하다 그거죠
    물론 나이들면 당연히 전성기때보다 못하죠! 그래도 일반인보단 잘하죠 말할필요없이 당연한 거구요! 그거 알면서도 까는 거에요 재미로요 또 조코비치니까요

    고소영이 지금 안예쁘다거나 더군다나 일반 82녀보다 못하다고 생각해서 까는거 아니랍니다

  • 5. ......
    '19.3.25 5:39 PM (1.236.xxx.45)

    저 30대인데..솔직히 여기서 왜 촌스럽다 늙었다 하는지 알겠던데요. 고소영 당연히 이쁜데.. 고소영한테 기대하는 그 분위기가 있잖아요. 근데 그 분위기가 전혀 안 남고 약간 남상 느낌의 촌스러운 평범함이 보여요. 당연 학부모총회 가면 젤 이쁘겟죠. 그게 아니라 고소영이 톱스타로서 보여준 그 이미지는 이제 많이 사라져 보여요...

  • 6. ㅇㅇ
    '19.3.25 8:09 PM (203.170.xxx.145)

    여기는 중늙은이 절에 가는 것처럼처럼 회색으로 벙벙하게 아래위로 입고 머리 단발 잘라야 이쁘다 그래요 ㅋㅋㅋ얼굴 복스럽게 살좀 올라붙고 하얗고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5922 신민아 연기 잘하나요? 7 ... 2019/03/25 1,604
915921 고소영은 그 옛날 이쁘다고 한때 잠시 착각했던거죠 46 착시였음 2019/03/25 10,667
915920 친구...일년정도만에 연락해도 될까요? 8 ㅡㅡ 2019/03/25 2,894
915919 적게 벌어도 행복하신 분 비법(?) 좀 공유해주세요 19 냠냠 2019/03/25 7,603
915918 유한젠 좋은거 같아요 1 .... 2019/03/25 1,644
915917 부동산 1 wlalsd.. 2019/03/25 821
915916 집을 팔고 사업에 투자하라는 말이 맞나요? 14 그날 2019/03/25 3,255
915915 어금니 크라운은 금 or 지르코니아 6 원글12 2019/03/25 4,901
915914 배달의 XX에 남긴 후기중에 ~ 10 ... 2019/03/25 5,155
915913 아우 저 김주하 5 ... 2019/03/25 3,876
915912 남들보다 부족한 상식... 18 열등한가 2019/03/25 4,795
915911 만나기 싫은데 연락오는 동네친구 8 ㅇㅇ 2019/03/25 5,190
915910 간병은 어른들 눈에 고부가가치 일이 아니예요 13 ㅇㅇ 2019/03/25 3,569
915909 갈때없으신 나이드신분 어디로 연락해야할까요? 5 리리 2019/03/25 1,816
915908 바톨린 낭종/바톨린 샘 제거 수술하신분 계세요? (서울지역 ㅜ).. 1 Laila 2019/03/25 7,804
915907 혼자 무뢰한을 봤는데 너무 슬퍼서 가슴이 저리네요 4 무뢰한 2019/03/25 2,859
915906 음식 넉넉하게 한다고 낭비는 아닌데 6 음식 2019/03/25 1,762
915905 전원산업, 버닝썬에서 매일 매출 보고..클럽 설비도 10억 부담.. 2 첨들어봐요 2019/03/25 1,733
915904 이혼은 3 .... 2019/03/25 2,608
915903 동네 편의점 다 망하네요. 34 슬프다 2019/03/25 29,720
915902 도서관이나 서점만 가면 배가 아파요 23 .. 2019/03/25 7,162
915901 자한당은 이미 망의 길로 들어선거 같아요 9 ㅎㅎ 2019/03/25 2,115
915900 임플란트 뽑고 왔어요..ㅠ 16 결국 2019/03/25 7,046
915899 자꾸 뭘 먹고 싶은데 먹으면 체해요 ㅠ 5 곤란 2019/03/25 1,748
915898 사이즈 큰 알약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3 알약 2019/03/25 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