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에서 시키는 일은 다했는데 이제 와서

울적 조회수 : 1,958
작성일 : 2019-03-25 15:24:27
자기개발이 너무 안되어있다.
그동안 너무 안일하게 지낸거 아니냐

10년동안 같은 업무만 반복해온것같다.

혼자인 자리 시키는 일 큰 문제 없이 다 처리하면서 10년을 다녔는데요..
사람 충원하더니 이제와서 팽당하는 느낌..

조금 울적하네요..
IP : 211.36.xxx.2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이고
    '19.3.25 3:26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대기업 20년간 여러해 상 휩쓸고 계속 진급 했었는데
    어느날 불러다 앉혀 놓고 와리 먹은거 토해라
    계속 업무 못보게 3박4일 앉혀만 놓음.
    이렇게도 쫒아냄
    이렇게 쫒겨 나진 않잖아요.님.

  • 2. 그말 무시하고
    '19.3.25 3:31 PM (117.111.xxx.50)

    최대한 실속 챙기고 버티세요.
    오너 입장에선 아랫사람 늘 못 마땅하죠.

    요즘 젊은애들 스펙이나 근성 대단하긴해요.
    건국이래 최고라잖아요.

  • 3. 그레이스
    '19.3.25 3:39 PM (58.141.xxx.52)

    시키는일만 하면 안돼요
    적어도 그 자리에서 10년이상 버티려면
    내가 일을 만들고 총괄하고 확장해야합니다
    내가 아니면 안돼는 이유를 만들어야해요
    안타깝네요

  • 4. ..
    '19.3.25 3:45 PM (121.253.xxx.126)

    승진 안시켜 쭐때
    연봉작게 올려줄때
    고과 C줄때.

    늘..윗사람이 하던말이군요

    자기 개발 누가 그렇게 잘하는지...
    똑같은일...업무가 그건데..그런 돈만지던 회계가 인사도 하나?
    내가봐도 다 똑같은 일이더만..

    핑계가 없으니 가져다 대는 이유인거 아시잖아요

    개발 잘하면 될것 같죠?
    절대 아닙니다.

  • 5. 버티고
    '19.3.25 4:03 PM (106.240.xxx.214)

    버티세요 그리고 회사일이 거의 그게 그거라서 게다 어떤 경우는 특정인이 일을 틀어쥐고 안주는 경우도 많으니 회사마다 사정이 있어서 일의 범위 능력을 키워라 그런소리는 뭐 당연하고 평범한 소리고요. 일단 실제로 내가 안주 한 부분은 없나 생각해 보세요 굳이 이 회사 나가도 다른회사에서 받아줄 스펙인가 냉정하게 보세요. 울회사도 10년된 직원있는데 딱 이회사용 직원이지 다른회사가면 자격증도 변변찮고 이 회사용 임기웅변에 능해서 그만둔다고 하길래 냉정하게 널 봐라 나이는 먹고 자격증도 없고 뭘 하냐? 했더니 잘 참고 다녀요. 회사를 위해서가 아니라 님을 위해 자기계발하세요.

  • 6. 자기개발이
    '19.3.25 4:24 PM (121.137.xxx.231)

    필요하긴 해요
    저희 회사에 근속년수 오래 되어서 그냥 직급 올리고 급여 올린 사람 있는데
    하는 일은 십년전 일 그대로 하고 있고 업무량은 그때보다 더 줄었어요
    신입하고 똑같은 일을 하는데 업무량은 작고 급여는 신입보다 훨씬 많으니..

    원글님은 다른 직원없이 혼자 업무 다 보고 애쓰신 거 알지만
    뭔가 나여야 하는 이유, 능력이 필요하긴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8076 혹시 vote 하고 poll의 의미 차이를 아시는 분 계실까요?.. 1 뽑기의 달인.. 2019/04/05 1,859
918075 급>코스트코에 브라탑과 필라테스 상의 팔까요? 필라테스 2019/04/05 723
918074 한국당 "산불 심각성 몰랐다..수습 후 책임 따질 것&.. 56 미친나아베 2019/04/05 7,285
918073 우리 먼저 했으면 빨리 보내줬다? 3 2019/04/05 1,100
918072 초저학년 아이들 과천 과학관 좋아할까요? 5 00 2019/04/05 1,146
918071 초1 생일선물. 의외로? 좋았다 하는거 있나요? 3 ㅡㅡ 2019/04/05 2,357
918070 해외 1년살게 된다면.어디살고 싶으세요? 14 .. 2019/04/05 4,260
918069 5살 한심이... 한심 2019/04/05 906
918068 집들이겸 생일 메뉴 좀 봐주세요. 2 한심한여자 2019/04/05 1,059
918067 열혈사제 재밌다 싶더니만 1 ㅇㅇ 2019/04/05 3,121
918066 내 머리에 고데기문의요ㅠ 6 고데기 2019/04/05 1,190
918065 산림청 "고성·속초 산불 진화율 100%" 40 속보 2019/04/05 4,402
918064 월세관련문의입니다 3 ........ 2019/04/05 866
918063 내 목구멍에 관한 비밀 2 ㅇㅇ 2019/04/05 1,900
918062 경량패딩에 구멍이 생겨서 털이 빠져나와요ㅠ 2 Sdf 2019/04/05 2,388
918061 산불의 원인은 산에서의 흡연이라고 봅니다 8 2019/04/05 2,046
918060 시집이 강릉 옥계인데 집이 다 전소되었습니다. 33 산불로 2019/04/05 25,230
918059 이런 남편 어떤가요? 3 이런 2019/04/05 1,590
918058 10대아들 여드름이 너무 심해요 외국에 있는데 12 여드름 2019/04/05 3,042
918057 50대후반 남편 보험 7 보험 2019/04/05 1,875
918056 새끼발가락 옆 뼈가 튀어나왔는데요 ... 2019/04/05 1,689
918055 미서부 일정을 어떻게 할까요? 9 조언부탁 2019/04/05 1,015
918054 산불진화 쥐닥정권이라면 12 밤새 2019/04/05 1,770
918053 중화동 홍어본가. 4 zz 2019/04/05 1,597
918052 믹스커피가 뱃살주범 맞나요 20 봄봄 2019/04/05 7,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