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소한 아들 자랑 하나만 하고 갈께요

머스 조회수 : 3,031
작성일 : 2019-03-25 14:58:22

초등학교 2학년인데 올해 2월에 한자 능력 시험 5급 시험 봤거든요 오늘 합격자 발표 했는데 합격했네요 따로 수업 듣거나 학원 다니지 않고 마법천자문 만 열심히 보더니 합격한 아들이 기특해서 자랑합니다 저 닮아서 머리가 좋나 봐요 히히 이것도 자랑이라고 하는데 진짜 서울대 합격하는 자녀둔 부모님은 얼마나 사자랑스러울까 싶네요
IP : 211.34.xxx.19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5 2:58 PM (58.239.xxx.29)

    마법천자문책 시리즈로 다 사주셨나요??

  • 2. ㅇㅇ
    '19.3.25 3:02 PM (175.223.xxx.2)

    유치원때부터 마법천자문 매니아. 한자 줄줄줄 알고 쓰더니
    중학교에서 가장 싫어하는 과목이 한문 ㅠㅠ

  • 3. 머스
    '19.3.25 3:10 PM (211.34.xxx.198)

    네 새책은 넘 비싸서 중고로 사줬어요~~

  • 4.
    '19.3.25 3:12 PM (49.167.xxx.131)

    초저때 많이 따는 한자급수인데 키워보니 별의미가없더라구요. 1.2급아니면 한자좋아하면 1.2급을 도전해보세요

  • 5. 대단해요
    '19.3.25 3:16 PM (60.240.xxx.50)

    축하드립니다.^^

  • 6. 그쵸
    '19.3.25 3:27 PM (223.39.xxx.99)

    소소한것도 이쁘고 자랑스러울때죠
    어릴때 더 많이 표현해주지못해 후회되요
    많이 칭찬해주세요

  • 7. ..
    '19.3.25 3:28 PM (223.62.xxx.104)

    아이들 머리는 유전이 맞습니다. ^^

  • 8. ...
    '19.3.25 3:44 PM (211.36.xxx.163)

    엄마가 끼고 가르친게 아니라 혼자 해낸게 대단하네요~~

  • 9. 우카카
    '19.3.25 3:50 PM (124.53.xxx.190)

    귀여워 귀여워
    아구 이뻐라
    마법 천자문이라뇨~~~^^

  • 10. ..
    '19.3.25 5:52 PM (183.98.xxx.95)

    어머 5급도 쉽지 않아요
    초2면 7급 8급 하는데...
    축하해요
    도전의식갖고 앞으로 잘하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9461 오늘 신발 14 켤레 버렸어요 14 용기 2019/04/10 6,348
919460 술마시면 폭력적인 성격이 나오는 건, 원래 타고난 성격일까요? .. 6 주사? 2019/04/10 4,282
919459 골목식당에 새로 나오는 여자mc 23 골목식당 2019/04/10 9,743
919458 당근... 1 ... 2019/04/10 1,184
919457 아들옆에 살고싶은데 못 살고 딸옆에 사는 경우있나요 9 .. 2019/04/10 3,801
919456 아 정말 1 주식 2019/04/10 688
919455 건강보험료 78만원으로 폭등 220 ㅇㅇ 2019/04/10 34,375
919454 부모를 선택할 수 있다면 13 2019/04/10 2,714
919453 코엑스 아쿠아리움.. 가볼만 한가요..? 2 아쿠아리움 2019/04/10 1,237
919452 뒤통수 제대로 한대 맞은 기분이네요... 130 .. 2019/04/10 26,236
919451 김학의, 피해 여성에 무고로 역습..'입막음' 엄포 3 뉴스 2019/04/10 1,112
919450 로버트 할리는 피해자가 없잖아요 29 .... 2019/04/10 7,556
919449 조선일보 방 사장 일가의 패륜, 한국 언론의 수치 3 기레기아웃 2019/04/10 1,038
919448 47살에 초1 아들 데리고 간호사로 미국 이민 32 선택 2019/04/10 9,347
919447 마약의 중독성이 이렇게 강한데 7 저밑에 2019/04/10 3,856
919446 한국의 학부모 문화는... 8 라이언 2019/04/10 2,778
919445 자한당, 문대통령 술 취해서 재난대처 회의에 늦었나? 8 .... 2019/04/10 1,803
919444 과잠이나 과티이야기 나오니 생각나는 것 3 판다 2019/04/10 1,242
919443 고대 정문 앞 상기있는 원룸 전망있을까요? 9 .. 2019/04/10 2,122
919442 왜 동성애 비난하냐고 하는 분들 7 .. 2019/04/10 2,171
919441 우리 총리님 너무 좋아요.. 20 밀랍총리 2019/04/10 2,558
919440 지금 강원도 태백이래요 8 설국 2019/04/10 3,962
919439 돈보다 건강이 중요한거 맞나요? 28 싱글 2019/04/10 5,550
919438 '조양호 경질도 박근혜 대통령 지시' 12 .... 2019/04/10 2,888
919437 해외출장 갔다던 친구 남편이 눈 앞에 있다면? 19 ..... 2019/04/10 10,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