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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1 학교공부 시시하다는데..

열심히 조회수 : 1,104
작성일 : 2019-03-25 14:30:18
어떡해야 할까요?

친구 사귀고 학교적응이 더 중요하다 말은 해주고 있는데

한글 다 뗀 아이라서 ㄱㄴㄷ 쓰는 게 너무 지겹다네요

다른 아이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IP : 175.223.xxx.14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5 2:36 PM (39.117.xxx.59)

    저희애는 다 떼고 갔는데 쉬워서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마다 다르긴 하네요.

  • 2. 거의비슷하지만
    '19.3.25 2:42 PM (122.177.xxx.237)

    한글 다 알고 들어오죠. 거의 대부분.
    아는것은 시작이고 글씨를 예쁘게 비율맞춰 쓰는 단계로 올라가라고.

  • 3. ...
    '19.3.25 2:50 PM (121.187.xxx.150)

    처음만 그렇지 조금 지나면 정신없이 진도 나갈텐데요
    아이가 진짜로 시시해하기 보다는
    잘하니까 우월하니까 칭찬을 바라는거 아닐까요?
    정작 몇년치 선행한 애들도 학교에서 그 쉽다는 수행이니
    단원평가 보면 85점 90점밖에 안나오더라고요

  • 4. 원글
    '19.3.25 2:53 PM (175.223.xxx.141)

    너무 일찍 떼서 그런거 같아요
    예쁘게 쓰기 연습 좋네요 이렇게 권유해야 겠어요

  • 5. 한글
    '19.3.25 2:59 PM (180.65.xxx.37)

    모르고 가는애들이 어딨겠어요
    요즘 서너살에 다 한글떼는데요뭐

  • 6.
    '19.3.25 3:08 PM (49.167.xxx.131)

    요즘 한글 모르는아이없어요 연산되는애도 많아요. ㄱㄴ은 한달이면 끝나요 아이들 적응기간이라서 쉽게 쉽게 가는거예요

  • 7. ..
    '19.3.25 8:43 PM (59.16.xxx.155)

    그아이는 고통스러울수 있어요.
    샘중어 진짜 지루한샘만나면 더욱 그렇구요.
    윗 댓글처럼 예쁘게 하는거 좋죠.
    울애 1학년샘 넘 루즈해서 1년을 역행하고 왔더군요
    글씨 이쁘게 쓰는것도 샘 칭찬도 있고 아이들 경쟁이 있어야 할맛이 나는데 샘이 무신경이면 개판되는거 순식간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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