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안하고 살기
1. ㅇㅇ
'19.3.25 2:20 PM (221.154.xxx.186)대학 동창회 안가고, 인스타 블로그 안해요.
책읽고 평화로워요.
유튜브는 늘 자기계발 유튜브.
200억 재산있는 지인들 많은데 검소해서 그런지 제 신경 안 건드려요.
회피형인지 내 얘기 자세히 안하고 남얘기 자세히 안 물어봐요.2. gg
'19.3.25 3:21 PM (203.226.xxx.168) - 삭제된댓글내 안의 욕심을 버리든지
자기계발에만 초점을 두든지
무엇보다
그냥 모든 사람과 사물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면 되어요.
소설책 넘기듯이
드라마 보듯이
주변인들은 저렇구나
끝.3. gg
'19.3.25 3:39 PM (203.226.xxx.168) - 삭제된댓글그리고 더불어
스스로를 많이 사랑하세요.
칭찬 많이 해주고요!4. ㅇㅇ
'19.3.25 4:13 PM (116.47.xxx.220)비교는 내가 안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남이 하는 비교가 더 참기 힘든것 같아요
가령..백화점에 추레한 차림으로 가기 힘든것처럼요
하...우리나라에서 비교안하고..비교안당하기란
진심 불가능한듯요..5. 네
'19.3.25 4:53 PM (222.111.xxx.233)제 주변에 남과 비교 해서 늘 불만(?) 불안(?) 괴로와 하는 사람이 하나 있는데..
일단 SNS 에 집착&의식해요. sns 팔로잉 리스트 자체가 허세, 부자, 속물 같은 부류에요.
그리고 같은 얘기일 수 있는데, 남에게 보이는 자기자신을 중시하고 실제로 자기자신에 대해서는 잘 모르거나 알려고 하지도 않고 알려주면 부정하고 싫어합니다.
인간이 다 그렇듯이 장단점이 있어서, 장점을 잘 키우고 살면 그것도 괜찮아 보일텐데
본인이 그걸 놓치고 엉뚱한 데서 그럽니다..
문제는 본인이 스트레스 받는 거에 그치지 않고 그런 비교 기준을 타인에게도 들이댄다는 거죠.
멀쩡히 알아서 잘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자기 기준(속물적인)으로 함부로 평가하고 조언이랍시고 허세에 쩐 코멘트를 날리는데.. 점점 더 주변에 사람이 없어져 가는 게 보이네요.
나이 들수록 상대적인 비교에 여유롭고 선선해지는 게 좋잖아요? 몇번을 에둘러 말해도 본인이 인지도 못하고 ... 상대적 비교가 얼마나 한없이 초라하고 피곤한 일인지 본인만 모르는 것 같아요.6. 네
'19.3.26 3:48 PM (222.111.xxx.233)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memberNo=41396138&volumeNo=186210...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21319 | 초등 수학여행 소프트캐리어vs 하드캐리어? 3 | ... | 2019/04/16 | 1,630 |
| 921318 | 선풍기에 먼지 덜 붙게 하는 팁 10 | 꿀 | 2019/04/16 | 4,704 |
| 921317 | 자아혼란,, 1 | ㅇㅇ | 2019/04/16 | 731 |
| 921316 | 60넘어서 들수 있는 보험 3 | ㅇㅇ | 2019/04/16 | 1,722 |
| 921315 | 요플래 설탕덩어리 왜먹는걸까요? 13 | ㅡ.ㅡ | 2019/04/16 | 6,869 |
| 921314 | 김학의 딸은 뭐하는 사람인가요? 41 | .... | 2019/04/16 | 18,832 |
| 921313 | Ytn 요즘 어떤가요? 4 | ㅇㅇ | 2019/04/16 | 1,013 |
| 921312 | 아로마오일 몸에 안좋나요 4 | ?? | 2019/04/16 | 3,682 |
| 921311 | 새치머리 염색 질문 드려요 6 | 이제 시작 | 2019/04/16 | 3,018 |
| 921310 | '조선일보 방 사장' 일가의 패륜, 한국 언론의 수치 3 | 뉴스 | 2019/04/16 | 1,337 |
| 921309 | ㄱㅁ식당 6 | Jelda | 2019/04/16 | 2,268 |
| 921308 | 이탈리아에서 사오면 좋은거 21 | 고민 | 2019/04/16 | 4,474 |
| 921307 | 6개월 정도 열심히 하면 몸매 향상되는 운동 좀 알려 주세요 4 | ㅇㅇ | 2019/04/16 | 2,870 |
| 921306 | 이제야 쓰레기로 뒤덮인집 정리 끝났어요 31 | ... | 2019/04/16 | 7,985 |
| 921305 | 밥 오지게 안먹는 첫째아이... 어떻게 해줘야할까요 7 | ㅇㅇ | 2019/04/16 | 1,676 |
| 921304 | 마음의 기억 2 | 상처 | 2019/04/16 | 977 |
| 921303 | 전도연처럼 생긴 얼굴은 화장을 어떻게 해야해요? 10 | 예뻐지고싶다.. | 2019/04/16 | 6,630 |
| 921302 | 초3 딸아이가 울고 왔어요 5 | ㅇㅇ | 2019/04/16 | 2,982 |
| 921301 | 이상호기자가 연합뉴스 개새끼야한 사람 4 | 면상보소 | 2019/04/16 | 2,096 |
| 921300 | 상온에 진열된 시장반찬 8 | ㅇㅇ | 2019/04/16 | 3,003 |
| 921299 | 살다가 재산을 잃거나 가난해지면 정신적으로 불구가 되는듯 해요 8 | 살아보니 | 2019/04/16 | 5,001 |
| 921298 | 고 장자연님 증언(사기) 윤지오의 대국민 사기극을 막아주시길 간.. 133 | freedo.. | 2019/04/16 | 17,236 |
| 921297 | 헤어드라이어로 곰팡이 5 | 봄은오고 | 2019/04/16 | 2,502 |
| 921296 | 차키에 대문자 R이 새겨져있는 4 | 궁금한 여자.. | 2019/04/16 | 2,492 |
| 921295 | 꿈인데요 로또 살까요 2 | Mfjiuh.. | 2019/04/16 | 1,58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