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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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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안하고 살기

... 조회수 : 1,737
작성일 : 2019-03-25 14:04:59
비교안하고 살기가 쉽질 않네요
알려주세요
내맘에 평화가 찾아오는법을
IP : 112.184.xxx.7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3.25 2:20 PM (221.154.xxx.186)

    대학 동창회 안가고, 인스타 블로그 안해요.
    책읽고 평화로워요.
    유튜브는 늘 자기계발 유튜브.

    200억 재산있는 지인들 많은데 검소해서 그런지 제 신경 안 건드려요.
    회피형인지 내 얘기 자세히 안하고 남얘기 자세히 안 물어봐요.

  • 2. gg
    '19.3.25 3:21 PM (203.226.xxx.168) - 삭제된댓글

    내 안의 욕심을 버리든지
    자기계발에만 초점을 두든지

    무엇보다
    그냥 모든 사람과 사물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면 되어요.

    소설책 넘기듯이
    드라마 보듯이
    주변인들은 저렇구나
    끝.

  • 3. gg
    '19.3.25 3:39 PM (203.226.xxx.168) - 삭제된댓글

    그리고 더불어
    스스로를 많이 사랑하세요.
    칭찬 많이 해주고요!

  • 4. ㅇㅇ
    '19.3.25 4:13 PM (116.47.xxx.220)

    비교는 내가 안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남이 하는 비교가 더 참기 힘든것 같아요
    가령..백화점에 추레한 차림으로 가기 힘든것처럼요
    하...우리나라에서 비교안하고..비교안당하기란
    진심 불가능한듯요..

  • 5.
    '19.3.25 4:53 PM (222.111.xxx.233)

    제 주변에 남과 비교 해서 늘 불만(?) 불안(?) 괴로와 하는 사람이 하나 있는데..
    일단 SNS 에 집착&의식해요. sns 팔로잉 리스트 자체가 허세, 부자, 속물 같은 부류에요.
    그리고 같은 얘기일 수 있는데, 남에게 보이는 자기자신을 중시하고 실제로 자기자신에 대해서는 잘 모르거나 알려고 하지도 않고 알려주면 부정하고 싫어합니다.

    인간이 다 그렇듯이 장단점이 있어서, 장점을 잘 키우고 살면 그것도 괜찮아 보일텐데
    본인이 그걸 놓치고 엉뚱한 데서 그럽니다..

    문제는 본인이 스트레스 받는 거에 그치지 않고 그런 비교 기준을 타인에게도 들이댄다는 거죠.
    멀쩡히 알아서 잘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자기 기준(속물적인)으로 함부로 평가하고 조언이랍시고 허세에 쩐 코멘트를 날리는데.. 점점 더 주변에 사람이 없어져 가는 게 보이네요.

    나이 들수록 상대적인 비교에 여유롭고 선선해지는 게 좋잖아요? 몇번을 에둘러 말해도 본인이 인지도 못하고 ... 상대적 비교가 얼마나 한없이 초라하고 피곤한 일인지 본인만 모르는 것 같아요.

  • 6.
    '19.3.26 3:48 PM (222.111.xxx.233)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memberNo=41396138&volumeNo=186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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