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헬스 1년짜리 끊고 잘 다니는 사람도 있죠??

헬스 조회수 : 3,125
작성일 : 2019-03-25 12:01:27
있죠?
있을거에요
있다고 말해주세요
저 지금 끊고 왔어요
가격은 3개월치의 2배인데
기간은 12개월에다 1개월 보너스
1년치 안끊을수 없는 유혹이죠ㅠㅠ
1년 뒤에 후기 남길수 있게 열심히 해볼게요
IP : 125.252.xxx.1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이팅~!!
    '19.3.25 12:02 PM (211.36.xxx.252)

    숙제처럼 꼬박꼬박 하시면 되요

  • 2. 감사!
    '19.3.25 12:04 PM (125.252.xxx.13)

    감사합니다
    오늘 하고 왔어요
    러닝머신 tv에 나혼자 산다가 하고 있어서
    미친듯이 웃음 참으며 걸었어요

  • 3.
    '19.3.25 12:04 PM (125.132.xxx.156)

    저요저요
    직장근처 헬스인데 출근하는 날은 단 하루도 안빠졌어요
    1주일이면 5일은 꼭 가는거죠

    원글님도 홧팅

  • 4. 감사!
    '19.3.25 12:06 PM (125.252.xxx.13)

    감사합니다
    운동 부족으로 변비 생긴거 같아서요
    댓글님도 계속 쭉 홧틴

  • 5.
    '19.3.25 12:08 PM (106.242.xxx.75)

    헬스는 아니고 요가인데요 작년에 일년 잘 다녔고 올해도 일년으로 등록했어요

  • 6. ㅇㅇ
    '19.3.25 12:23 PM (1.240.xxx.188)

    2013년부터 헬스장 1년단위로 끊고 매일 아침 잘 다닙니다
    헬스장가는게 습관되면 괜찮아져요

  • 7. ...
    '19.3.25 12:31 PM (125.177.xxx.43)

    주 3회만 가도 성공이다 생각하고
    6개월째 잘 다녀요

  • 8. 6년째
    '19.3.25 12:35 PM (222.236.xxx.196)

    다니고 있어요
    처음에는 좀 어색해도
    다니다 보면 눈인사 하는 사람도 생겨요
    그럼 더 편해지구요

  • 9. 주 2회
    '19.3.25 12:36 PM (125.188.xxx.4)

    2 회 내지3회 다닌다고 생각하시고요
    목욕탕간다고 생각하세요


    너무 엄격한건 좋지 않더라구요 ^^

    다니시다보면 운동뒤 개운한 느낌이 생기고 운동 다니는게 기분 좋아질거구 그럼 그때 더 열심히 다니시면 돼요

  • 10. 저요~~
    '19.3.25 12:40 PM (58.238.xxx.94)

    1년 단위로 끊은지 몇년 됏는데 개근하며 잘다니고 있습니다.

  • 11. 잘 다닙니다
    '19.3.25 12:54 PM (118.43.xxx.244)

    그냥 일과라고 생각하고 다녀요.그러다보니 살도 빠지고 몸도 예뻐지네요~3개월이 고비 입니다.열심히 다니세요^^ 가장 건전한 중독 운동중독 입니다

  • 12. 와우
    '19.3.25 12:57 PM (125.252.xxx.13)

    짝짝짝
    역시 82 회원님들이십니다ㅡ
    저도 건강한 중독에 동참하겠습니다!

  • 13. 음음음
    '19.3.25 1:10 PM (220.118.xxx.206)

    전 1년에 5번 안 되게 결석합니다.매일 나가고 저녁에는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두 번씩 나갑니다.운동하고 샤워하면 꿀맛입니다.

  • 14. 저도
    '19.3.25 1:26 PM (223.62.xxx.250)

    아침에 헬스장가서 샤워하고 출근하는거로 습관 들인이후로 꼬박가요.
    문제는 운동은 안하고 샤워만 하는 날이 주3회는 된다는 거 ㅋㅋ

  • 15. 그냥
    '19.3.25 1:51 PM (223.38.xxx.43)

    매일 못가도 이삼일에 한번만 가도 성공이다 이러면서 다니니까 다녀지네요 매일 가야한다는 강박생기면 오히려 더 못가는듯

  • 16. 저도요~
    '19.3.25 5:12 PM (114.203.xxx.70)

    2년 반 동안 아플 때나 일주일 이상 여행갈 때 빼고 거의 주5회 다녔어요.
    잠깐 다른 운동한다고 쉬다가 꽤가 나서 쉬다보니 1년 넘게 쉬었더니 살이 장난 아니게 쪘네요...ㅠㅠ
    저는 근력운동은 너무 재미없어서 스피닝 위주로 했는데 재밌게 잘 다녔답니다.

  • 17. 10개월 이상
    '19.3.26 8:37 AM (118.222.xxx.105)

    주3일 이상 10개월 넘게 잘 다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5738 시골강아지 심장사상충과 진드기 7 시골 강아지.. 2019/03/29 2,398
915737 60대 후반 엄마 관절 수술 질문입니다 7 수술 2019/03/29 1,142
915736 신사역 주변 저녁 술 맛있는 곳 있을까요? 5 나나나 2019/03/29 1,218
915735 도배 좀 할게요 나나나 2019/03/29 691
915734 본인들은 조심한다는데.... 층간소음 2019/03/29 965
915733 병원에 선물할 쿠키 찾습니다 15 서울 빵집 2019/03/29 2,833
915732 논을 증여 받을때 5 범표 2019/03/29 4,103
915731 가장 미련이 많은 남은 이별은 뭐 였어요 6 ..... 2019/03/29 4,081
915730 쫄면과 김밥 인증사진 줌인줌아웃 8 쓸데없는글2.. 2019/03/29 4,281
915729 소소한 먹거리가 주는 기쁨이 참 크네요~! 5 @@ 2019/03/29 2,759
915728 트럼프 중국과 무역회담 계속 연기중 ㅋㅋㅋ 23 ㅎㅎㅎ 2019/03/29 3,169
915727 송파구 안과 우리랑 2019/03/29 583
915726 국민연금 예상연금액 잘 아시는분 2 ... 2019/03/29 2,029
915725 김의겸 마음은 저만 이해하나요? 35 .... 2019/03/29 4,071
915724 쿠팡첨이용하는데 2 쇼핑 2019/03/29 996
915723 살림고수님들께 질문드려요! (세탁기 곰팡이 냄새) 2 ... 2019/03/29 1,443
915722 대화하기 피곤한 이유 3 대화 2019/03/29 2,280
915721 '조두순 피해자 2차가해' 윤서인, 2000만원 배상 합의 뉴스 2019/03/29 1,460
915720 혹시 아리수식품인가?에서 하는 빵..파는 곳 보셨어요? 베이 2019/03/29 769
915719 곽상도가 박영선에게 한 이야기가 이해가 안 돼요 2 .... 2019/03/29 1,203
915718 이거 혼나야 되는거죠? 4 ... 2019/03/29 1,335
915717 전세자금 올려서 황제유학하는 아들에게 포르셰라... 4 세입자의 눈.. 2019/03/29 2,439
915716 이 다큐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16 와우 2019/03/29 4,600
915715 아이 열이 39.4도 이상 오한이 있으면... 12 ... 2019/03/29 4,703
915714 가방 면세 질문요~~ 11 chang2.. 2019/03/29 2,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