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경 배우고 알게된 점

창조주하나님 조회수 : 2,974
작성일 : 2019-03-25 03:04:41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실때 기본적으로 택한 모드가 기계적인 자동 시스템이에요.
예를 들어..
봄이 되면 새싹이 움트고 잎이 돋아나고 열매를 맺고 낙엽이 떨어집니다.
암컷과 수컷에게 종족 번식 본능을 심어줘 배우지 않아도 자동으로 짝 맺고 새끼를 낳습니다.
짐승과 곤충과 하찮은 미물까지도 본능에 의해 종족 번식을 합니다.

이것이 사람에게도 적용 되는 부분이에요.
정자와 난자가 만나면 생명이 잉태 되는건 하나님이 설정하신 기본 자동 설정인거에요.
하나님이 한사람 한사람 사람을 세상에 내려줘야 겠다는 계획하에 생기는게 아니라는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강간 당해도 아이도 생기고 나오지 말아야 할 사람이 세상에 나오게 되는겁니다.
정자 난자 결합으로 인해 나온 사람을 하나님이 특별히 써야할 인물이라면 하나님께서 섭리를 하시겠지만
대부분은 기계적인 자동 시스템 안 인것을 인지해야 합니다.
형편은 어려운데 8남매, 9남매인 집 있죠?
아빠 직업이 목사던데요.
하나님이 주셔서 애기가 생긴게 아니라 그 행위를 했기 때문에 정자 난자 만나서 애기가 생긴겁니다.
기계적인 자동 시스템으로 봐야하는겁니다.
정자와 난자가 만나는 행위를 한거고 그 결과물은 자동 시스템인것입니다.
전쟁이 나서 사람이 많이 죽고 또 아이들이 많이 죽은 사고들..역시 
자연적인 물리적인 현상에 의해 진행되는 기계적인 시스템인것입니다.
혹시나 자식을 사고로 잃은 부모는 자식을 주고 가져가는게 하나님의 계획이다...라고 생각하지 말고
그냥 세상에 노출돼서 살다보니 이런 사고를 당할 수도 있는 것인데 그런 일 당한 후에
하나님께 위로를 구하는게 맞는겁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설정하신 물리적인 자동 시스템 세계에 살고 있다는걸 인지해야 합니다.




IP : 211.140.xxx.21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5 3:29 AM (125.177.xxx.43) - 삭제된댓글

    트리1?..

  • 2. .......
    '19.3.25 5:43 AM (108.41.xxx.160)

    세상을 만든 신이 있다고 해도 그 신이 기독교의 야훼는 아니다.

  • 3. oo
    '19.3.25 6:49 AM (59.12.xxx.48)

    신의 존재를 눈으로 보고 증명할순 없지만 중세시대까지 창조론이며 플라톤의 이원론이 그대로 쭉 내려오다가 17~18세기부터 뉴톤의 운동의 법칙으로 자연의 모든흐름이 신이 창조한것이 아닌 운동의 법칙이었다는게 사람들이 알게되면서 세계를 이해하고 창조론이 아닌 진활론 또는 이성 의지 인식이대해 눈이 새롭게가고 수많은 철학자들이 그에 대해 생각하게되고 그렇다고 봤는데 정말 플라톤처럼 정신 영혼은 저위 딴세상에 죽으면 간다고 믿고싶을때도 있고 정신과 육신이 함께 이땅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리는것이 낫겟다싶을때도있고..

    하나님 개인 의지하나로 이 만물이 자동시스탬처럼 운영된다는것은 의심많은 저로선 머리로선 납득이 잘가지않내요.

  • 4. 성경을
    '19.3.25 7:20 AM (61.74.xxx.241)

    배우셨는지는 몰라도 읽지는 않으셨군요.

  • 5. 그렇궁요
    '19.3.25 7:46 AM (117.111.xxx.92)

    그러게. 안읽은 티가 나네요.

  • 6. 그런데
    '19.3.25 8:50 AM (119.198.xxx.59)

    왜 아이가 태어나면

    하나님이 너를 선택하셔서
    태어나게 하신거다
    ㄴ라는 궤변을 펼칠까요?

    팩트는 부.모.가 눈이맞든 계약결혼이든 뭐든
    성교를해서
    그에 대한 결과로 태어난 건데

    거기에 왜
    하나님 어쩌고를 붙일까요?

    부모가 성교 않했으면
    당연히 태어나지 않았을텐데요

  • 7. ㅡㅡ
    '19.3.25 9:16 AM (49.196.xxx.167)

    첨단기술을 가진 외계인 창조설도 한번 읽어보시면 감탄하실 듯..

  • 8. ...
    '19.3.25 9:33 AM (211.36.xxx.5) - 삭제된댓글

    이러니 개독소리 듣지
    내가 더 창피하네

  • 9. ㄱㄱ
    '19.3.25 10:35 AM (115.22.xxx.61)

    이성적인 현대인이라면 불경 읽고 인과법칙을 믿으세요

  • 10. olee
    '19.3.25 4:40 PM (59.22.xxx.112)

    성경을 배우기는 했는데 읽지는 안했구먼.
    제발 말만 듣지말고 전체를 읽어보길...

  • 11. .....
    '19.3.25 9:48 PM (211.140.xxx.202) - 삭제된댓글

    왜 안읽었다고 하는지 이유를 말해야죠?

  • 12. .....
    '19.3.25 9:51 PM (211.140.xxx.202)

    성경을 안읽으면서 배웠다고 할 수 있나보네요.
    열심히 정독해서 다 읽었습니다만.
    왜 반말지꺼리로 배웠으나 읽지는 않았다고 하는지 이유나 말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0608 전업주부 국민연금 가입이요 16 봄바람 2019/04/13 5,755
920607 얼마전에 40대 슬립온 골라달라는 원글 어디 갔을까요 7 슬립온 2019/04/13 3,216
920606 연봉물어보는 무례한 시누 8 미친 2019/04/13 5,463
920605 엄마가 동성애자였어요 71 회상 2019/04/13 54,033
920604 조선일보..같은 말춤을.... 2 ㅇㅇ 2019/04/13 899
920603 요즘 학교 교사들 어떤가요? 18 안녕 2019/04/13 6,066
920602 스타벅*쿠폰 기한넘어버린것은 사용못하나요? 3 향기 2019/04/13 2,209
920601 비행기 수하물로 먹을거리 부칠때요 2 음식물 2019/04/13 2,194
920600 우와~ 우리는 역시 배달의 민족입니다. 1 ㆍㆍ 2019/04/13 1,328
920599 여동생이나 언니가 같은 지역 사는 아는 엄마들 보면 17 ㅠㅠ 2019/04/13 5,957
920598 원피스 하나에 20만원이면 비싼건가요? 12 .. 2019/04/13 4,798
920597 70대 중반 어머님이 쓰실만한 썬크림 추천부탁드립니다 7 여여 2019/04/13 2,707
920596 코스트코에서 에어컨 구매해 보신 분 1 .. 2019/04/13 1,795
920595 완두콩 불려서 밥할때 넣나요? 4 klkl 2019/04/13 1,695
920594 애한테 버럭하고보니..그 '화'는 내 안에서 온거같아요 8 ㅇㅇ 2019/04/13 2,258
920593 울애들은 언제 내복을 벗을까요;; 15 2019/04/13 3,645
920592 낮 비행기..밤 비행기..어느 것을 선호하세요?? 14 zzz 2019/04/13 5,866
920591 가죽가방끈 끊어진거 어디서 수선하나요? 3 1111 2019/04/13 3,149
920590 안산으로 이사를 갈려고 하는데요...아파트 구매 고민이에요. 안.. 4 못돌이맘 2019/04/13 2,212
920589 옷수선을 배우고 싶어요 6 ... 2019/04/13 2,553
920588 수능 사탐, 과탐 선택할때 3 학부모 2019/04/13 1,316
920587 영화 내부자들이 현실을 3 ㅇㅇ 2019/04/13 1,817
920586 전기튀김기 질문입니다 1 ... 2019/04/13 937
920585 어제 라식 했는데 한쪽눈만 찌르는듯한 통증이 있어요 4 ㅜ ㅜ 2019/04/13 2,528
920584 학의보다 더 높은 사람에게도 난교 성접대 했다 19 dlfjsl.. 2019/04/13 8,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