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티비 보다가 ...외모가 제 이상형인 남자를 봤어요 ..

ㅇㅇ 조회수 : 4,599
작성일 : 2019-03-24 23:51:18

우연히 티비 보다가 ..슈퍼모델 출연자로 나온 남자분인데 ..


그냥 보는 순간 ..뭔지 모르겠어요 ..이상한 느낌.. 처음 보는 사람인데도 ..어디서 본듯한..익숙한..


그리고 ..외모가 너무 제 이상형. .ㅠㅠㅠ  완전 미남이고 그런건 아닌데 .. 


웃는 모습이 예쁘고 갸름한 얼굴형에  속쌍꺼풀 진  크지 않는 눈..키가 그렇게 크진 않지만 날씬하고 균형잡힌 몸매..


안타깝네요 그냥 ..



IP : 61.80.xxx.6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3.24 11:55 PM (118.222.xxx.21)

    저도 그런경험있어요. 짝이란 프로에 나온 일반인이요.

  • 2. dd
    '19.3.25 12:01 AM (61.80.xxx.66)

    그러셨군요 ...제가 아무리 잘생긴 아이돌 ..배우들 봐도 "잘생겼다" 그걸로 끝인데 ..

    이 남자는 보는 순간 . 뭔가 ...특별한 느낌을 받았어요 ..

  • 3. 전생에
    '19.3.25 12:11 AM (119.82.xxx.8)

    인연일수도...

  • 4. happ
    '19.3.25 12:46 AM (115.161.xxx.11)

    전 예전에 홈쇼핑 남자 모델요.
    아우...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ㅎ

  • 5.
    '19.3.25 2:25 AM (220.88.xxx.202)

    저도 그러다가 그 가수 팬클까지 가입하고
    공방 방청하러 서울도 가고 그랬었어요.
    나이 26살에 ㅡ,.ㅡ
    지금 생각함 좀 그런데..

    첫눈에 반하고 뒤에 후광 보이는
    사람은 처음이였어요.

    지금도 인터넷 검색해보면 짠해요 ㅋㅋ

  • 6.
    '19.3.25 3:47 AM (175.223.xxx.72) - 삭제된댓글

    저는 여행가서.
    한눈에 딱 들어 오더라구요.
    저는 단 한번도 첫눈에 끌려 본 이성이 없었어서(동성도 그렇디만)
    원래 그런가 했는데 저도 한눈에 누구한테 반할 수 있더라구요.
    물론 연결될 수 없는 사이라.
    어찌 이쁘게 연애하고 있는 애인이 있던데
    sns에서 소식 접하는데 마음이 이상하더라구요
    잘 살아라 jes

  • 7. dd
    '19.3.25 4:54 AM (61.80.xxx.66) - 삭제된댓글

    음..그렇군요 ..에효 ..

    이름이 자막에 나와서 인스타 몰래 들어가서 사진 보면서 침흘리다가 ..ㅠ

    혼자서 덕질 하면 뭐해요 ..실제로 만나서 연애할것도 아니고 ..

    다음 생애는 이상형 남자 만나서 실컷 연애하고프네요 ..

  • 8.
    '19.3.25 9:49 A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스무살에 횡단보도에서 이상형 남자가 맞은편에서 걸어왔었는데 지금도 그 모습이 선명하네요
    스쳐지날 때 손에 든 담배를 뒤로 살짝 비키던 모습까지요

  • 9. 마키에
    '19.3.25 9:54 AM (114.201.xxx.174)

    저두 방청객으로 나온 남자보고 그런 느낌 들었어요 ㅋㅋㅋㅋ 아직두 기억나네요 잠깐 스쳐봤는데... 이상형인가봐용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9338 다리짧)왜 상의를 짧게 입으라는건가요 12 한가하다 2019/04/10 4,047
919337 입주도우미 급여 어느정도...? 13 earth7.. 2019/04/10 6,577
919336 석촌호수 벚꽃 지금 어떨까요? 3 ㅇㅇ 2019/04/10 1,573
919335 친정엄마한테 용돈받았어요 2 외로움 2019/04/10 2,378
919334 미국은 주에 따라 마약이 합법적인 곳도 있다고... 8 dd 2019/04/10 1,524
919333 포항도 자한당 표밭 아닌가요? 18 .. 2019/04/10 1,811
919332 미래를 위한 가장 큰 경쟁력은 뭐라 생각하시나요? 2 자녀 2019/04/10 1,232
919331 지하철에서 손흥민 골 넣었다는 소리 옆에서 듣고 대화 나눌 뻔... 5 ㅎㅎㅎㅎ 2019/04/10 2,946
919330 돼지뼈 육수로 된장찌개 끓여도 되나요? 3 요리 2019/04/10 1,083
919329 "SBS, 태영건설 이재규 부회장 가족기업에 일감 몰아.. 3 뉴스 2019/04/10 1,371
919328 지금 하는 드라마 '비켜아 운명'에서 최상무는 뭘 잘못한거에요?.. 4 2019/04/10 821
919327 닥터자르트 튜브형크림 좋은가요? 6 건성 2019/04/10 1,479
919326 분노조절이 잘 안돼요-애들한테 31 40중반 2019/04/10 3,257
919325 어린이집 선생님들은 아이를 보면 알 수 있나요? 11 궁금 2019/04/10 2,908
919324 수능최저없애는 이유가 뭔가요? 17 ㅁㅁ 2019/04/10 3,606
919323 부부가 꼭 함께 해야할 일들은 뭐가 있나요? 5 부부 2019/04/10 2,455
919322 직장 다니는 딸아이가 집에서 나가겠다 해요 56 이니 2019/04/10 10,590
919321 엄마는 무조건 이해하고 참고 기다려줘야하는 존재인가요? 14 ㅇㅇ 2019/04/10 2,795
919320 동성애자는 사회적 약자인가요? 로버트 할리 보고 갑자기 궁금.... 33 .. 2019/04/10 6,307
919319 폐경이되고 살이 빠지는경우도 있나요? 5 좋은점없을까.. 2019/04/10 3,356
919318 고교까지 무상이면 사학 감시 철저히 5 나랏돈 2019/04/10 959
919317 라디오... 1 .... 2019/04/10 538
919316 세계경제 전망 대폭 하향 IMF, 한국은 2.6% 유지 12 우리나라 2019/04/10 1,532
919315 돼지고기 비계에 대한 질문있어요 9 강아지조아 2019/04/10 2,420
919314 오십 남편 14 잔상 2019/04/10 6,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