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잇몸 내려앉는거 어떻게 예방하시나요

잇몸관리 조회수 : 9,722
작성일 : 2019-03-24 22:49:06

잇몸이 내려앉으면서

자꾸 치아가 길어지는거 같아요

이거 대체 왜 이런증상이 생기나요

그냥 나이탓인가요

어떻게 예방할수 있나요


IP : 221.146.xxx.6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19.3.24 10:50 PM (211.109.xxx.163)

    노화현상이라 어쩔수없어요

  • 2. 칫솔질이
    '19.3.24 10:50 PM (121.133.xxx.137)

    관건이죠
    이 박박 닦으면 백프로 치주 드러나요
    저요 ㅋㅋㅋㅋ

  • 3. 빨리
    '19.3.24 10:51 PM (175.120.xxx.181)

    치과 가세요
    잇몸이 망가지고 있다는 증거니 치료 받아야해요
    한시라도 젊을때 바로잡아야죠
    소금으로 입 헹구시구요

  • 4.
    '19.3.24 10:52 PM (121.130.xxx.40)

    스켈링 후 필립스 진동음파칫솔 추천요

  • 5. ??
    '19.3.24 10:54 PM (221.146.xxx.68)

    치주가 들어난다는게 무슨 말이지요?

  • 6. 치과
    '19.3.24 10:57 PM (49.196.xxx.29)

    잇몸이 닳아 이뿌리 가 보이는 거요
    치과가면 투명한 걸로 살짝 덮어주는 시술 있어요, 해주는 데도 있고 방법 없다는 곳도 있으니 한 두군데 치과 다녀보세요.
    칫솔질 넘 세게 해서 저도 ㅠ.ㅜ
    이 밑부분 건드리면 예민하고 시립니다..

  • 7. 요것만해도
    '19.3.24 10:58 PM (218.154.xxx.140)

    스켈링 일년에 여러번
    치실 치간칫솔 사용
    워터픽 사용
    비타민C 복용

  • 8. 치주
    '19.3.24 10:59 PM (222.109.xxx.61)

    잇몸이 무너지면서 치아의 기둥(치주)가 드러나니 치아가 길어보이는 거죠 ㅠㅠ

  • 9. 요것만해도
    '19.3.24 11:00 PM (218.154.xxx.140)

    참, 스트레스 줄이고 밤에 잠 잘자기도.
    문통이 과로를 하고 정신적 스트레스가 많아서
    밤에 잘 못주무셨던것 같던데
    잇몸이 와장창 무너지셔서 이빨 많이 빼셨죠.
    밤에 자는데 잇몸에서 피가 흘러나올 정도였다고.
    임종석 실장도 이 두갠가? 뺐다고.

  • 10. ...
    '19.3.24 11:01 PM (14.36.xxx.126)

    다니던 치과 원장님이 서울대 교수였는데
    잇몸 내려앉는거 손 깨끗이 씻고 맛사지 자주 해주래요.
    치아건강 무시하지 말라고... 일찍 죽는다고 그러셨어요 ㅠㅠ

  • 11. 잇몸질환
    '19.3.24 11:04 PM (106.255.xxx.109) - 삭제된댓글

    노화현상도 아니고 칫솔질 세게 해서도 아니예요
    치주질환(잇몰질환)입니다
    원글님이 느끼고 있을정도면 잇몸염증이 상당한진행이 된거라고 보시면 될거같고요
    아무치과에 가시면 제대로 치료안됩니다
    더늦기전에 치주과전공한닥터있는 치과로 가세요
    엑스레이 촬영해보고 나빠진상태에따라 치주치료를 단계적으로 하셔야합니다
    약먹는것도 없고 집에서 하는방법이 한개도 없구요
    잇몸치료 받아야 더 진행을 막을수 있어요
    젊어서부터 스켈링 잘받고 칫솔질과 치실사용으로 관리를 했어야 됬구요
    다시말하지만 치주과전공안한 치과의사는 잇몸치료 제대로 못해줍니다

    반드시 치주과전공 치과를가시든지 대학병원 치주과로 가셔야 제대로 치료받을수 있으니 꼭 가셔서 치료받으세요

  • 12. 뭔소리예요
    '19.3.24 11:11 PM (121.133.xxx.137)

    이 박박 닦는 버릇이 치주염의
    시초예요
    의사 여럿이 한 말인데 윗님 치과의사예요?

  • 13. ㅇㅇ
    '19.3.24 11:12 PM (61.254.xxx.91) - 삭제된댓글

    치주과 전공의를 찾으려면
    병원에 일일이 문의해 봐야 하나요?

  • 14. ㅡㅡ
    '19.3.24 11:21 PM (27.35.xxx.162)

    그냥 대학병원 가세요.
    증상따라 알아서 보내줍니다.
    치주과에서 충치치료는 안하고 딴 교수한테 보내더라구요.
    제가 요새 치주염때문에 2달 정도 치료햤는데..
    이 관리 잘할걸 후회막심이에요 어흑

  • 15. ..
    '19.3.24 11:22 PM (124.50.xxx.185) - 삭제된댓글

    치주질환 ㅡ잇몸질환

  • 16. ..
    '19.3.24 11:24 PM (124.50.xxx.185)

    치주질환 ㅡ 잇몸질환
    치주과 전문의.

  • 17. ㅇㅇ
    '19.3.24 11:25 PM (121.168.xxx.236)

    이 제대로 안 닦아서래요
    저도 노화 아니라고 들었어요
    이와 잇몸사이의 경계 부분을 잘 닦으래요
    20분은 걸려요. 힘도 들어가고 팔도 아파요

  • 18. 부드러운 칫솔
    '19.3.24 11:31 PM (203.226.xxx.193)

    삼개월마다 바뀌가며
    저녁마다 오분씩 양치해보세요.
    치실쓰는 시간포함.
    매일 한번이라도 그정도정성 들이는게 가능하시다면
    충분하다생각합니다.
    닦았다고하지만 제대로안한사람 투성이 입니다.

    노화라고생각하고 그냥 살던지
    몸을움직이고 배워가며 노력하던지 둘중하나입니다.

    아무리 가르쳐줘도 본인이 받아들이지않으면 답이 없어요.

  • 19. ㅇㅇ
    '19.3.24 11:42 PM (121.168.xxx.236)

    칫솔 한 달에 1개 쓰래요

  • 20. 잇몸 내려앉는거
    '19.3.24 11:48 PM (108.28.xxx.27)

    저장합니다. 저도 걱정이라..ㅠ

  • 21. 웬오바들
    '19.3.24 11:52 PM (223.62.xxx.77) - 삭제된댓글

    양치 잘 못해서 치은염 때문에 내려갔다고 진단받은 사람들은 님들이 지저분해서 그런 거고, 잇몸 깨끗해도 내려간 사람들은 칫솔질의 물리적 자극 때문이라고 추정 진단해요.
    의사가 구강상태 딱 보면 알아요.
    노화현상 맞고요. 어릴 때 아무리 강한 칫솔질을 한다해도 잇몸 유지되지만 나이듦에 따라 피부저항력이 약해지듯 잇몸도 물리적, 화학적 자극에 취약해져요.
    또 치아교정하느라 잇몸뼈 속의 뿌리를 움직인 사람들은 백퍼센트(예외 한 명도 없음) 치은퇴축을 겪게 돼요.

  • 22. dlfjs
    '19.3.25 12:09 AM (125.177.xxx.43)

    내려앉는게 아니라 잇몸이 파이는거죠
    일이년에 한번 정기 검진 가서 보고 때워요 보험되는걸로요

  • 23. ....
    '19.3.25 12:10 AM (121.144.xxx.62)

    양치습관때문이기도 해요
    잇몸 건강해도 내려앉아요
    내려앉아도 전혀 시리지 않는 사람 있구요
    시리지 않으면 메우는 거 안해도 돼요
    안메우면 더 내려앉는다고 하는 것도 과잉진료
    물론 예민해서 시리면 돈들여서 해도 되고요

  • 24. wmap
    '19.3.25 12:25 AM (39.7.xxx.177)

    옥수수대 삶은 물이 좋다고 들었어요
    옥수수 삶아먹은 것 말고, 알만 떼어낸 후 속대를 물에 끓여서 그 물로 입안 양치 하거나, 밥을 지을 때 옥수수 속대를 넣어서 밥을 먹어도 좋다고 들었어요.
    혀로 잇몸 마사지도 좋다고 하구요~

  • 25. 옥수수
    '19.3.25 12:41 AM (203.90.xxx.243)

    윗님~!
    옥수수대 삶은물은 먹으면 안된다고 하던데요

  • 26.
    '19.3.25 6:11 AM (116.36.xxx.22) - 삭제된댓글

    잇몸건강 중요함을 나이가 들어가면서 절실히 느껴요
    젊은 시절엔 몰랐던게 참으로 안타깝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9655 세월호 예은아빠.지금 뉴비씨에 나와요ㅠㅠ 2 ㅠㅠ 2019/04/11 1,312
919654 여 에스터가 사업가 38 ... 2019/04/11 17,327
919653 미국 배대지 추천해주세요~ 4 직구 2019/04/11 1,907
919652 핸폰을 벨소리 켜놨는데 걸핏하면 진동 울려요 갤럭시 2019/04/11 565
919651 연합뉴스사장.연간300억 받으면서 저런 짓 하나요 12 ㅇㅇ 2019/04/11 1,372
919650 자자..점심드시기 전 퀴즈하나 풀어봅시다!! 37 .. 2019/04/11 3,744
919649 국민신문고 제안(봄철 초대형 산불에 대한 선제적 대응대책) 꺾은붓 2019/04/11 525
919648 찌질하고 유치한 질문입니다. 14 찌질한이 2019/04/11 2,612
919647 설에 시댁 못갔는데 5월 연휴에 여행가면? 14 2019/04/11 3,403
919646 이어폰 없이 드라마를 보는 사람을 봤어요 2 그래 2019/04/11 1,487
919645 스타벅스카드 금액충전할때 할인되는 카드 쓰면 2 .. 2019/04/11 1,831
919644 유산균추천해주세요 9 풍경 2019/04/11 3,351
919643 엄살 심한 시가 8 ㅈㅇㅈㅅ 2019/04/11 2,005
919642 독일어 잘 하시는 분 5 망고엄마 2019/04/11 1,357
919641 중학교 애들보니 소위 인싸라는 애들.. 13 ... 2019/04/11 5,909
919640 성실함도 중학교까지만 통한다는 건 무슨 뜻인가요? 25 2019/04/11 4,823
919639 엄마 노후준비 걱정하네요 6 고3 2019/04/11 4,137
919638 나트랑 호텔 추천해주실 분 계신가요? 9 ㅇㅇ 2019/04/11 1,537
919637 다초점렌즈 안경 쓰는 분들? 15 속상 2019/04/11 4,780
919636 (산부인과) 마음이 심란하네요 6 비프 2019/04/11 3,841
919635 변비로 인해 밥을 못 먹고 있는 아기ㅠㅠ 6 모모 2019/04/11 1,399
919634 어제 미용실 글보고,,, 구의동쪽은? 묭실 2019/04/11 817
919633 배에 힘주고 있다는 게 뭐예요? 10 2019/04/11 2,169
919632 생활비 제외하고 500~700정도 적금 들어야 할까요? (서울 .. 18 모랑이 2019/04/11 6,961
919631 무책임무관심 했던 남편이 이제와서 친한 척 50 ... 2019/04/11 10,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