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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좀 지난 연예인

노이로제 조회수 : 3,803
작성일 : 2019-03-24 22:31:35
이름으로 제목 올라오면
그 사람 글인가 싶어서 피하게 돼요
나도 이제 청춘이 아니다 보니
추억 돋는 연예인이나 노래에 대한 글에
공감도 하면서 추억팔이 하고 싶은데
혹시? 싶어서 클릭이 망설여질 지경이예요
이런 정도로 꺼려지는 글을 쓰는 사람인데
저격하지 말라며 편 드는 사람들은
그 자와 비슷한 부류인걸까요?
닉 거론 안했으니 저격 아니죠?
방금도 똥 밟고 열받아서 끄적었습니다



IP : 121.133.xxx.13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3.24 10:33 PM (124.51.xxx.8) - 삭제된댓글

    폰으로 볼때 닉넴이 안보이니까 클릭 했다가 앗뜨거 하고 바로나옴.. 진짜 똥밟음

  • 2. 에효...
    '19.3.24 10:36 PM (121.133.xxx.137)

    휴일도 따로 없는 일..일..일.. 속에서
    잠깐씩 짬 날때마다 82 들여다보며
    웃기도하고 훌쩍거리기도하며
    그야말로 소박한 재미 느끼는 사람인데
    이젠 제목 감별까지 해야하나 싶어서
    씁쓸합니다 그런 주제에 맨날 피해자
    코스프레....

  • 3. 이렇게 생각해요
    '19.3.24 10:39 PM (110.35.xxx.2) - 삭제된댓글

    정말 거지같고 나라 망해먹자는 자유한국당도 기본으로 몇 프로는 깔고 가잖아요
    그런 맥락으로 그 자도 깔고 가는 몇 프로가 있겠죠. 자유한국당 처럼요~

  • 4. ㅋㅋㅋㅋ
    '19.3.24 10:47 PM (121.133.xxx.137)

    그러네요 ㅎㅎ그 몇프로 인정할게요
    제 정신건강을 위해서요 하하

  • 5. T
    '19.3.24 10:48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

    제발 모바일에서도 닉네임 나왔으면 좋겠어요. ㅠㅠ
    그분을 좋아하는 분들은 즐겁게 그 글에 댓글 달고 저처럼 글이 싫은 사람은 클릭 안하게요. ㅠㅠ

  • 6. 너트메그
    '19.3.24 10:50 PM (211.221.xxx.81)

    예전엔 그분 글 재밌기 읽었어요.
    제 나이와 비슷해서 그런지 문화적 취향이나 코드가 비슷했어요.
    그리고 꾸준히 그 많은 글을 지속적으로 쓰는게
    엄청난 에너지가 필여하잖아요.

    그런 에너지가 부럽기도 했어요.
    전 이제 육아와 살림에 빠져있는데 이분은 아직도 감수성이....


    하지만, 이젠 이분글 좀 피로해요.
    위에 두어줄 읽다 그냥 건너뛰게되요.

    그렇다고 그분께 글을 그만 쓰라거나, 닉넴 달아라
    그건 자게목적하고 안맞는 것 같으니
    그냥 뒤로가기 눌러요.

  • 7. ??
    '19.3.24 11:14 PM (58.236.xxx.104)

    몇줄 읽어보고 아니다 싶음 나오면 되지
    그 게 그리 피곤하고 거슬릴 일인가요?
    참 피곤하게 들 사신다.

  • 8. . .
    '19.3.24 11:20 PM (58.141.xxx.60)

    진짜 똥밟은 느낌 222

  • 9. 네에
    '19.3.25 12:05 AM (121.133.xxx.137)

    그게 그리 피곤하고 거슬려요 윗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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