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후반 빨간머리생머리 긴머리

나녕 조회수 : 4,198
작성일 : 2019-03-24 17:00:42
동서가 저랑 동갑인데
빨간머리 생머리길게하는
너무 이해가 안되네요
젊은애들도 저는 노랑빨강은 봐주기 힘들던데 ㅡㅡ
멋지게하고 노랑머리 아이돌이나 괜찮쥬

40대후반에
빨간머리 정말 왜 그럴까요?
그러고보니 동네 미용실아줌마도 빨간머리네요
IP : 211.243.xxx.214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4 5:01 PM (223.62.xxx.74)

    집안 수준이 좀 그렇네요

  • 2. 그사람이
    '19.3.24 5:02 PM (121.133.xxx.137)

    댁 이해를 바라는거 아니라면
    상관 노노

  • 3. ....
    '19.3.24 5:06 PM (106.102.xxx.93) - 삭제된댓글

    전 그란 아줌마들 늙은 양아치라고 불러요.

  • 4. ???
    '19.3.24 5:09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특이하네요.
    같이 있기는 괴로울 듯.

  • 5. ㅡㅡ
    '19.3.24 5:09 PM (115.23.xxx.69)

    초등 아이가 있는
    30후반 시누가 갑자기 긴생머리로 펴고
    빨간색으로 투톤 염색하고
    가족 식사 모임에 왔는데
    솔직히 창피했어요
    같이 만나는 자리만 아니면
    머리를 똥색으로 하고 다녀도 무상관이지만요

  • 6. .....
    '19.3.24 5:11 PM (221.157.xxx.127)

    지맘이지요 뭐

  • 7. 선입견
    '19.3.24 5:16 PM (122.47.xxx.231)

    고정관념과 선입견을 버려야 할 사람들이 많은듯 .

  • 8. ...
    '19.3.24 5:20 PM (220.75.xxx.29)

    아는 언니가 더 늙기 전에 생애 마지막으로 해본다며 탈색하고 거의 금발로 나타났던데 신선했어요. 그 언니는 중학교 총회전에 다시 흑발로 돌아가야만 하는 시한부 일탈이었지만 뭐 어떤가요 자기 머리에 자기 돈으로 색깔 낸다는데?
    자기 할 일 잘 하면서 꾸미는 건데 남이 뭔 상관.

  • 9. 취향
    '19.3.24 5:25 PM (221.138.xxx.195)

    개개인 취향이고 존중하지만
    저도 긴 빨강머리랑은 같이 안 다니고 싶어요..

  • 10. ....
    '19.3.24 5:34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동서 머리 색깔을 왜 간섭하려 드는지.
    오지랍이 태평양일세

  • 11. 51
    '19.3.24 5:37 PM (112.149.xxx.124)

    긴 생머리, 어두운 붉은색머리에요.
    이쁘다고 하던데요.
    웨이브머리엔 야한 색이라 얌전한 생머리에 해야한다고 미용사가 그랬어요.
    40대후반에 볼장다본 인생처럼 .. 은 아닌것같아요.

  • 12. 음..
    '19.3.24 5:46 PM (14.34.xxx.144) - 삭제된댓글

    자기몸인데 자기 마음대로 못하나요?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내 마음대로 머리하고 살다 죽게 놔두세요.
    빨강머리가 너무 하고싶어서 한거겠죠.

    결과물이 안이뻐보이는건 어쩔수 없는거구요.

  • 13. ..
    '19.3.24 5:47 PM (222.237.xxx.88)

    그 용감함과 담대함은 높이 삽니다. ㅎ

  • 14. ..
    '19.3.24 5:52 PM (222.238.xxx.121) - 삭제된댓글

    자기 맘이죠. 원글님한테 염색 값 대라고 하는 거 아닌 다음에야.ㅊ

  • 15. ...
    '19.3.24 5:55 PM (223.38.xxx.232) - 삭제된댓글

    빨간머리 했다고 늙은 양아치라 부른다니..
    입이 ㄱㆍㅣㄹㄹㆍㅣㅣ?

  • 16. ㅇㅇ
    '19.3.24 5:57 PM (211.36.xxx.22)

    개인의 취향 인정합니다.

  • 17. ....
    '19.3.24 5:57 PM (106.102.xxx.93) - 삭제된댓글

    40대후반 빨간머리가 젊은 귀부인은 아니잖아요.

  • 18. 뭐래
    '19.3.24 6:00 PM (220.85.xxx.28) - 삭제된댓글

    꼭 없이 사는 사람들이 귀티니 뭐니 하더라구요.
    제가 없이 살아서 부티 신경쓰거든요ㅋㅋㅋ

    남의 시선이 그리 중요한 거겠죠

  • 19.
    '19.3.24 6:08 PM (218.48.xxx.40)

    싫어요..아는척도 안하고 싶음..특히나 아줌마들 노랑머리너무 싼티남.빨간머리라니ㅏ..진짜저 ㅇ위 댓글처럼 님네 집안수준보임..

  • 20. /////
    '19.3.24 6:20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저도 늙으면 분홍머리 노랑머리 해보겠다고 결심했었는데요...
    어느날 동네에서 어느 늙으수레한 50대 후반 60대초 아줌마가 분홍머리를 하고 있는데 얼굴 표정이며 옷상태가 너무 어린틱해서 식겁 했네요.
    얼굴 표정도 왜 할머니가 성숙하지못한 느낌 풀풀나는 정신연령 어린느낌....
    절대로 늙어서 젊게살면 안되겠구나 싶었습니다. ..윽.

  • 21. ...
    '19.3.24 6:21 PM (223.38.xxx.51)

    106님은 젊은 귀부인이 아니면 늙은 양아치라고 부르나요?

  • 22. .....
    '19.3.24 6:26 PM (106.102.xxx.93) - 삭제된댓글

    예.....

  • 23. ..
    '19.3.24 6:27 PM (114.204.xxx.159)

    젊어서 그런걸 해봐야 미련이 안남는데 나이는 들어가고
    다시는 못해볼거 같아 그러나봐요.

    20대때 친구가 미용을 해서 온갖 색을 다 하는데도 아빠가 안말리고 하고싶은대로 하라더니 그래서 였나봅니다.

    염색에 아무 미련이 없어요.
    파란색까지 해봤거든요.

    염색이라고는 이제 흰머리 염색만 남았네요.

  • 24. ㅇㅇ
    '19.3.24 6:57 PM (110.70.xxx.1)

    새빨갛게 튀어서 못볼 정도가 아니라면
    빨간머리로 염색하는게 뭐가 문제인가요.
    막말로 남이사 전봇대로 이를 쑤시든 말든~
    진보적 가치관에 개성과 자유 중시하는 강남좌파들,
    외국물 먹은 지적인 유저도 적지않은 커뮤니티 아니었던가요.
    82가 이렇게 고상한척, 꽉막히고 고루한 곳이었나 싶어요 ㅎㅎ

  • 25. 무슨
    '19.3.24 9:03 PM (122.47.xxx.231)

    대체 어느정도로 고루하면 머리색으로
    집안 수준과 양아치를 논할 수 있는건가요
    너무 편협적인 사고를 하고 사는 사람들이 넘쳐나네요
    그것이 개인취향으로 인정 해주지 못하는게
    참 지루하게 느껴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7355 라이언 킹 보신 분 계세요?갈만 한가요? 21 ㅇㅇ 2019/04/03 2,292
917354 이대앞 눈썹문신 잘하는 곳 추천해 주세요 3 ㅇㅇ 2019/04/03 1,365
917353 떡볶이 소스 문의 떡볶이 2019/04/03 564
917352 이거 무슨 벌레인가요? 21 .. 2019/04/03 7,137
917351 김성태 이언주 키스신 4 .... 2019/04/03 3,237
917350 정화조 냄새가 온 집안에ㅠㅠ 9 asif 2019/04/03 6,889
917349 염색후 어느 시점에 머리결이 가장 안 좋나요? 1 아이빈 2019/04/03 1,757
917348 화동이 아닌데 결혼식에 흰원피스 21 공주 2019/04/03 5,724
917347 김의겸 실더들 나오세요 41 .. 2019/04/03 2,403
917346 님들은 어떤 복을 타고 나셨나요? 27 2019/04/03 4,202
917345 호주여행 조언구합니다 8 !!!! 2019/04/03 1,192
917344 지병수 할아버지 유투브채널 생겼대요^^ 5 00 2019/04/03 1,774
917343 남편이 저한테 말시키지 말라는데요.. 20 ㅇㅇ 2019/04/03 6,545
917342 피부과에 들인 돈은 안아까운가요? 4 피부과 2019/04/03 3,332
917341 마음이 어수선하고 심란할때 뭘 하시나요? 8 ㅇㅇ 2019/04/03 3,027
917340 아침운동하러 가기 너무 싫으네요ㅠㅠ 12 컬리 2019/04/03 4,207
917339 곤약까지 맛있으면 다이어트는 물건너 간걸까요? 8 .... 2019/04/03 2,635
917338 중2내신대비중 영어학원에서.. 6 영알못 2019/04/03 1,547
917337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4 ... 2019/04/03 1,238
917336 집에서 염색하다 장판에 묻혔어요ㅜ 6 2019/04/03 1,912
917335 6모 접수 학생이 직접 행정실가서 하는건가요? 2 ..고3맘 2019/04/03 1,572
917334 한쪽손만 계속 저려요 ㅜㅜ 하루가 지났는데 7 2019/04/03 3,483
917333 새벽마다 명치가 또 아파요ㅠ 3 ㅠㅜ 2019/04/03 3,865
917332 감사 21 무능 2019/04/03 7,632
917331 1년짜리 적금은 어디가 이율이 괜찮나요? 7 두둥 2019/04/03 3,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