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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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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리트리버에 농약먹인 여중생

ㅠㅠ 조회수 : 9,605
작성일 : 2019-03-24 15:33:42
https://m.blog.naver.com/rlaaudtn2202/221495171576
IP : 223.62.xxx.126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9.3.24 3:35 PM (223.62.xxx.126)

    여중생 부모는 피해자를 오히려 고소했다는데요

  • 2. ...
    '19.3.24 3:35 PM (223.62.xxx.36)

    중학생이 뭔 호기심일까요.
    바보가 아니면 다 알 일인데요.
    그냥 사이코패스인거죠.

  • 3. 헐..
    '19.3.24 3:37 PM (175.201.xxx.227) - 삭제된댓글

    그냥 사이코패스..
    저 부모들도 나중에 지 자식한테 저런 식으로 당할 수 있어요.. 사패니깐.

  • 4. 헐..
    '19.3.24 3:38 PM (175.201.xxx.227)

    그냥 사이코패스..
    저 부모들도 나중에 지 자식한테 저런 식으로 당할 수 있어요.. 사패니깐.
    부모 꼬라지 보니 가능할 듯...

  • 5.
    '19.3.24 3:39 PM (175.117.xxx.158)

    저건 호기심이 아니죠 죽나안죽나 간보는건데ᆢ

  • 6. T
    '19.3.24 3:39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

    아이고.. ㅠㅠ

  • 7. ㆍㆍㆍ
    '19.3.24 3:41 PM (58.226.xxx.131)

    사이코패스. 중학생이면 농약 먹으면 개가 죽는다는건 압니다. 그건 초등학생도 알걸요. 중학생씩이나 되서 호기심에 먹일수가 없는 일이에요. 호기심이라면..어떻 모습으로 죽나 하는 호기심 이었겠죠. 무서운 아이ㄷㄷㄷㄷㄷㄷ

  • 8. ??
    '19.3.24 3:42 PM (112.170.xxx.23)

    자기가 먹지 왜 개한테..

  • 9. 신상공개
    '19.3.24 3:43 PM (118.8.xxx.160) - 삭제된댓글

    안되나요
    저 여중생 학교라도 전화걸고 싶어요
    게다가 상대 견주에게 소송요?
    살면서 제대로 벌받길...

  • 10. ㅇㅇ
    '19.3.24 3:52 PM (175.195.xxx.200) - 삭제된댓글

    근데 저렇게 큰개를 왜 목줄도 없이 풀어놨는지?
    농약샌드위치 먹이는 동안 견주는 뭐하다가
    나중에서야 알았는지?

  • 11. 아메리카노
    '19.3.24 3:53 PM (211.109.xxx.163)

    아니
    진짜 죽나 안죽나 궁금했으면 지가 쳐먹지 왜
    저 싸이코 부모는 견주를 고소할게 아니라 자기들 목숨도
    위험할수있다는거 생각하고 싸이코 자식 철창 들어가서 영영 못나오게 해야할듯
    자칫하면 부모상대로 시험할수도있으니
    참나
    어린것이 진짜

  • 12. .....
    '19.3.24 4:03 PM (221.157.xxx.127)

    요즘 애들 스트레스가 심한가 왜들 이럴까요 ㅠ

  • 13. ㅁㅁㅁㅁ
    '19.3.24 4:12 PM (119.70.xxx.213)

    사이코패스네 ㅜㅜ

  • 14.
    '19.3.24 4:13 PM (175.223.xxx.221)

    부모는 피해자 고소하기전에 자기들 안전부터 걱정하지

  • 15. 부모가
    '19.3.24 4:28 PM (220.85.xxx.28) - 삭제된댓글

    교육을 잘못하고 있네요...

    상담이든 검사든 받아야 하는 거 같고
    어휴.. 아가들은 꼭 좋은곳으로 가서 행복하길...... 견주 어쩐대요.. 어휴... 정말...

  • 16. ㅜㅜ
    '19.3.24 4:29 PM (220.85.xxx.28) - 삭제된댓글

    피해보상 제대로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마음 아프네요..

  • 17. ㆍㄴㅅ
    '19.3.24 4:39 PM (114.204.xxx.21)

    미친년 ... 저 이거 청원 들어갑니다..

  • 18. 무서워요
    '19.3.24 4:44 PM (223.38.xxx.43)

    저런 애들이 내 아이와 친구가 된다면 ....?? 정말 끔찍할것 같네요

  • 19. ??
    '19.3.24 4:54 PM (221.138.xxx.195)

    근데 왜 목줄을 안 하고 있죠?
    주변에 사람 없으면 목줄 안 해도 되는건가요?
    자기집 앞마당인가??

    모르는 사람이 준 샌드위치는 어떻게 받아먹게 됐는지
    그 과정도 궁금하고요..

  • 20. ㅇㅇ
    '19.3.24 5:02 PM (49.168.xxx.148) - 삭제된댓글

    여자 사패는 가족들 보험 들어놓고 하나씩 죽이던데
    남자보다 힘이 없어서 자기 주위 가족부터 이용하고 죽이죠
    동물로 예행연습 중인듯

  • 21.
    '19.3.24 5:08 PM (123.212.xxx.56)

    댓글 무섭네요.
    목줄 안한개,유기견,유기묘한테는
    농약 묻힌 샌드위치 던져줘도 되요?
    목줄안한거에 포커스를 맞추다니,
    겁나 싸패들 많구만....

  • 22. .....
    '19.3.24 5:25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가만두면 안되겠네요

  • 23. .....
    '19.3.24 5:30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개 혐오하는 사람들은 지엽적인거
    물고 늘어지네.

  • 24. ㅇㅇ
    '19.3.24 6:00 PM (110.70.xxx.1)

    그 여중생이 보통 정신머리는 아닌거 같아요.
    싸패들 특징이 어린시절부터 동물을 학대하거나
    살해하는걸 시작으로 잔인한 행동의 반경을 옮겨가는거래요.
    범죄심리서적에서 읽은 내용이예요.

  • 25. 사랑
    '19.3.24 6:16 PM (1.231.xxx.2)

    그 부모 이번에 자식 따끔하게 고쳐놓지않으면
    언젠가 부메랑이 되어서 부모한테 돌아갑니다.
    그 부모랑 자식아~
    죄없는 약자를 죽인죄로
    평생 강자한테 밟히며 살것이다

  • 26.
    '19.3.24 6:22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ㅅㅂ 욕 나오네

  • 27. 여자애가
    '19.3.24 7:36 PM (218.157.xxx.205)

    즤 가족이나 부모를 타겟 삼으면 저 부모 하는거 보니 사필귀정이라고나 하지.. 저번 여중고생처럼 이웃집 초등학생 토막살해하면 어쩌나요.

  • 28. ..
    '19.3.24 7:42 PM (223.39.xxx.148) - 삭제된댓글

    지가 먹어보거나 지 애미애비한테 먹여볼것이지! 남의개한테 뭔짓??

  • 29. ...
    '19.3.24 11:18 PM (175.223.xxx.227)

    중학생이 농약을 어찌 구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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