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네엄마의 거짓말~남는게 뭐있다고 그러는지

밀크팟 조회수 : 5,574
작성일 : 2019-03-24 14:17:31
같은 동네살고 아이랑 같은 유치원 다니는 친구엄마에요
명품매니아? 카페에서 중고로 옷이나 신발 가방사고 꼭
백화점이나 정매장에서 쇼핑한걸로 얘기하네요
개인sns에 남편이 백화점에서 사준것처럼 올리구요
아이 친구인 다른 엄마가 얘기해줘서 알게되었어요
아울렛에서 코트사서 백화점에서 샀다고
비싼코트사줘서 남편에게 고맙다네요
매년나오는디자인이지만 컬러가 달라서인지 알겠더라구요
그러려니 하려다
다른부분도 거짓말 하는게 아닌가 싶어 꺼려지네요

IP : 123.98.xxx.3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3.24 2:28 PM (182.210.xxx.49)

    너무 보여지는거 위주로 따지는거 좋아하는 사람이
    허언증도 있더라구오

  • 2. ,,
    '19.3.24 2:28 PM (125.187.xxx.204)

    가방, 신발을 중고 까페에서 샀는지는
    어떻게 알게 되신거예요?
    사실이라면 좀 웃기긴 하네요.

  • 3. 그런 사람은
    '19.3.24 2:29 P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

    뭐가 남는다기보다 자기 허영심 충족이죠.
    거리를 두는 수밖에....

  • 4. ....
    '19.3.24 2:56 PM (218.39.xxx.204)

    사소한 거짓말쟁이도 결국 외도,돈 문제등 연관됩니다. 거리두세요.

  • 5. ...
    '19.3.24 2:58 PM (220.75.xxx.29)

    돈 있어보이고 싶은가본데 보통 사기꾼 시작이 저런 거 같아요.
    내가 원래 부자라 돈 빌릴 형편이 절대 아니니 의심하지말고 급한 불만 좀 끄게 빌려달라~~

  • 6. 병입니다.
    '19.3.24 3:11 PM (116.34.xxx.195)

    허언증.
    치료가 필요하죠.

  • 7. .....
    '19.3.24 4:04 PM (221.157.xxx.127)

    치료가 되나요 정신병이던데

  • 8.
    '19.3.24 4:09 PM (49.167.xxx.131)

    그러려니 하세요 명품에 한이 맺힌듯 그리고 자랑은 하고픈데 중고로 샀다기도 좀 그러니 포장한듯

  • 9. 지긋지긋...
    '19.3.24 7:14 PM (180.64.xxx.35)

    누가 물어 봤나...자기가 먼저 나불나불.. 좀 두고 보면 앞뒤 안 맞고...아무리 소소한 거라도 거짓말하고 그거 덮으려고 또 거짓말... 사람 속이는게 쉬운 사람과는 안 만나야 해요~~~!!!!!!

  • 10. ..
    '19.3.24 8:37 PM (125.177.xxx.43)

    자랑은 하고싶고 돈은 없고죠 뭐

  • 11. .....
    '19.3.25 9:59 AM (180.224.xxx.6)

    SNS 사진 자주 올리며 사소한것까지 자랑 많이 하는 사람을 피하게 된 계기가 있는데.
    화려하고 예쁘게 꽃도 가꾸고 요리 사진 매일 올리며 화목한 가정 이루는 사모님인 줄 알았던 동네에서 요리로 유명한 동네맘이 알고보니 과거가 불륜녀. 전혀 상상하지 못할 외모인데 세상이 좁다보니 불륜녀 확인 들통.ㅉㅉ
    허언증. 기질이. 있는 사람들은 도덕적 문제로 이어진다고 판단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7445 라텍스베개 쓰시는 분들 커버 여쭤봐요 2 프렌치수 2019/03/26 1,168
917444 이사온집 욕실이 너무 더러워 괴롭네요. 31 ㅠㅠ 2019/03/26 17,048
917443 요가매트 사려는데 가로 61cm 80cm 어떤 것을 사야 할까요.. 2 고민 2019/03/26 1,273
917442 트레이닝 복 문의요 2 Akkaks.. 2019/03/26 958
917441 민주평화당 “김학의 감싸기에 온 몸 불사른 나경원…성범죄 혐의자.. 3 팩트TV 2019/03/26 1,924
917440 우울한 마음에 술을 먹으면 어떤 감정인데요..??? 4 ... 2019/03/26 1,650
917439 생일이 뭐 별건가요? 10 ㅋㅋ 2019/03/26 2,857
917438 핸드블렌더 뭐 쓰시나요? 4 알려주세요 2019/03/26 1,626
917437 체력에는 근력? 유산소? 15 ㅇㅇ 2019/03/26 4,361
917436 조들호 3 ... 2019/03/26 1,124
917435 알바수당도 3.3%떼는게 맞나요? 6 ㅇㅇ 2019/03/26 3,066
917434 혼자 있을때 시각과 청각을 끊김없이 채워야하는 사람 1 .. 2019/03/26 1,159
917433 키 160정도에 허리 30입는 분들 몸무게 몇키론가요? 8 .. 2019/03/26 5,062
917432 저는 벚꽃을 보면 우울하고 불안해요ㅎㅎ 15 ... 2019/03/26 5,194
917431 고1 동아리 면접에서 탈락해서 미달된 곳 아무데나 들어갔다는데 .. 11 열심히하쟈 2019/03/26 3,038
917430 종합검진 전날 물도 안되나요? 9 완전 2019/03/26 2,407
917429 둘째 낳으라는 심리?는 뭔가요 25 cc 2019/03/26 4,718
917428 글을찾아요 댓글에좋은내용 8 감사 2019/03/26 1,033
917427 마트와 인터넷 가격차이가 너무 나네요. 21 .. 2019/03/26 8,285
917426 조현우 골키퍼 정말 대단하네요! 19 축구 2019/03/26 6,945
917425 대장내시경 하루 전날 전복죽 먹어도 되나요? 6 ... 2019/03/26 14,206
917424 고등학교는 장난이 아니네요 10 ... 2019/03/26 12,286
917423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보신분 계신가요? 15 마mi 2019/03/26 2,210
917422 볼링은 혼자서 게임이 가능한가요? 13 볼링~ 2019/03/26 6,262
917421 소화력은 약한데 식탐이많아요 2 ㅇㅇ 2019/03/26 1,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