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회 찾은 101세 독립유공자 "나경원은 사퇴하라"

ㅇㅇㅇ 조회수 : 1,394
작성일 : 2019-03-24 12:48:45

국회 찾은 101세 독립유공자.."나경원은 사퇴하라"

https://news.v.daum.net/v/20190324093101426

IP : 61.98.xxx.2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3.24 12:48 PM (61.98.xxx.231)

    https://news.v.daum.net/v/20190324093101426

  • 2. 기레기아웃
    '19.3.24 1:01 PM (183.96.xxx.241)

    오죽하면 101세 되신 어르신이 국회를 찾아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 658인을 대표하여 규탄기자회견을 하셨을까 .. 나베발언은 역사대대로 현직 국회의원의 토왜친일 커밍아웃으로 규탄받아야합니다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이 시점에, 자주 독립국가의 완성을 위한 열망에 소금과 재를 뿌리고 반민특위의 숭고한 활동을 역사왜곡하고 독립운동가와 그 후손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더불어 국민들에게 무한한 실망감을 안겨준 나경원은 의원직을 사퇴하고 역사와 국민 앞에 사과할 것을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이름으로 요구한다.

    과거 나경원은 일왕의 생일잔치에 참석하는 행동 등으로 국민들에게 실망감을 넘어서 토착 일본왜구와 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 역사는 되풀이된다. 100년 전 이맘 때도 유사한 일이 있었다.

    대표적 친일파 이완용은 3월 1일 전 국민적 독립항쟁을 무산시키고자 3월 항쟁을 향하여 ‘몰지각한 행동’이고 ‘항일운동은 국론분열’이라는 망언을 한 것처럼 오늘날에 와서는 나경원이라는 몰지각한 정치인이 3월 독립항쟁과 임시정부 100주년에 이완용이 환생한 듯한 막말과 행동으로 독립운동가 후손들에게 모욕감을 주고, 그것을 당연한 듯한 행동하는 나경원을 우리는 이 자리에서 순국선열과 독립애국지사님들의 숭고한 이름으로 강력히 응징하고 규탄하고자 한다.

    친일청산의 가치를 부정하고 반민특위의 친일청산 노력을 나경원의 의원직 사퇴와 함께 자유한국당의 입장을 밝혀줄 것을 황교안 대표에게 요구한다”

  • 3. 나경원
    '19.3.24 1:15 P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

    사퇴하랏, 이 토작왜구야

  • 4. ,,
    '19.3.24 1:24 PM (110.13.xxx.119)

    반민특위??? 반문특위!!!
    변명 너무 치졸하다
    그 발언의 워딩이 이런데... 해방후 반민특위~~~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7&wr_id=3906481&page=2

  • 5. 참으로
    '19.3.24 1:43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말장난 한번 가증스럽군
    국썅다워

  • 6. ...
    '19.3.24 2:17 PM (218.236.xxx.162)

    얼마나 답답하고 화나셨을까요...

  • 7. 기레기아웃
    '19.3.24 2:55 PM (183.96.xxx.241)

    정의당 "나경원 '반문특위' 해명..국민을 문맹으로 생각하나"

    https://news.v.daum.net/v/20190324140642155?f=m

    "'주어가 없다' 전철 밟을 것"


    정호진 정의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나경원 원내대표가 국민적 공분을 샀던 반민특위 발언에 대해 사실은 반문특위라는 뜻이었다는 얼토당토않은 해명을 늘어놓았다"며 이렇게 밝혔다.

    정 대변인은 "대관절 국민들을 어떻게 생각하길래 이따위 변명을 내놓는 것인가"라며 "나 원내대표의 이같은 국민 우롱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나 원내대표는 예전 BBK파동 당시 '주어가 없다'는 핑계를 대며 BBK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소유가 아니라는 참신한 주장을 내놓은 바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물론 이런 핑계를 믿는 국민들은 없었고 BBK의 실소유주는 이 전 대통령이라는 사실이 만천하에 드러났다"고 했다.

    정 대변인은 "이번 '반문특위' 역시 '주어가 없다'와 같은 전철을 밟을 것"이라며 "뭐라고 말을 해도 나경원 원내대표의 친일 행태는 지난 행적에서 뚜렷이 드러나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손바닥으로 해를 가려봐야 해는 항상 중천에 떠 있는 법이다. 국민들이야말로 나경원 원내대표의 본질과 정체를 파악하고 있다는 사실을 본인 스스로만 모르고 있다"고 비판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1656 태어난 시를 정확히 모르면 사주 못보죠? 6 .... 2019/04/17 3,185
921655 캐리어 사이즈 질문이요 6 dma 2019/04/17 1,098
921654 베트남 나트랑 자유여행으로 가려구요. 11 .. 2019/04/17 3,097
921653 압구정 아파트 재건축 추진 운영위원회가 1년에 400억 쓴대요 .. 3 2019/04/17 2,844
921652 어떤생수를 사야할까요? 그냥 끓여 먹어야할지.. 4 생수 2019/04/17 1,701
921651 문희옥 1 ... 2019/04/17 1,835
921650 아파트관리소장 26 Yo 2019/04/17 4,161
921649 분당에서 성당반지는 어디서 살수있나요? 6 성당 2019/04/17 1,276
921648 가사도우미 17 저도 궁금 2019/04/17 3,679
921647 먼지도 세탁기돌리면 없어지나요 3 세탁 2019/04/17 1,929
921646 열무김치 2 김치 2019/04/17 1,205
921645 러닝머신에서 만보 7 . . 2019/04/17 4,524
921644 초3 편 가르기 7 편가르기 2019/04/17 2,386
921643 진주아파트 방화 살해... 어린이 포함 5명 사망 16 ..... 2019/04/17 6,922
921642 출근해야하는데 불타는 청춘 영상보면서 계속 울고있어요 ㅠ 2 .. 2019/04/17 2,687
921641 돈 많이 벌어도 다단계 요소 있는 데 다니면 결혼할 때나 다른때.. 4 .. 2019/04/17 1,912
921640 방탄의 페르소나는 무슨 뜻인가요 12 페르소나 2019/04/17 5,433
921639 중증 우울증 상간녀 21 ? 2019/04/17 8,265
921638 남편이 수면 치과치료를 원하는데 11 ㅇㅇㅇ 2019/04/17 2,499
921637 32살인데 25살로 보이면 많이 어려 보이는거 맞죠? 17 .. 2019/04/17 6,186
921636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4 ... 2019/04/17 1,253
921635 침대 치우고 바닥 패드? 쓰시는분 계시는지요. 2 이니 2019/04/17 1,916
921634 페북이나인스타 광고에댓글 이거사죠? ㄴㄷ 2019/04/17 705
921633 약국봉투에 처방약 상세설명이 없어요. 3 ... 2019/04/17 1,839
921632 아이 살 찌는 유산균이 뭘까요? 4 얼리버드 2019/04/17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