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도올아인은.철학자의 눈물의 호소,,ㅠ

감동이다. 조회수 : 3,563
작성일 : 2019-03-23 23:50:27
인간애와 평화와
우리 민족의 자긍심과
인간의 가치를 우선하며
나라의 미래를 평화로 이끌어 가자는 
눈물의 호소네요...

맞습니다..
평화의 한반도로 가야죠.
역사속의 나열이 아니라
그 역사가 연결 되어 있음을 철학자가 
눈물로 호소 하네요..

위대한 한반도 평화를 위해
되풀이되는 비극의 역사를 끊어 냅시다
어른들이 해주셔야 하는 고마운 가르침입니다..
IP : 118.218.xxx.19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3.23 11:53 PM (211.36.xxx.85)

    미국과 주변 나라들과의 촘촘하게 짜여진 틀을
    눈물호소로 치워버릴수 있을까요?
    단순한 문제가 아니죠.

  • 2. 단순하다고
    '19.3.23 11:57 PM (125.176.xxx.243)

    한사람 없어요

  • 3. 단순하지
    '19.3.23 11:59 PM (118.218.xxx.190)

    않기에
    용기를 가지고 포기하지 않는 신념으로 한반도를 지켜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포기하고 나라 팔아 먹는 자들이 되지 말자는 다짐입니다.

  • 4.
    '19.3.24 12:12 AM (182.225.xxx.238)

    분위기 예상되요 다시보기로 꼭 봐야겠어요

  • 5.
    '19.3.24 12:34 AM (125.176.xxx.243)

    보세요

    다릅니다

  • 6. ...
    '19.3.24 1:22 AM (125.182.xxx.208)

    이렇게 나서주시는 분이 있어 다행이에요

  • 7. ㅇㅇ
    '19.3.24 2:05 AM (121.130.xxx.111)

    저도 울었네요. 절절하고 감동적이었어요. 가끔 봐서 전편 다시 보려고요.

  • 8. 어른이 없다
    '19.3.24 2:25 AM (124.53.xxx.131)

    그분이 계셔서 다행입니다.

  • 9. 일제 식민지
    '19.3.24 7:04 AM (211.247.xxx.19)

    독립 ? 단순하지 않다
    독립운동 ?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

    자신과 가족의 인생을 희생해서 민족의 자긍심을 지키신 분들....
    노 철학자의 진심 ,감동이었습니다

  • 10. 저도
    '19.3.24 7:59 AM (211.248.xxx.25)

    다시보기로 꼭!!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11. ...
    '19.3.24 9:22 AM (218.236.xxx.162)

    도올선생님 존경스러워요
    올해 4.3 제주에서도 평화의 선언하신다고 하십니다

  • 12. 눈물이
    '19.3.24 11:45 AM (221.163.xxx.68)

    계속 나오더군요.
    우리의 역사도 아프고, 지도자라는 것들의 후안무치도 안타깝고, 가슴에서 나오는 외침이 너무 공감되고 감사했습니다.
    멋진 분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5674 수영강습 처음 받는데 수영복 문의 15 수영 2019/03/29 4,635
915673 이용주의원이 검사시절 동영상 봤다네요 5 납치마약고문.. 2019/03/29 4,597
915672 김학의 출국금지 여부 몰래 접속한 법무관 2명 조사 중 7 ,,, 2019/03/29 3,759
915671 이재명 가진 주식, 11억 오천만원, 전량매도 8 아이피는 8.. 2019/03/29 4,065
915670 급해요) 지금이라도 생기부 고칠수있나요ㅠ 5 2019/03/29 5,173
915669 文 대통령 "처음으로 되돌아갈 지도 몰라 두렵다&quo.. 11 아이피는 8.. 2019/03/29 5,334
915668 왜 82에서 김의겸을 감싸주는 것인가요? 68 놀란게..... 2019/03/29 3,519
915667 "장자연 아닌 '방 사장 사건'" 윤지오 눈물.. 1 뉴스 2019/03/29 1,771
915666 저는 김의겸 대변인 집 구입 반갑더군요. 25 robles.. 2019/03/29 3,666
915665 대문 글들 읽다가 넘넘 가슴이 아파서요 6 2019/03/29 3,135
915664 일드, 심야식당 좋아하세요? 2 bobo 2019/03/29 1,381
915663 [KBS 인물현대사] 김구 암살범 안두희 북마크 2019/03/29 822
915662 탄력 없는 39살인데요 지방이식 별로일까요? 6 ㅇㅇ 2019/03/29 4,067
915661 전 떠오르는 얼굴이 있으면 그다음날 꼭 27 3월이 간다.. 2019/03/29 6,778
915660 스마트폰 사용 시간 제한 앱이 있나요? 4 청소년 2019/03/29 3,092
915659 저는이제더이상 좌파는못할것같아요 82 ㅇㅇ 2019/03/29 6,701
915658 세탁기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세탁기 2019/03/29 1,480
915657 새 키우시는 분들 계신가요 8 날아라 2019/03/29 1,282
915656 정말 아름답습니다. 인생은 아름.. 2019/03/29 1,309
915655 집 선택 판단 오류 ㅜ ㅜ 6 휴우 2019/03/29 4,512
915654 옆집 할머니가 짠해요 58 .. 2019/03/29 23,803
915653 TV벽걸이와 스탠드중 어떤걸 선호하세요 2 .. 2019/03/29 2,493
915652 속상해서 집나와 모텔왔어요 11 ㅠㅠ 2019/03/29 6,490
915651 배탈났는데 약이없네요. 4 ㅜㅜ 2019/03/29 1,453
915650 총대 멘 반기문, 중국서 미세먼지 외교 시동..성공할까? 3 흐으으음 2019/03/29 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