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래 열심히 부르면 칼로리 소모가 잘 될까요

ㅇㅇ 조회수 : 2,727
작성일 : 2019-03-23 22:17:13
낮에 밥 먹고 나서 유트브에서 요즘 뜨는 송모 가수
트로트 영상 보고 필 받아 노래를 몇곡 따라 불렀더니
매우 힘이 들더라구요. 그냥 가만히 있는 것 보다
칼로리 소모가 클 것 같은데 어떤지 모르겠네요.
IP : 125.142.xxx.14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19.3.23 10:19 PM (122.35.xxx.170)

    안 부르는 것보다는 확실히 낫겠죠.

  • 2. T
    '19.3.23 10:22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

    힘들다고 야식을 먹지만 않는다면요. ^^

  • 3. 트로트가
    '19.3.23 10:28 PM (125.142.xxx.145) - 삭제된댓글

    감정을 잡아 제대로 따라 부르려니 힘이 들더라구요.
    근데 한 대여섯 곡 이상은 불러야 효과가 있을 듯

  • 4. 트로트가
    '19.3.23 10:29 PM (125.142.xxx.145)

    감정을 잡아 제대로 따라 부르려니 꽤 힘이 들더라구요.
    근데 한 대여섯 곡 이상은 불러야 효과가 있을 듯

  • 5.
    '19.3.23 10:29 PM (58.79.xxx.167)

    합창단 활동하면 복식호흡 하느라 똥배 안 온다고 하는 거 들은 적 있어요.

  • 6. 찾아보니
    '19.3.23 10:42 PM (125.142.xxx.145)

    노래를 30분간 열창하면
    대략 90-100칼로리 정도
    소모된다고 나오네요.

  • 7. 그런데
    '19.3.23 10:42 PM (223.38.xxx.43)

    성악가들 뚱뚱한 사람들 많던데요

  • 8. ...
    '19.3.23 10:42 PM (14.36.xxx.126)

    윗님 저 학생때 합창 가르쳐주시던 남자 선생님
    점심밥도 5분만에 드시고 완전 뚱뚱하셨어요 ㅋㅋ
    트로트 부르면서 춤도 추시면 효과 있지 않을까요

  • 9. 성악가 중에
    '19.3.23 10:45 PM (125.142.xxx.145)

    뚱뚱한 사람이 많은 건 노래 부르느라 힘들어서
    그냥 막 먹은 거 아닐까요ㅎㅎ

  • 10. ㅌㅌ
    '19.3.23 11:36 PM (42.82.xxx.142)

    성악가수들을 울림통 키우느라 많이먹는다고 하네요
    몸이 곧 악기이니..

  • 11. ...
    '19.3.24 12:01 AM (223.62.xxx.142)

    저도 가끔 90년대 댄스가수 따라하면 운동 효과가 있을까 궁금했어요
    살 빼고 싶은 건 아니고 운동 효과를 보고 싶어서

  • 12. ...
    '19.3.24 1:28 AM (121.135.xxx.219) - 삭제된댓글

    춤추고 노래하고 맥주땡기면 어떡하죠?

  • 13. 레인아
    '19.3.24 1:59 AM (128.134.xxx.85) - 삭제된댓글

    전 노래하면 정말 맥이 탁 풀리고 힘들어서
    노래 안해요
    칼로리 소모 많기도하고 저와 안맞는다고 생가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7474 담임들이 녹색 하면되지 않나요? 89 아니 2019/04/04 15,718
917473 한겨레 기사지만 이건 기사 맞네요(부동산 관련) 4 ooo 2019/04/04 1,739
917472 군악대 보내신분들 4 궁금 2019/04/04 1,120
917471 님들은 뭐할때가 가장 즐거우세요? 28 ㅡㆍㅡ 2019/04/04 5,129
917470 손흥민 인기 많네요.. 7 ㅇㅇ 2019/04/04 3,087
917469 창원성산 주민들이여, 왜 그렇게 국민들의 애를 태우셨습니까? 6 꺾은붓 2019/04/04 1,870
917468 USC, 카네기멜론, RISD, 미시건 8 미국대학 2019/04/04 2,249
917467 전세관련 질문드려요 1 전세관련 2019/04/04 684
917466 같은 자식인데도 더 안쓰러운 자식이 있나요? 14 자식 2019/04/04 3,938
917465 고추장 담궈볼껀데 큰유리병도괜찮을까요? 7 ㅁ봄이다 2019/04/04 1,364
917464 암걸렸는데 너무 미안해서 연락안할수도 있나요 24 인간관계 2019/04/04 7,306
917463 일반 호프집들도 새벽까지 영업하나요? 4 2019/04/04 826
917462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5 ... 2019/04/04 1,135
917461 친구가 웃으니 저도 좋네요! 2 큰웃음 2019/04/04 1,241
917460 패딩과 건조기 2 질문 2019/04/04 2,243
917459 자라 쟈켓 사이즈 고민되네요 2 숍퍼 2019/04/04 1,484
917458 유튜브 인기동영상이 외국채널로 바꼈어요. 이젠 어려워.. 2019/04/04 1,353
917457 사랑과 희생은 어떤 관계인가요..? 8 2019/04/04 2,113
917456 우울증이 심한데... 6 ... 2019/04/04 3,500
917455 30년만에 열린 비밀 외교문서로 본 KAL 858 '무지개 공.. 뉴스타파 2019/04/04 1,919
917454 코스트코 알바 13 삼남매맘 2019/04/04 15,021
917453 한의사 선생님 계세요? 요즘 한약재에 20 .. 2019/04/04 4,428
917452 내용 지웁니다 15 .... 2019/04/04 12,000
917451 뼛속까지 추운 느낌이 드는데 왜 그런건가요? 8 Dd 2019/04/04 4,414
917450 뒷담화 중간에서 전달해 주는 사람이 더 나쁘다는데 35 2019/04/04 14,712